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의 생산 품목, 식량작물 22.2% 최다
2025년 농업경영체 조사에서 식량작물 재배가 22.2%로 가장 많았고, 노지 채소 9.0%, 노지 과수 6.5% 순. 농가마다 여러 품목을 함께 키워 합계가 100%를 넘음.
노지 특용·약용작물 최신값4.20%
전년 대비 (노지화훼 → 노지 특용·약용작물)
0.40%+10.5%
7년 누적 변화 (식량작물 → 노지 특용·약용작물)
18%-81.1%
기간 최고·최저
식량작물22.2%
시설 채소2.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품목 | 비율(%) |
|---|---|
| 식량작물(곡류 두류 서류) | 22.2 |
| 노지 채소 | 9.0 |
| 시설 채소 | 2.5 |
| 노지 특용·약용작물 및 기타 | 4.2 |
| 시설 특용·약용작물 | 0.0 |
| 시설 과수 | 5.9 |
| 노지 과수 | 6.5 |
| 시설버섯 | 0.0 |
| 노지화훼 | 3.8 |
| 시설화훼 | 5.7 |
| 축산 | 0.0 |
| 떫은감 재배 및 곶감 가공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농업경영체가 재배하는 주요 품목은 뭔가요?
- 2025년 조사 결과, 농업경영체가 가장 많이 재배하는 품목은 식량작물(쌀, 보리, 콩, 감자 등)로 22.2%입니다. 그 다음으로 노지 채소 9.0%, 노지 과수 6.5% 순입니다.
- 왜 비율을 다 더하면 100%가 넘나요?
- 이 조사는 농가에서 재배하는 모든 품목을 물어보는 중복응답 방식입니다. 한 농가가 여러 품목을 함께 키우기 때문에 비율의 합이 100%를 초과합니다.
- 시설 재배는 얼마나 하나요?
- 시설에서 재배하는 주요 품목은 시설화훼(5.7%), 시설 과수(5.9%), 시설 채소(2.5%) 순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노지 재배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축산이나 버섯 재배는 거의 안 하나요?
- 조사 대상이 주로 경작지를 보유한 농업경영체여서 축산, 시설버섯, 특용작물 재배 비율이 낮거나 0%로 나타납니다.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생산 품목은 지역, 기후, 농가 경영 전략에 따라 다양합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식량작물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가 22.2%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요 재배 품목 식량작물(쌀·보리·콩·감자 등)은 22.2%의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한국 농업의 기본 축을 이룹니다. 그 다음으로 노지 채소(9.0%)와 노지 과수(6.5%)가 뒤따릅니다. 이들 세 가지 품목군만 합쳐도 전체의 37.7%를 차지합니다.
채소류는 시설과 노지로 나뉘는데, 노지 채소가 9.0%로 시설 채소(2.5%)보다 훨씬 많습니다. 과수도 마찬가지로 노지(6.5%) 비중이 시설(5.9%)보다 약간 높습니다.
시설 재배의 역할 시설화훼(5.7%)와 시설 과수(5.9%)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시설버섯(0%)과 축산(0%)은 이 조사에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사 대상이 주로 경작지 기반 농가여서입니다.
특용 및 화훼 작물 특용·약용작물(산나물, 약초 등)을 재배하는 농가는 노지(4.2%)가 시설(0%)보다 훨씬 많습니다. 화훼류는 노지(3.8%)와 시설(5.7%)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중복응답의 의미 이 통계는 한 농가가 여러 품목을 함께 키우는 경우를 모두 세기 때문에 합계가 100%를 넘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 농가는 뭘 키우세요?”라는 질문에 “쌀도 키우고 배도 키우고 채소도 키운다”고 모두 손을 드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실제 농가는 훨씬 적지만, 재배 다양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온 것으로, 2025년 자료입니다. 조사 대상은 농업경영체 중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했거나 고용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전체 한국 농가를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축산과 특용작물은 표본이 매우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품목별 영농규모 데이터는 평(면적) 단위로도 수집되었으나, 이 페이지에서는 응답률(%)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