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의 사설 인력소개소 외국인 고용 이유(2025)
2025년 농업경영체가 사설 인력소개소로 외국인을 고용하는 이유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강원 지역에서만 4.3%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채소 산나물 재배 농경영체에서도 1.0%의 응답이 있었습니다. 나머지 지역과 대부분 작물에서는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현황입니다.
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제주)
0%–
6년 누적 변화 (강원 → 제주)
4.30%-100.0%
기간 최고·최저
강원4.30%
서울/인천/경기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비율(%) |
|---|---|
| 강원 | 4.3 |
| 서울/인천/경기 | 0.0 |
| 부산/울산/경남 | 0.0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0 |
| 대전/충청/세종 | 0.0 |
| 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작물 | 비율(%) |
|---|---|
| 채소 산나물 | 1.0 |
| 논벼 | 0.0 |
| 식량작물 | 0.0 |
| 특용작물 버섯 | 0.0 |
| 과수 | 0.0 |
| 약용작물 | 0.0 |
| 화초 관상작물 | 0.0 |
| 기타작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왜 대부분의 지역에서 데이터가 0%일까요?
- 2025년 조사에서 많은 지역과 작물에서 응답이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농경영체가 사설 인력소개소를 통한 외국인 고용을 거의 하지 않거나,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다른 경로로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 강원 지역에서만 4.3%로 높은 이유가 뭘까요?
- 강원은 고랭지 채소, 옥수수 등 계절성이 뚜렷한 작물이 많습니다. 봄·여름·가을에 집중적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단기로 일할 수 있는 외국인을 빠르게 구할 수 있어서 사설 인력소개소를 이용하는 경영체가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습니다.
- 왜 채소 산나물만 1.0%의 응답이 있을까요?
- 채소는 정해진 수확 시기에 손으로 하는 작업이 많아서 외국인 인력의 필요성이 큽니다. 특히 봄·여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므로, 사설 인력소개소의 도움을 받는 경영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율이 1.0%에 불과해서 아직 외국인 고용이 보편적이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사설 인력소개소를 통해 외국인을 고용한 이유란, 농경영체가 인력 소개 업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찾는 이유를 조사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왜 농사짓는 사람들이 외국인 소개 업체를 이용하는가를 통계로 정리한 것입니다. 2025년 조사에 따르면, 강원 지역에서만 4.3%로 응답이 있었고, 다른 지역과 대부분 작물에서는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어떨까요?
표를 보면, 강원 지역이 4.3%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수도권, 경남, 영호남, 충청 지역은 모두 0.0%입니다. 왜 강원이 특별히 높을까요?
강원은 산업 구조상 고랭지 채소나 옥수수처럼 계절성이 뚜렷한 작물이 많습니다. 봄·여름·가을에 집중적으로 인력이 필요한데, 이때 단기로 일할 수 있는 외국인을 사설 인력소개소에서 신속하게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농경영체의 입장에서는 “신속하고 편하다” 또는 “단기 고용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소개소를 이용하는 것이죠.
작물별로는 어떨까요?
그래프로 보면, 채소 산나물 재배 농경영체에서만 1.0%의 응답이 있습니다. 논벼, 식량작물, 특용작물, 과수, 약용작물, 화초 등에서는 모두 0.0%입니다. 여기서도 대부분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채소는 왜 응답 비율이 조금이라도 높을까요? 채소는 수확 시기가 정해져 있고, 손으로 하는 일이 많아서 외국인 인력의 필요성이 큽니다. 봄과 여름에 특히 많은 손이 필요하므로, 사설 인력소개소를 통해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영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율이 1.0%에 불과해서, 아직도 대부분의 채소 농경영체는 다른 방식으로 인력을 구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이유는 뭘까요?
이 조사는 2025년 기준의 최신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왜 대부분의 지역과 작물에서 0.0%일까요?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 농업에서 사설 인력소개소를 통한 외국인 고용이 아직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조사 대상 농경영체 중에 사설 소개소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수 있습니다. 셋째, 응답 부족이나 조사 설계의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넷째, 외국인을 다른 경로(친인척 소개, 직접 모집 등)로 고용하는 경영체가 많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5년 단일 시점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여러 해에 걸친 장기 추세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많은 지역과 작물에서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아(0%), 한국 농업 전체의 외국인 고용 실태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조사는 “사설 인력소개소”를 통한 고용만을 다루므로, 다른 경로의 외국인 고용 현황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