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용품 최신값125.32005=100
전년 대비 (총지수 → 가계용품) 4.752005=100-3.7%
3년 누적 변화 (농업용품 → 가계용품) 15.42005=100-10.9%
기간 최고·최저
농업용품140.72005=100
가계용품125.32005=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가구입가격지수 2012년 4분기 140.71 (2005=100) (2005=100)
농가구입가격지수 2012년 4분기 140.71 (2005=100)농가구입가격지수 2012년 4분기 140.71 (2005=100) 값 비교 차트. 농업용품부터 가계용품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32005=100, 최고 140.72005=100, 평균 132.82005=100. 전체 흐름은 감소(-10.9%).035.270.4105.5140.7농업용품: 140.72005=100농업용품농촌임료금: 135.22005=100농촌임료금총지수: 130.12005=100총지수가계용품: 125.32005=100가계용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농가구입가격지수 추이 (1959~2012, 총지수) (2005=100)
농가구입가격지수 추이 (1959~2012, 총지수)농가구입가격지수 추이 (1959~2012, 총지수) 시계열 추이 차트. 1959년부터 2012년 4분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2005=100, 최고 130.12005=100, 평균 66.12005=100. 전체 흐름은 증가(2309.3%).032.565.097.6130.11959년: 5.42005=1001959년1970년: 8.22005=1001970년1980년: 21.52005=1001980년1990년: 52.32005=1001990년2000년: 85.62005=1002000년2005년: 1002005=1002005년2010년: 125.82005=1002010년2012년 4분기: 130.12005=1002012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항목별 가격지수 비교 (2012년 4분기) (2005=100)
항목별 가격지수 비교 (2012년 4분기)항목별 가격지수 비교 (2012년 4분기) 값 비교 차트. 농업용품부터 가계용품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32005=100, 최고 140.72005=100, 평균 132.82005=100. 전체 흐름은 감소(-10.9%).035.270.4105.5140.7농업용품: 140.72005=100농업용품농촌임료금: 135.22005=100농촌임료금총지수: 130.12005=100총지수가계용품: 125.32005=100가계용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4분기 항목별 농가구입가격지수 (단위: 2005=100)
항목지수2005년 대비
농업용품140.71+40.71%
농촌임료금135.18+35.18%
총지수130.1+30.1%
가계용품125.35+25.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총지수 추이 (5년 단위) (단위: 2005=100)
시기총지수
1980년21.5
1990년52.3
2000년85.6
2005년100.0
2010년125.8
2012년 4분기13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가구입가격지수는 농사를 짓거나 농촌에서 생활하는 농가가 구입하는 물건의 가격을 종합적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2005년의 가격을 기준(=100)으로 삼아, 다른 시기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2012년 4분기 기준 총지수는 130.1로, 2005년보다 약 30% 상승했습니다.

농가구입가격지수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지수가 높아진다는 것은 농가의 구입 비용이 늘어났다는 뜻입니다. 농가는 농사를 짓기 위해 종자, 비료, 농약, 연료 등을 사야 합니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일상용품도 구입합니다. 이 지수는 이런 물건들의 가격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150이면 2005년보다 50% 비싸졌다는 의미입니다.

항목별로 가격이 어떻게 다른가요?

2012년 4분기 데이터를 보면 항목에 따라 가격 상승률이 다릅니다. 농업용품(140.71)이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이 농촌임료금(135.18), 가계용품(125.35) 순입니다. 농업용품이 더 크게 오른 이유는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이 올라갔고, 비료·사료 같은 수입 의존 물자의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가계용품은 상대적으로 가격 상승이 완만했습니다.

지난 50년간 어떻게 변했나요?

1959년 이후 62년간의 분기별 데이터를 보면 뚜렷한 상승 추세를 띱니다. 1980년만 해도 21.5였지만, 2012년에는 130.1에 달했습니다. 이는 경제가 성장하면서 생활비가 전반적으로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는 가격 상승이 가팔랐고, 2000년을 넘으면서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최근 10년 안에 급등한 시기가 있나요?

2000년대 후반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로 급격한 변동이 있었습니다. 2007~2008년 국제 곡물·유가 급등으로 농가구입 비용이 크게 올랐고, 금융위기 직후에는 다시 조정되었습니다. 2010년대 초반에도 국제 원자재 시세 변동에 따라 오르내렸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농가판매및구입가격조사(농가구입가격지수)를 기반으로 합니다. 2005년을 기준(=100)으로 하는 지수이며, 분기별(3개월 단위) 단위로 공표됩니다. 데이터는 1959년부터 2012년 4분기까지 수집되었으나, 일부 시기에 결측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연도별 정확한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 지수는 농가의 평균적인 구입 가격을 반영하며, 개별 지역이나 농가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가구입가격지수란 무엇인가요?
농가가 농사지을 때 사는 물건의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2005년을 100으로 놓고, 다른 해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지수가 130이면 2005년보다 30% 올랐다는 뜻입니다.
농업용품과 가계용품은 어떻게 다른가요?
농업용품은 농사를 짓기 위해 구입하는 것 (종자, 비료, 농약, 연료 등)입니다. 가계용품은 농가가 생활하면서 쓰는 일상용품입니다. 2012년 기준 농업용품(140.71)이 가계용품(125.35)보다 더 많이 올랐습니다.
왜 농업용품 가격이 가계용품보다 더 많이 올랐나요?
국제 유가와 식량 가격의 급등, 원자재 수입 의존도 상승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농업용품(비료, 사료, 연료 등)은 국제 시장 변동에 더 민감합니다.
지수가 꾸준히 올라가고만 있나요?
기본적으로 상승세이지만, 특정 시기에는 하락하기도 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나 국제 곡물·유가 변동에 따라 요동치는 구간이 있습니다. 장기 추세는 상승이지만, 단기 변동은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