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판매가격지수(2005=100), 2012년 4분기 기준 상위 10개 품목의 판매가격 현황
1980년 1분기부터 2012년 4분기까지 32년간의 농가판매가격지수 추이를 보여주는 통계자료입니다. 2005년을 기준(100)으로 하여 측정되며, 2012년 4분기 현재 국화(415.17), 매실(392.51), 쑥갓(340.63) 등 상위 품목의 지수값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안개꽃 최신값235.62005=100
전년 대비 (백합 → 안개꽃)
1.512005=100-0.6%
9년 누적 변화 (국화 → 안개꽃)
179.62005=100-43.3%
기간 최고·최저
국화415.22005=100
안개꽃235.62005=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품목 | 지수값 |
|---|---|---|
| 1위 | 국화 | 415.17 |
| 2위 | 매실 | 392.51 |
| 3위 | 쑥갓 | 340.63 |
| 4위 | 시금치 | 283.1 |
| 5위 | 팥 | 275.95 |
| 6위 | 조 | 274.71 |
| 7위 | 수수 | 267.44 |
| 8위 | 장미 | 260.38 |
| 9위 | 백합 | 237.1 |
| 10위 | 안개꽃 | 235.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값 |
|---|---|
| 기준연도 | 2005년 |
| 기준지수 | 100 |
| 데이터 기간 | 1980년 1분기 ~ 2012년 4분기 |
| 품목 수 | 95개 |
| 최고 지수 | 415.17 (국화) |
| 최저 지수 | 235.59 (안개꽃)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농가판매가격지수가 높으면 뭐예요?
- 농가판매가격지수가 높다는 것은 해당 농산물의 가격이 기준연도인 2005년 대비 많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지수값이 100이면 2005년 가격과 같고, 200이면 2배, 400이면 4배 이상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높은 지수값은 농민들이 농산물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뜻이므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왜 2005년을 기준으로 하나요?
- 지수를 만들 때는 특정 연도를 기준(=100)으로 삼아서 다른 시점의 값을 비교합니다. 2005년을 기준으로 선택한 것은 통계청이 정한 기준연도이며, 이를 통해 여러 해의 가격 변동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준연도가 바뀌면 지수값도 달라지지만, 상대적 변동 추이는 같습니다.
- 모든 품목의 지수가 100을 넘나요?
- 이 데이터에 포함된 상위 10개 품목들은 모두 지수값이 235 이상으로 상당히 높습니다. 하지만 전체 95개 품목을 보면 지수값이 100 미만인 품목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일부 농산물은 2005년보다 가격이 올랐고, 다른 품목들은 내렸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왜 꽃과 나물의 지수가 높나요?
- 국화, 장미, 백합 같은 꽃이나 쑥갓, 시금치 같은 나물류의 지수가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계절성이 크고 기후변화에 민감해서 수급이 불안정합니다. 둘째, 상품성이 높아 가격 변동이 크고, 셋째 생산량 조절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쌀이나 보리 같은 주곡은 정책적으로 가격을 관리하려는 노력이 있어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자세한 해설
농가판매가격지수는 농가가 팔 수 있는 농산물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05년을 기준(100)으로 해서 그보다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수치로 나타냅니다. 2012년 4분기 기준으로, 가장 비싼 품목은 국화로 지수값이 415.17이었고, 그 다음은 매실(392.51), 쑥갓(340.63) 순이었습니다.
농가판매가격지수란 무엇인가요?
농가판매가격지수는 농산물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는 지표입니다. 마치 주식처럼, 이 지수가 올라가면 농산물 값이 오른 것이고, 내려가면 내린 것입니다. 1980년부터 2012년까지 약 32년간 데이터를 모았으며, 분기별(3개월마다)로 발표됩니다. 지수 값이 100보다 크면 2005년보다 비싸진 것이고, 100보다 작으면 더 싼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국화의 지수값이 415.17이라는 것은 2005년 국화 가격의 약 4배 이상으로 올랐다는 뜻입니다.
2012년 4분기 기준 가장 비싼 품목은?
표를 보면, 2012년 4분기 상위 10개 품목의 지수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화(415.17)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매실(392.51), 쑥갓(340.63), 시금치(283.1), 팥(275.95) 등입니다. 이런 상위 품목들은 꽃이나 나물, 콩류 같은 상품성 높은 품목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기후변화, 수급 변동, 계절성 등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오른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상위 10개 품목들의 가격 차이가 상당합니다. 국화와 매실은 지수값이 400을 넘어서 매우 높은 반면, 조나 수수 같은 곡류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는 품목의 특성, 수급 상황, 재배 난이도, 유통 체계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꽃이나 과일 같은 상품성 높은 품목일수록 가격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왜 농가판매가격지수를 봐야 하나요?
농가판매가격지수는 농민들의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지수가 높으면 농산물을 비싸게 팔 수 있다는 뜻이고, 농가의 수입 증가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지수가 낮으면 같은 양을 팔아도 번 돈이 적다는 뜻이죠. 또한 이 지표는 물가 지표의 일부로도 활용되기 때문에, 전체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정부나 농업 정책 입안자들도 이 자료를 참고해서 농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을 만듭니다.
어떤 품목의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나요?
국화의 지수값이 415.17로 가장 높은데, 이는 2005년 이후로 국화 가격이 4배 이상 올랐다는 뜻입니다. 매실도 392.51로 거의 4배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꽃과 특수 채소류가 이렇게 가격이 많이 오른 이유는, 이들이 계절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지고, 한 번 부족하면 수입을 늘리기 어려운 특성 때문입니다. 반면 밀이나 보리 같은 기본 곡물은 보관이 잘되고, 수급 조절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가격 상승이 적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80년 1분기부터 2012년 4분기까지 32년간의 농가판매가격지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측정되며, 전국 9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모든 기간의 모든 품목에 대해 데이터가 공표되지는 않았을 수 있으며, 일부 미래 추계값이 포함된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12년 4분기를 기준으로 하므로, 이후 가격 변동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더 최신의 농가판매가격 정보는 통계청 공식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