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서울 → 강원/제주) 0%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강원/제주) 2.50%-100.0%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2.50%
서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내국인 인력 부족으로 숙련기능인력(E-7-4)을 고용하는 기업 비율 - 2025 (%)
내국인 인력 부족으로 숙련기능인력(E-7-4)을 고용하는 기업 비율 - 2025내국인 인력 부족으로 숙련기능인력(E-7-4)을 고용하는 기업 비율 - 2025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2.5%, 평균 0.8%.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61.31.92.5부산/울산/경남: 2.5%부산/울산…광주/전라: 1.4%광주/전라인천/경기: 1.2%인천/경기대구/경북: 0.4%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0.2%대전/충청…서울: 0%서울강원/제주: 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비율 (%)
기업 규모별 비율기업 규모별 비율 값 비교 차트. 30~99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6%, 평균 0.9%.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40.81.21.630~99인: 1.6%30~99인30인 미만: 1.1%30인 미만100인 이상: 0%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 기술 수준별 비율 (%)
업종 기술 수준별 비율업종 기술 수준별 비율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첨단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7%, 평균 1.0%.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40.81.31.7고기술 업종: 1.7%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1.7%저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7%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매출 규모별 비율 (%)
기업 매출 규모별 비율기업 매출 규모별 비율 값 비교 차트. 100억 원 이상부터 50~100억 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8%, 평균 1.0%.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50.91.41.8100억 원 이상: 1.8%100억 …50억 원 미만: 1.3%50억 원…50~100억 원 미만: 0%50~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값 비교 차트. 50% 이상부터 25%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6%, 평균 1.2%. 전체 흐름은 감소(-62.5%).00.40.81.21.650% 이상: 1.6%50% 이상25%~50% 미만: 1.5%25%~5…25% 미만: 0.6%25%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현황 (단위: %)
지역동의 비율(%)
부산/울산/경남2.5
광주/전라1.4
인천/경기1.2
대구/경북0.4
대전/충청/세종0.2
서울0
강원/제주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특성별 비교 (단위: %)
특성비율(%)
기업 규모 30~99인1.6
기업 규모 30인 미만1.1
기업 규모 100인 이상0
고기술/저기술 업종1.7
중기술 업종0.7
첨단기술 업종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이유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 분야 기업들이 ‘내국인 중에 직무에 맞는 인력을 구할 수 없어서’ E-7-4 비자 외국인을 고용한다는 이유에 얼마나 공감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이 이유에 동의하는 기업은 전국 평균 1.3%입니다. 매우 낮은 수치로 보이지만, 이는 복수 선택지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이 외국인을 고용할 때 여러 이유를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한 가지 이유만 선택하는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별로는 큰 편차가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이 2.5%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은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첨단 기술이 필요한 제조업이 집중되어 있어서, 국내 인력 부족을 더 절실히 느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으로 광주/전라(1.4%), 인천/경기(1.2%)가 높은 반면, 서울과 강원/제주는 0.0%, 대전/충청/세종은 0.2%로 매우 낮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그리고 산업 구조의 차이를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서는, 30~99인 규모(1.6%)가 가장 높고, 30인 미만(1.1%), 100인 이상(0.0%) 순입니다. 중소기업이 인력 구하기에서 어려움을 더 느끼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특히 대기업은 이 이유를 거의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의 기술 수준별로는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고기술 업종과 저기술 업종이 각각 1.7%로 같이 높습니다. 첨단기술(0.0%), 중기술(0.7%)은 낮습니다. 이는 양극화를 시사합니다. 고기술 업종은 고도의 숙련도가 필요해 국내 인력을 찾기 어렵고, 저기술 업종은 근로 조건이 좋지 않아 내국인이 외면하는 경향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매출 규모별로는, 100억 원 이상(1.8%) > 50억 원 미만(1.3%) > 50~100억 원 미만(0.0%) 순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인력 부족을 더 체감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을수록 이 이유를 더 인정합니다(50% 이상 1.6% > 25~50% 미만 1.5% > 25% 미만 0.6%). 이는 당연한 결과로, 외국인 비율이 높다는 것 자체가 내국인을 충분히 구하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내국인 인력 부족은 특히 기술 집약적 지역(부산/울산/경남)과 중소 제조기업, 고기술이나 저기술 분야에서 더욱 심각한 현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제조업 및 농업 분야) 2025년 자료입니다. 다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단위 혼재: 원 데이터에는 퍼센트(%) 단위와 점수(점) 단위 두 가지가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차트와 표는 백분율(%)로 통일했습니다.
  • 응답 방식: 기업이 고용 이유를 여러 개 선택할 수 있는 복수선택 항목입니다. 따라서 이 비율이 높다는 것은 ‘이것이 유일한 이유’라기보다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 표본 특성: 조사 대상은 현재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제조업 기업들입니다. 전체 제조업 기업을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연도: 2025년 단일 시점 데이터이므로, 시계열 변화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추이 파악을 위해서는 과거 연도 자료와의 비교가 필요합니다.
  • 지역 분류: 광역시도 및 권역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어, 세부 지역별 차이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7-4 비자란 무엇인가요?
E-7-4 비자는 한국에서 제조업, 건설업 같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기능인력을 고용할 때 발급하는 취업 비자입니다. 기술과 경험이 있는 숙련 인력이 부족할 때 사용합니다.
왜 이 비율이 이렇게 낮은 건가요?
이 지표는 '내국인 인력이 없어서'라는 이유에 얼마나 동의하는지를 측정합니다. 기업들이 외국인을 고용할 때 여러 이유를 함께 생각하기 때문에 한 가지 이유에만 답하는 비율이 낮은 것입니다. 임금, 작업 환경, 특정 기술 등 다른 요인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부산/울산/경남이 높은 까닭은?
이 지역들은 자동차, 조선, 철강 같은 기술 집약적 중공업의 중심지입니다. 복잡한 공정과 높은 숙련도가 필요한 업체가 많아서, 국내에서 필요한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중소기업이 큰 기업보다 이 이유를 더 인정하나요?
네, 그렇습니다. 30~99인 규모(1.6%)가 30인 미만(1.1%)이나 100인 이상(0.0%)보다 높습니다. 중소 제조업이 일자리 찾기에서 가장 애로를 겪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