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월 현황: 제주 97%, 과수 18%
2025년 농업경영체가 일당 근로자를 필요로 했던 월 조사에서 제주 지역이 97.4%로 가장 높았고, 작물별로는 과수 17.6%, 화초관상작물 2.2%입니다. 일당 근로자 필요월의 2순위 응답 통계입니다.
서울/인천/경기 최신값0%
전년 대비 (대구/경북 → 서울/인천/경기)
0%–
5년 누적 변화 (제주 → 서울/인천/경기)
97.4%-100.0%
기간 최고·최저
제주97.4%
강원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응답률(%) |
|---|---|
| 제주 | 97.4 |
| 서울/인천/경기 | 0 |
| 대구/경북 | 0 |
| 광주/전라 | 0 |
| 대전/충청/세종 | 0 |
| 강원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작물 | 응답률(%) |
|---|---|
| 과수 | 17.6 |
| 화초 관상작물 | 2.2 |
| 논벼 | 0 |
| 식량작물 | 0 |
| 채소 산나물 | 0 |
| 특용작물 버섯 | 0 |
| 약용작물 | 0 |
| 기타작물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며칠 또는 한 달 미만으로 고용되는 임시 근로자입니다. 주로 수확철이나 바쁜 계절에 일시적으로 고용되며, 농업에서는 계절 노동력을 유연하게 충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왜 2순위 품목을 조사했나요?
- 일당 근로자가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1순위)와 그 다음 시기(2순위)를 함께 조사함으로써 농업의 바쁜 기간의 범위를 더 정확히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일당 근로자 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 제주의 응답률이 유독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제주는 국내 최대 감귤 산지입니다. 감귤 수확 시기인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많은 일당 근로자가 필요하며, 제주의 다양한 과수원과 관광농원도 계절에 따라 인력 수요가 있습니다.
- 타 지역과 작물의 응답률이 0%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조사 표본이 제한적이거나, 해당 지역의 주요 작물(논벼, 식량작물 등)이 일당 근로자보다는 기계화 또는 가족 노동력으로 운영되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 필요월 조사는 농업경영체가 작년 한 해 동안 일당으로 고용할 근로자를 필요로 했던 달을 조사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각 농가가 바쁜 계절에 하루 또는 며칠 단위로 고용하는 일시적 근로자가 필요한 달이 언제인지를 묻는 조사입니다. 예를 들어 딸기 농가는 수확철인 12월~3월, 수박 농가는 여름인 6월~8월에 일당 근로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차이가 가장 극적입니다. 제주 지역의 농업경영체 97.4%가 일당 근로자가 필요했던 월을 응답했는데, 다른 모든 지역은 0%입니다. 이는 제주가 국내 최대 감귤 산지이자 관광과 연계된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제주 감귤은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수확 기간이 길고, 수확기에 많은 일당 근로자가 필요합니다. 또한 제주의 다양한 과수원과 관광농원들도 계절별로 인력이 필요합니다.
작물 종류별로도 뚜렷한 패턴이 있습니다. 과수가 17.6%로 가장 높고, 화초관상작물이 2.2%입니다. 논벼나 식량작물, 채소산나물 등은 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과수, 특히 감귤이나 배, 포도 같은 과일이 수확 시기에 집중된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화초관상작물도 마찬가지로 개화 시기와 출하 시기에 신속한 처리가 중요해서 일당 근로자 수요가 있습니다.
왜 논벼나 식량작물은 0%일까요? 이들은 파종과 수확이 정해진 시기에 이루어지고, 중간 관리는 가족 노동력으로 충당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면 과수나 화초는 수확 시기가 짧고, 상품성 유지를 위해 빠른 처리가 필수라서 일당 근로자를 활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한국 농업의 노동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당 근로자 제도는 농가의 계절적 노동 수요를 유연하게 충족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특히 제주처럼 일당 근로자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근로 환경 개선과 임금 기준 마련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제주와 과수 재배 지역이 일당 근로자를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입니다. 농업 정책과 노동 정책을 수립할 때 이러한 지역적, 작물별 특성을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2025년 자료입니다. 조사는 농업 부문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일당 근로자 필요월은 ‘2순위 품목’에 기반합니다. 즉, 농업경영체에게 “작년에 일당 근로자가 가장 많이 필요했던 달은 언제이고, 그 다음은 언제였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두 번째 응답입니다. 이는 주요 수급 시기를 파악하기 위한 설계입니다.
차원 혼합(mixed_dim_levels) 현상: 데이터에는 농업 경영 형태의 계층이 섞여 있습니다. 작물 분류 코드가 2자리(‘특성별’ 전체 분류)와 5자리(세부 작물)로 혼재되어 있어, 일부 집계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공표 데이터(5.6%): 조사 표본이 작을 수 있는 지역·작물 조합의 경우 통계 신뢰성 보호를 위해 데이터가 미공표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월·작물·지역 조합의 데이터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