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3
전년 대비 (화초 관상작물 → 기타작물) 0명+0.0%
6년 누적 변화 (논벼 → 기타작물) 1.50명+100.0%
기간 최고·최저
화초 관상작물3명
채소 산나물1.2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2025 (명)
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2025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2025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명, 최고 3명, 평균 1.9명. 전체 흐름은 증가(100.0%).00.81.52.33논벼: 1.5명논벼식량작물: 1.5명식량작물채소 산나물: 1.2명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1.5명특용작물 …과수: 1.7명과수화초 관상작물: 3명화초 관상…기타작물: 3명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 (명)
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 값 비교 차트. 서울/인천/경기부터 제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명, 최고 2.1명, 평균 1.7명. 전체 흐름은 증가(23.1%).00.51.11.62.1서울/인천/경기: 1.3명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2.1명부산/울산…광주/전라: 2명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1.4명대전/충청…제주: 1.6명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평균 고용 인원 (명)
월별 평균 고용 인원월별 평균 고용 인원 값 비교 차트. 1월부터 10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명, 최고 1.6명, 평균 1.3명. 전체 흐름은 증가(30.0%).00.40.81.21.61월: 1명1월3월: 1.6명3월4월: 1.3명4월5월: 1.1명5월6월: 1.3명6월7월: 1.3명7월8월: 1.3명8월9월: 1.3명9월10월: 1.3명10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고용률 (%)
작물별 고용률작물별 고용률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7.4%, 평균 2.5%. 전체 흐름은 유지(0%).04.38.713.017.4논벼: 0%논벼식량작물: 0%식량작물채소 산나물: 0%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0%특용작물 …과수: 17.4%과수화초 관상작물: 0%화초 관상…기타작물: 0%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명)
작물평균고용(명)고용률(%)
과수1.717.4
화초 관상작물3.00.0
기타작물3.00.0
논벼1.50.0
식량작물1.50.0
채소 산나물1.20.0
특용작물 버섯1.5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명)
지역평균고용(명)고용률(%)
부산/울산/경남2.136.2
광주/전라2.00.0
제주1.60.0
대전/충청/세종1.40.0
서울/인천/경기1.3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명)
평균고용(명)고용률(%)
3월1.619.0
4월1.30.0
6월~10월1.30.0
5월1.10.0
1월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은 작물 종류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조사에서 한달 이상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는 평균 1.5명 수준입니다.

어떤 작물에서 가장 많이 고용하나요?

과수 농사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가장 활발합니다. 표를 보면 과수 경영체는 평균 1.7명을 고용했고, 10개 경영체 중 약 1.7개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했습니다. 과수는 수확 시기가 집중되고 손으로 하는 섬세한 작업이 많아서 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반면 논벼나 식량작물은 대형 기계화 농업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필요성이 낮은 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떨까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2.1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했습니다. 이 지역은 과수와 채소 재배가 활발하고 영농철 인력 수요가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인천·경기 지역은 1.3명 수준으로 적게 고용했는데, 도시농업 중심이고 대규모 경영체가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언제 고용이 많아질까요?

그래프로 보면 3월에 1.6명으로 피크를 기록합니다. 이는 봄 영농철에 모종 준비, 밭 정리, 풀제거 등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1월은 1.0명으로 가장 적은데, 겨울철 농사일이 적어서입니다.

고용 현황을 어떻게 이해할까요?

두 가지 통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평균 고용 인원’은 고용하는 농가들이 몇 명을 채용하는지 보여주고, ‘고용률’은 전체 농가 중 몇 %가 외국인을 고용하는지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과수의 경우 고용률 17.4%는 과수 농가 10개 중 약 1.7개만 외국인을 고용한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5년 1년간 농업경영체 대상 조사 데이터이며, 2순위 품목(중복응답)을 기준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체 응답 중 약 20%가 해당 항목을 응답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고용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통계에는 %와 명 두 가지 단위가 혼재되어 있는데, %는 고용 농가의 비율을, 명은 평균 고용 인원을 나타냅니다. 단일 시점(2025년)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추이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는 작물은?
과수에서 1.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과수 농사는 수확·관리에 많은 인력이 필요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채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가장 활발한가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2.1명으로 가장 높습니다. 영남 지역의 과수·채소 농업이 활발해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큽니다.
언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많아지나요?
3월에 1.6명으로 피크를 보입니다. 봄 영농철에 작물 관리와 수확 준비에 필요한 인력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고용률(%)이 대부분 0%인 이유는?
고용률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 비율'을 뜻합니다. 대부분 작물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는 농가가 많아서 0%에 가깝습니다. 과수만 17.4%로 비교적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