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 일당근로자 필요도, 식량작물과 강원서 집중
2025년 농업경영체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작년 필요했던 일당근로자 비율은 식량작물 73.3%, 과수 56.8%로 최상위. 지역별로는 강원 100%, 대구/경북 54.3%에서 높고, 8월 수요가 71.4%로 집중.
화초 관상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약용작물 → 화초 관상작물)
0%–
7년 누적 변화 (식량작물 → 화초 관상작물)
73.3%-100.0%
기간 최고·최저
식량작물73.3%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작물 | 필요 비율 | 필요 인원 |
|---|---|---|
| 식량작물 | 73.3% | 7.9명 |
| 과수 | 56.8% | 6.4명 |
| 기타작물 | 39.7% | 5.2명 |
| 채소 산나물 | 32.9% | 4.6명 |
| 약용작물 | 0.0% | 3.0명 |
| 화초 관상작물 | 0.0% | 3.0명 |
| 논벼 | 0.0% | 2.1명 |
| 특용작물 버섯 | 0.0% | 2.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필요 비율 | 필요 인원 |
|---|---|---|
| 강원 | 100.0% | 9.5명 |
| 대구/경북 | 54.3% | 5.5명 |
| 서울/인천/경기 | 0.9% | 2.1명 |
| 광주/전라 | 0.0% | 4.4명 |
| 대전/충청/세종 | 0.0% | 2.1명 |
| 제주 | 0.0% | 5.0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필요 비율 | 필요 인원 |
|---|---|---|
| 8월 | 71.4% | 7.7명 |
| 6월 | 0.0% | 3.5명 |
| 7월 | 0.0% | 2.6명 |
| 4월 | 0.0% | 2.0명 |
| 10월 | 0.0% | 3.0명 |
| 5월 | 0.0% | 1.4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근로자란 뭔가요?
- 하루 단위로 일하는 임시 근로자를 말합니다. 농업에서는 수확이나 특정 작업이 필요할 때 단기간 고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 왜 식량작물과 과수에서 필요도가 높나요?
- 이 작물들은 수확 철에 많은 인력이 한꺼번에 필요합니다. 특히 식량작물(쌀, 보리 등)은 추수 시기가 집중되어 있어서예요.
- 강원에서만 필요도가 100%인 이유가 뭘까요?
- 강원은 산간지역이라 기계화가 어렵고, 계절 경작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일당근로자 의존도가 높은 것 같아요.
- 왜 8월에만 높을까요?
- 여름 수확과 가을 준비 철이 8월입니다. 감자, 옥수수, 일부 채소 수확이 이 시기에 집중되거든요.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가 작년에 필요했던 일당근로자 비율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식량작물은 73.3%, 과수는 56.8%의 경영체가 일당근로자가 필요했어요. 기타작물과 채소·산나물도 각각 39.7%, 32.9%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논벼, 특용작물·버섯, 약용작물, 화초·관상작물은 0%로 나타났어요.
왜 식량작물과 과수가 높을까요? 이들 작물은 수확 시기가 명확하고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쌀은 추수철에 10명 중 약 7명이 일당근로자를 찾는다는 뜻이에요. 인력 부족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 수입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이 100%로 압도적입니다. 대구·경북은 54.3%인데, 강원은 모든 조사 대상 경영체가 일당근로자를 필요로 했어요. 이는 강원 농업이 산간 지형과 계절 편차가 크다는 뜻입니다. 기계화가 어렵고 손 작업이 많은 거죠. 반면 서울·인천·경기는 0.9%에 불과해요. 대도시 주변 농업이 더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월별로 8월이 유독 높습니다. 필요도가 71.4%에 달하는데, 이는 여름 수확과 가을 농사 준비가 겹치는 시기라서예요. 옥수수, 감자, 일부 채소 수확이 이때 집중되거든요. 실제로 필요한 일당근로자 수도 7.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6월과 10월도 필요도가 있지만 8월 만큼 높지는 않습니다.
이 통계가 의미하는 것은 한국 농업이 계절 근로자에 매우 의존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식량작물처럼 기본 식량을 생산하는 분야에서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고령화로 농업 인구가 줄어드는 와중에,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순위 품목에 대한 중복응답을 수집했으므로, 한 경영체가 여러 품목을 보고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약 23.3%의 응답이 빠져 있어서, 실제 수치가 더 높을 수도 있어요. 데이터는 % (필요 여부)와 명 (평균 필요 인원)의 두 단위로 수집되었는데, 그룹 크기나 조사 방식 차이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조사이므로 연도별 추이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