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판매가격지수, 2005년 기준 2012년 4월 121.2
농가판매가격지수(2005=100)는 농산물 생산자가 받는 가격 수준을 나타냅니다. 2012년 4월 기준 전체 지수는 121.2로, 2005년 대비 21% 상승했습니다. 류별로는 채소 141.32, 청과물 136.81로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축산물 최신값93.12005=100
전년 대비 (곡물 → 축산물)
29.42005=100-24.0%
5년 누적 변화 (채소 → 축산물)
48.22005=100-34.1%
기간 최고·최저
채소141.32005=100
축산물93.12005=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지수(2005=100) | 변화 |
|---|---|---|
| 채소 | 141.32 | 41.3% 상승 |
| 기타농산물 | 138.31 | 38.3% 상승 |
| 청과물 | 136.81 | 36.8% 상승 |
| 과실 | 127.86 | 27.9% 상승 |
| 곡물 | 122.57 | 22.6% 상승 |
| 축산물 | 93.12 | 6.9% 하락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수가 100보다 크다는 건 뭔가요?
- 2005년을 기준(100)으로 했을 때 가격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지수 141.32는 2005년보다 41% 올랐다는 의미예요.
- 왜 채소 가격은 올랐는데 축산물은 내려갔나요?
- 채소는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아 공급량이 크게 변하면서 가격이 올랐습니다. 축산물은 생산 기간이 길고 사료 가격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아 다른 패턴을 보여요.
- 이 통계는 언제부터 있었나요?
- 195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60년 이상 농산물 가격 변화를 기록하고 있어서 장기 추세를 볼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농가판매가격지수는 농산물을 생산해 팔 때 농가가 받는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2005년을 기준점(100)으로 하기 때문에, 지수가 100보다 높으면 가격이 올랐다는 뜻이에요.
2012년 4월, 가격이 얼마나 올랐을까요?
2012년 4월 농가판매가격지수는 121.2입니다. 이는 2005년과 비교하면 21% 올랐다는 의미예요. 단 7년 사이에 농산물 가격이 상당히 오른 겁니다.
농산물 종류에 따라 다르다
흥미롭게도 같은 기간에 모든 농산물 가격이 같은 정도로 올라간 건 아닙니다. 채소는 141.32로 가장 크게 올랐고, 청과물은 136.81, 곡물은 122.57입니다. 반면 축산물은 93.12로 오히려 2005년보다 내려갔어요.
왜 이렇게 달랐을까요? 채소는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흉작이 나면 급격히 가격이 오르고, 풍작이면 내려가죠. 그래서 지난 7년간 가격이 많이 올라간 겁니다. 청과물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반면 축산물은 소나 돼지를 키우는 데 오래 걸리고, 사료 가격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다른 패턴을 보이는 거예요.
표를 보면 어떨까요?
표를 보면 더 명확합니다. 2005년 대비 2012년 4월 가격 변화를 보면, 채소가 41.3%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기타농산물 38.3%, 청과물 36.8% 순입니다. 반면 축산물은 6.9% 내려갔어요.
긴 역사 속의 이 수치
이 통계는 사실 1959년부터 시작했어요.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분기마다 기록했습니다. 1960~70년대 한국이 빠르게 산업화할 때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2000년대 초반과 2010년대의 차이는? 이렇게 긴 시계열이 있으면 우리 사회의 경제 변화를 농산물 가격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농가판매및구입가격조사에서 제공합니다. 분기 단위(3개월마다)로 조사하므로 월별 세밀한 변화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2005년을 기준값 100으로 정했기 때문에, 2005년 이전과 이후를 절대 가격으로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2012년 4월이므로, 그 이후의 가격 변화는 이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최신 정보를 원하신다면 통계청 웹사이트에서 최근 데이터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