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93.1%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제주) 4.70%-4.8%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제주) 6.90%-6.9%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100%
제주93.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경영체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현황 2025 (%)
농업경영체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현황 2025농업경영체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현황 2025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1%, 최고 100%, 평균 98.3%. 전체 흐름은 감소(-6.9%).0255075100부산/울산/경남: 100%부산/울산…대구/경북: 100%대구/경북강원: 100%강원서울/인천/경기: 99%서울/인천…광주/전라: 98.4%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97.8%대전/충청…제주: 93.1%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작물별 숙련기능인력 고용률 (%)
작물별 숙련기능인력 고용률작물별 숙련기능인력 고용률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화초/관상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6.9%, 최고 99.8%, 평균 98.8%. 전체 흐름은 감소(-2.9%).024.949.974.899.8논벼: 99.8%논벼특용작물/버섯: 99.8%특용작물/…기타작물: 99.8%기타작물식량작물: 99.4%식량작물과수: 98.3%과수약용작물: 99%약용작물채소/산나물: 97.4%채소/산나물화초/관상작물: 96.9%화초/관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고용률 비교 (%)
지역별 고용률 비교지역별 고용률 비교 값 비교 차트. 100% 지역부터 90%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1%, 최고 100%, 평균 97.7%. 전체 흐름은 감소(-6.9%).0255075100100% 지역: 100%100% …99% 이상: 99%99% 이상98% 이상: 98.4%98% 이상97% 이상: 97.8%97% 이상90% 이상: 93.1%9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E-7-4 숙련기능인력 고용 현황 (2025) (단위: %)
작물고용률(%)
논벼99.8
식량작물99.4
채소/산나물97.4
특용작물/버섯99.8
과수98.3
약용작물99.0
화초/관상작물96.9
기타작물9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E-7-4 숙련기능인력 고용 현황 (2025) (단위: %)
지역고용률(%)
서울/인천/경기99.0
부산/울산/경남100.0
대구/경북100.0
광주/전라98.4
대전/충청/세종97.8
강원100.0
제주9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E-7-4 숙련기능인력 고용 여부는 2025년 기준 지역과 작물에 관계없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E-7-4 숙련기능인력이란?

E-7-4는 한국에 와서 일할 수 있는 외국인 비자 종류입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일자리가 필요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작물별 고용 현황은?

표를 보면 모든 작물에서 고용률이 96% 이상입니다. 논벼, 특용작물·버섯, 기타작물이 99.8%로 가장 높고, 화초·관상작물이 96.9%로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면 거의 모든 경영체가 E-7-4 인력을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쌀, 채소, 과일 같은 주요 작물에서는 99% 이상의 경영체가 이 인력을 활용 중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떨까?

그래프로 보면 지역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강원은 모두 100%로 모든 농업경영체가 E-7-4 인력을 고용했어요. 서울·인천·경기도 99%로 매우 높습니다. 반면 제주가 93.1%로 가장 낮지만, 이것도 10명 중 약 9명이 고용 중이라는 뜻입니다.

왜 지역마다 차이가 날까?

농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이나 대구 같은 지역은 여전히 농업이 중요한 산업이라 외국인 근로자가 농사일에 쓰입니다. 반면 제주는 관광 산업이 크게 발달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농업보다 관광업에 더 많이 종사해요. 그래서 농업경영체의 고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거예요.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경영체가 E-7-4 인력을 활용 중입니다.

핵심 정리

결론부터 보면, 2025년 한국 농업경영체는 거의 모든 곳에서 E-7-4 숙련기능인력을 고용 중입니다. 작물 종류와 지역에 관계없이 93% 이상의 높은 고용률을 보이고 있어요. 이는 한국 농업에서 외국인 숙련 인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조사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나온 공식 데이터입니다. 2025년 기준 농업경영체(농사를 짓는 사람들)를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다만, 이는 E-7-4 비자 보유 여부만 조사했으며, 실제 근무 시간이나 역할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모든 농업경영체가 대상이 아니라 표본을 뽑아 조사한 것이므로, 실제와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7-4 숙련기능인력이 뭔가요?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비자 종류입니다. 한국에서 인력이 부족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어요.
왜 농업경영체가 이렇게 많이 고용하나요?
농업은 육체 노동이 많고 계절 인력이 필요한데, 한국 내 일손이 부족해서예요. 특히 어려운 농사일을 하는 경영체들이 숙련된 외국인 근로자를 찾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고용률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제주처럼 관광 산업이 발달한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농업보다 다른 일을 더 많이 하게 돼요. 반면 부산, 대구, 강원은 농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용률이 높습니다.
어떤 작물에서 고용률이 가장 낮나요?
화초·관상작물(96.9%)과 채소·산나물(97.4%)이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 중 약 10명 수준으로 매우 높아요.
이 데이터를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공개한 데이터입니다.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공식 통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