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화초 관상작물 → 기타작물) 0%
7년 누적 변화 (약용작물 → 기타작물) 16.7%-100.0%
기간 최고·최저
약용작물16.7%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경영체의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현황(2025) (%)
농업경영체의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현황(2025)농업경영체의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현황(2025)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6.7%, 평균 4.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28.312.516.7약용작물: 16.7%약용작물과수: 15.8%과수채소 산나물: 1.4%채소 산나물논벼: 0%논벼식량작물: 0%식량작물특용작물 버섯: 0%특용작물 …화초 관상작물: 0%화초 관상…기타작물: 0%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율 (%)
지역별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율지역별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율 값 비교 차트. 제주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1.2%, 평균 6.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0.320.630.941.2제주: 41.2%제주강원: 5.1%강원부산/울산/경남: 0.1%부산/울산…서울/인천/경기: 0%서울/인천…대구/경북: 0%대구/경북광주/전라: 0%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종류별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율(2025) (단위: %)
작물종류비율(%)
약용작물16.7
과수15.8
채소 산나물1.4
논벼0.0
식량작물0.0
특용작물 버섯0.0
화초 관상작물0.0
기타작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율(2025) (단위: %)
지역비율(%)
제주41.2
강원5.1
부산/울산/경남0.1
서울/인천/경기0.0
대구/경북0.0
광주/전라0.0
대전/충청/세종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현황은 지역과 작물 종류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기준 제주 지역은 41.2%의 경영체가 장기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반면, 대부분의 내륙 지역은 1% 미만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농업의 구조적 특성과 각 지역의 주력 작물 특성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작물종류별 고용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작물의 종류에 따라 장기 근로자 고용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약용작물은 16.7%, 과수는 15.8%의 경영체가 한달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어요. 이들 작물은 연중 지속적인 관리와 수확 후 처리 과정이 필요해서 장기 고용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특히 약용작물은 수확 후 건조, 절단, 선별 같은 추가 공정이 많아서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게 되는 거죠.

반면 논벼, 식량작물, 특용작물 버섯, 화초 관상작물은 모두 0%의 고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이 작물들이 주로 시즌 중심으로 경영되거나 가족 중심의 소규모 경영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논벼는 모심기와 수확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필요한 노동력을 계절 근로자나 협력농으로 충당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채소 산나물도 1.4%로 매우 낮은데, 이는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채소 재배의 대부분이 노동력을 최소화한 형태로 이루어지거나 계절 근로자로 충당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쉽게 말하면, 과수나 약용작물 같은 다년생 작물과 달리 채소는 해마다 새로 심고 수확하는 구조라 장기 근로자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뜻이에요.

지역별 고용 현황을 그래프로 보면?

지역 간 격차가 더욱 극명합니다. 제주 지역이 41.2%로 압도적으로 높고, 강원 지역이 5.1%로 그 뒤를 잇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도 0.1%로 근처한 수준이며, 나머지 지역들(서울·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충청·세종)은 모두 0%입니다.

제주의 높은 고용률은 감귤 같은 과수 재배가 전국에서 가장 집중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감귤은 개화부터 수확, 선별, 포장까지 많은 인력이 필요한 작물이라 장기 근로자 고용이 불가피합니다. 실제로 제주 경영체 중 10명 중 4명이 장기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뜻이죠. 강원 지역도 약초 재배와 산나물 채취 같은 고부가가치 작물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비교적 높은 고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서울·인천·경기 같은 도시 근처 지역도 0%라는 것입니다. 이 지역들은 농업경영체 자체가 적거나, 있더라도 영농 규모가 매우 작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즉, 도시 근처의 남은 농경지는 주로 소규모 자영농이 가족 중심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의미예요.

작물과 지역이 함께 작용하는 패턴

작물별과 지역별 데이터를 함께 보면, 고용률이 높은 작물(약용작물, 과수)이 집중된 지역(제주, 강원)에서 장기 근로자 고용이 두드러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즉, 작물 특성과 지역의 특화 산업이 함께 작용해 고용 형태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역과 작물에서 고용률이 0%에 가까운 것은 한국 농업의 구조적 특징을 반영합니다. 소규모 가족 경영 중심이고, 필요한 노동력을 계절 근로자나 기계화로 충당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논벼 같은 주요 식량 작물은 모두 0%의 고용률을 보여, 한국의 벼농사가 거의 전적으로 가족 노동과 계절 고용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 농업의 현실이에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는 매년 1회 실시되며, 농업과 제조업 분야의 외국인 고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설계되었어요. 따라서 한국 농업의 전반적인 고용 현황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활용 패턴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통계는 외국인고용실태 조사에 포함된 경영체만 대상이므로, 전체 농업경영체를 완벽히 대표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여부만 조사되므로, 근로자 수나 임금 수준 같은 추가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셋째, 2025년 단 1개 연도만의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다는 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더 자세한 분석을 위해서는 여러 해의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달 이상 근로자 고용 경영체란?
농업경영체(농사짓는 사람이나 회사)가 한 달 이상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영체를 말해요. 계절 근로자와는 다르게 장기로 고용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제주 지역의 고용률이 특히 높은 이유는?
제주 지역은 감귤 같은 과수 재배가 많고, 약용작물도 전국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해요. 이런 작물들은 연중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해서 장기 근로자 고용이 많은 편입니다.
약용작물이 가장 고용률이 높은 이유?
약용작물과 과수는 재배 과정에서 손이 많이 들어가요. 특히 약용작물은 수확과 건조·절단 같은 추가 작업이 필요해서 장기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논벼와 채소의 고용률이 다른 이유?
논벼는 모심기와 수확 시즌이 정해져 있어 계절 근로자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채소도 주로 계절 중심으로 경영되기 때문에 장기 근로자 고용이 드문 편입니다.
이 조사는 누가 진행했나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로, 농업과 제조업 분야 사업체들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연 1회 실시되는 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