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작물별로 21배 차이(2025)
2025년 기준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률을 분석합니다. 기타작물(21.4%), 화초 관상작물(16.7%), 채소 산나물(14.1%) 순으로 높으며, 논벼(1.8%)와 식량작물(0.7%)은 매우 낮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22.9%)에서 가장 높습니다.
식량작물 최신값0.70%
전년 대비 (논벼 → 식량작물)
1.10%-61.1%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식량작물)
20.7%-96.7%
기간 최고·최저
기타작물21.4%
식량작물0.7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작물 | 고용률(%) |
|---|---|
| 기타작물 | 21.4 |
| 화초 관상작물 | 16.7 |
| 채소 산나물 | 14.1 |
| 과수 | 4.9 |
| 특용작물·버섯 | 4.8 |
| 약용작물 | 3.3 |
| 논벼 | 1.8 |
| 식량작물 | 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고용률(%) |
|---|---|
| 부산·울산·경남 | 22.9 |
| 강원 | 9.5 |
| 대전·충청·세종 | 6.4 |
| 서울·인천·경기 | 3.9 |
| 제주 | 2.2 |
| 광주·전라 | 0.7 |
| 대구·경북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일당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근로자를 뜻합니다. 주로 계절 영농이나 바쁜 시기에 필요할 때만 일시적으로 고용됩니다. 이 조사에서는 외국인 일당 근로자의 고용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왜 작물마다 고용률이 이렇게 다를까요?
- 논벼와 식량작물은 이미 기계화가 많이 진행돼 임시 근로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반면 화초나 채소 같은 작물은 손으로 하는 세심한 작업이 많아 계절마다 단기 근로자가 필요합니다. 특히 기타작물은 소규모이거나 특수한 재배법을 써서 임시 노동력 수요가 높습니다.
- 부산·울산·경남이 다른 지역보다 고용률이 높은 이유는?
- 이 지역은 채소, 과수, 특용작물 등 계절성이 높은 작물 재배가 활발합니다. 특히 수확철에 손으로 하는 작업이 많아 일당 근로자 수요가 높은 편입니다.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은 작물 유형과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기타작물(21.4%)과 화초 관상작물(16.7%)에서 가장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으며, 논벼(1.8%)와 식량작물(0.7%)은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작물별로 보는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그래프를 보면 기타작물이 21.4%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농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소규모이거나 특수한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임시 일당 근로자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화초 관상작물(16.7%)도 높은 편인데, 이는 계절에 따라 해야 할 일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채소 산나물(14.1%), 과수(4.9%), 특용작물·버섯(4.8%), 약용작물(3.3%) 순입니다. 반면 논벼(1.8%)와 식량작물(0.7%)은 매우 낮은 고용률을 보입니다. 쌀과 곡물 재배는 이미 기계화율이 높아서일 수 있습니다. 많은 농가가 자동화된 농법을 사용하고 있으면 임시 근로자가 적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보는 고용 현황
표를 보면 지역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22.9%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은 채소와 과수 재배가 활발하고, 계절성 있는 작업이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강원(9.5%)과 대전·충청·세종(6.4%)이 있습니다. 서울·인천·경기(3.9%)와 제주(2.2%)는 중간 수준이며, 광주·전라(0.7%)와 대구·경북(0.6%)은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제공한 2025년 자료입니다. 본 지표는 일당 근로자의 고용 여부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실제 고용된 근로자의 수나 근로 시간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이 일정 규모 이상의 농업경영체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소규모 농가의 고용 현황은 과소 반영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2025년 한 시점의 자료만 있으므로 추이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향후 연도 데이터가 쌓이면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