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0.10%
전년 대비 (광주/전라 → 제주) 1%-90.9%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제주) 11.1%-99.1%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11.2%
제주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일당 임금, 2024년 전년 대비 평균 얼마나 올랐나? (%)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일당 임금, 2024년 전년 대비 평균 얼마나 올랐나?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일당 임금, 2024년 전년 대비 평균 얼마나 올랐나?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1.2%, 평균 3.8%. 전체 흐름은 감소(-99.1%).02.85.68.411.2부산/울산/경남: 11.2%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5.1%대전/충청…대구/경북: 5%대구/경북서울/인천/경기: 2.7%서울/인천…강원: 1.5%강원광주/전라: 1.1%광주/전라제주: 0.1%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작물 종류별 임금 규모 변화 (%)
작물 종류별 임금 규모 변화작물 종류별 임금 규모 변화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화초 관상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 최고 4.9%, 평균 4.2%. 전체 흐름은 감소(-24.5%).01.22.53.74.9채소 산나물: 4.9%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4.9%특용작물 …과수: 4.4%과수식량작물: 4.1%식량작물기타작물: 4%기타작물약용작물: 3.9%약용작물논벼: 3.7%논벼화초 관상작물: 3.7%화초 관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외국인근로자 일당 임금 상승률 (2024년) (단위: %)
지역상승률(%)
부산/울산/경남11.2
대전/충청/세종5.1
대구/경북5.0
서울/인천/경기2.7
강원1.5
광주/전라1.1
제주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 종류별 외국인근로자 일당 임금 상승률 (2024년) (단위: %)
작물 종류상승률(%)
채소 산나물4.9
특용작물 버섯4.9
과수4.4
식량작물4.1
기타작물4.0
약용작물3.9
논벼3.7
화초 관상작물3.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근로자의 일당 임금은 외국인근로자가 하루에 버는 급여를 뜻합니다. 2024년 한국 농업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일당 임금은 전년 대비 평균 3.7%에서 11.2% 사이로 올랐습니다. 이는 한국 농업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인력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란 무엇인가요?

한국 농업은 일손이 부족해서 외국인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이들은 주로 동남아 국가에서 와서 우리나라의 농업 현장에서 일합니다. 농업의 기계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이 필요한 작업이 많습니다. 외국인근로자들의 임금은 한국 농업의 경쟁력과 근로 조건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임금이 가장 많이 올랐나요?

지역별로 보면 임금 상승률의 차이가 큽니다. 그래프를 보면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11.2%로 가장 높게 올랐습니다. 이 지역들은 채소와 과수 재배가 활발해서 외국인근로자의 수요가 많습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도 5.1%로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서울·인천·경기 지역은 2.7%로 중간 정도이고, 광주·전라 지역과 제주는 각각 1.1%와 0.1%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지역의 농업 규모, 외국인근로자의 수요, 그리고 지역의 임금 수준 차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작물 종류에 따라 임금이 다르게 올랐나요?

표를 보면 작물 종류에 따른 상승률 차이는 지역별 차이보다 작습니다. 채소·산나물과 특용작물·버섯 분야가 각각 4.9%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들은 노동 집약적인 작업이 많아서 외국인근로자의 수요가 높습니다. 반면 논벼와 화초·관상작물 분야는 3.7%로 가장 적게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3.7%에서 4.9% 사이의 비슷한 수준에서 임금이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농업 전 분야에서 외국인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왜 지역마다 상승률이 다를까요?

지역별로 임금 상승률이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지역의 농업 발전 정도가 다릅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과수와 채소 재배가 활발해서 외국인근로자 수요가 많고, 경쟁이 심합니다. 경쟁이 많으면 임금을 더 높여야 근로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역의 경제 상황이 다릅니다. 경제가 발전한 지역은 임금을 더 많이 인상할 여력이 있습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선호도가 다릅니다. 일자리 환경이 좋은 지역에는 외국인근로자가 몰려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자료입니다. 매년 실시되는 표본 조사로, 농업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의 현황을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데이터에는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24년 데이터만 제공되어 장기적인 변화 추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올해 상승률이 높다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높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둘째, 이는 표본 조사이므로 모든 외국인근로자를 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모집단의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셋째, 데이터는 개별 작물별과 지역별로 제공되므로 전체 합계를 직접 계산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근로자의 일당 임금이 올랐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전년도(2023년)보다 2024년에 외국인근로자가 하루에 버는 급여가 늘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하루에 10만 원을 받던 사람이라면, 올해는 3.7~11.2% 범위에서 더 많이 받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왜 부산·울산·경남은 임금 상승률이 높고 제주는 낮나요?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과수와 채소 재배가 활발해서 외국인근로자 수요가 많습니다. 수요가 많으면 더 높은 임금을 주어야 근로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주는 상대적으로 외국인근로자 수요가 적을 수 있습니다.
작물 종류에 따라 상승률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물 종류별로 노동 집약도(일손이 필요한 정도)가 다릅니다. 채소와 버섯처럼 손으로 할 일이 많은 작물은 임금을 더 올려야 근로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논벼처럼 상대적으로 기계화된 작물은 상승률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농업 전체를 대표하나요?
이 통계는 표본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모든 외국인근로자를 조사한 것이 아니므로 실제 전체 상황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2024년 데이터만 제공되어 장기 추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