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1.30%
전년 대비 (화초 관상작물 → 기타작물) 1.30%
6년 누적 변화 (논벼 → 기타작물) 1.30%
기간 최고·최저
과수50.9%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 2순위 품목 한달 고용 필요, 과수 50%, 제주 100%(2025) (%)
농업 2순위 품목 한달 고용 필요, 과수 50%, 제주 100%(2025)농업 2순위 품목 한달 고용 필요, 과수 50%, 제주 100%(2025)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50.9%, 평균 11.0%. 전체 흐름은 증가(0%).012.725.438.250.9논벼: 0%논벼식량작물: 0%식량작물채소 산나물: 24.5%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0%특용작물 …과수: 50.9%과수화초 관상작물: 0%화초 관상…기타작물: 1.3%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한달 고용 필요 비율 (%)
지역별 한달 고용 필요 비율지역별 한달 고용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서울/인천/경기부터 제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31.1%. 전체 흐름은 증가(0%).0255075100서울/인천/경기: 0%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28%부산/울산…광주/전라: 3.2%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대전/충청…강원: 55.5%강원제주: 100%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필요 근로자 수 (명)
작물별 필요 근로자 수작물별 필요 근로자 수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명, 최고 9명, 평균 3.8명. 전체 흐름은 감소(-41.4%).02.34.56.89논벼: 2.9명논벼식량작물: 3명식량작물채소 산나물: 5.5명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1.7명특용작물 …과수: 9명과수화초 관상작물: 2.5명화초 관상…기타작물: 1.7명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필요 근로자 수 (명)
지역별 필요 근로자 수지역별 필요 근로자 수 값 비교 차트. 서울/인천/경기부터 제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명, 최고 20명, 평균 7.5명. 전체 흐름은 증가(1328.6%).05101520서울/인천/경기: 1.4명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5.7명부산/울산…광주/전라: 3.3명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2.6명대전/충청…강원: 11.8명강원제주: 20명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고용 필요 현황 (단위: %)
품목필요 비율(%)필요 인원(명)
논벼0.02.9
식량작물0.03.0
채소 산나물24.55.5
특용작물 버섯0.01.7
과수50.99.0
화초 관상작물0.02.5
기타작물1.31.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고용 필요 현황 (단위: %)
지역필요 비율(%)필요 인원(명)
서울/인천/경기0.01.4
부산/울산/경남28.05.7
광주/전라3.23.3
대전/충청/세종0.02.6
강원55.511.8
제주100.02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달 이상 고용 근로자 필요한 근로자 수는 농업경영체의 인력 수급 현황을 보여주는 지표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농업경영체의 2순위 품목별 고용 필요 인력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작물 종류별로 보면

과수는 절반 이상(50.9%)의 농가가 한달 이상 고용이 필요했다. 채소산나물도 4명 중 1명(24.5%)이 필요로 했다. 반면 논벼와 식량작물, 특용작물버섯, 화초관상작물은 거의 0%에 가까워 고용이 필요 없었다. 기타작물도 1.3%로 매우 낮았다.

이는 작물의 특성 차이를 반영한다. 과수 재배는 수확 시기에 집중된 노동력이 필요하다. 포장하고 상자에 담고 운반하는 과정에서 손이 많이 간다. 채소산나물도 마찬가지로 수확과 정리 단계에서 인력이 필요하다. 쉽게 말하면, 손으로 하는 일이 많은 작물은 사람이 필요하고, 기계로 할 수 있는 쌀농사는 사람이 덜 필요하다는 뜻이다.

필요한 근로자 수로 보면, 과수 경영체가 평균 9.0명으로 가장 많았다. 채소산나물은 5.5명이었다. 대부분의 농가는 추가로 2~3명 정도의 근로자를 원하는 형편이다.

지역에 따른 차이도 컸다

제주는 100%의 농가가 고용이 필요했다. 강원도도 55.5%로 높은 편이다. 부산·울산·경남은 28.0%, 광주·전라는 3.2%였다. 서울·인천·경기와 대전·충청·세종은 각각 0%에 가깝다.

제주와 강원은 과수 같은 특용 작물 재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제주의 필요 인원은 평균 20.0명으로 매우 높았고, 강원도 11.8명이었다. 반대로 수도권과 충청권은 필요 인원도 2명대로 적다.

계절별로는 대부분 0%에 가까웠다

3월부터 9월까지는 모두 0% 또는 0.0%에 가깝다. 10월에만 5.1%의 농가가 고용을 필요로 했다. 이는 수확 시기가 제한적이고, 대부분의 고용이 임시직이라는 뜻이다. 농사는 계절 일자리의 대표 분야라 볼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를 바탕으로 한다. 조사 시점의 특성상 계절별, 작물별 차이가 크게 반영된다. 전체 조사 대상 중 약 20%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되었으므로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비율(%)과 필요 인원(명) 두 가지 단위가 함께 제시되는데, 이는 서로 다른 정보를 담고 있다. 비율은 ‘그 작물 농가 중 몇 퍼센트가 필요한가’를, 인원은 ‘실제로 필요한 사람이 몇 명인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제주는 비율은 100%이지만 필요 인원은 20명인 것은, 제주의 조사 응답 농가가 20가 정도였고, 모두 고용이 필요했다는 의미다. 따라서 두 수치를 함께 봐야 의미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과수는 고용이 필요하고 논벼는 필요 없나요?
과수 재배는 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하고, 포장과 운송 등 손이 많이 간다. 반면 논벼는 기계화가 많이 돼 인력 수요가 적은 편이다.
제주와 강원의 필요 인원이 유독 많은 이유는?
제주와 강원은 과수 같은 특용 작물 재배 비중이 높다. 이런 지역의 농가들이 더 많은 계절 근로자를 필요로 한다.
데이터가 모두 공표되었나요?
약 20%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되었다. 특히 작물과 지역을 함께 본 교차 항목들은 표본이 작아 신뢰하기 어렵다.
비율(%)과 인원(명)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비율은 그 작물 농가 중 몇 퍼센트가 고용이 필요한지, 인원은 평균적으로 필요한 근로자 수를 보여준다. 함께 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