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한기 일당 지역·작물별 분포 2025년
2025년 농업경영체 농한기 내국인 남성 일당 현황. 강원 21.9%, 제주 16.6%로 지역별 편차 뚜렷하고, 작물별로는 기타작물 11.6%, 채소산나물 0%로 격차가 있다.
채소 산나물 최신값0%
전년 대비 (과수 → 채소 산나물)
1.20%-100.0%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채소 산나물)
11.6%-100.0%
기간 최고·최저
기타작물11.6%
채소 산나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작물 | 비율(%) |
|---|---|
| 기타작물 | 11.6 |
| 식량작물 | 4.7 |
| 약용작물 | 4.2 |
| 화초 관상작물 | 3.1 |
| 논벼 | 3.8 |
| 특용작물 버섯 | 2 |
| 과수 | 1.2 |
| 채소 산나물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
| 강원 | 21.9 |
| 제주 | 16.6 |
| 광주/전라 | 0.1 |
| 부산/울산/경남 | 0 |
| 대구/경북 | 0 |
| 대전/충청/세종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농한기 일당이란 무엇인가요?
- 농사가 바쁘지 않은 계절, 즉 농한기에 일하는 사람들이 받는 하루 삯을 말합니다. 농업은 계절에 따라 일의 양이 크게 달라지는데, 일이 적은 시기의 일당 수준을 조사한 것입니다.
- 왜 지역별로 차이가 이렇게 클까요?
- 강원(21.9%)과 제주(16.6%)는 산지 밭농사가 많아서 농한기가 길고 뚜렷합니다. 반면 남부 평야 지역은 쌀농사 중심이라 겨울 농한기가 있지만 다른 작업이 있어서 일당 비율이 낮은 경향입니다.
- 작물별로는 왜 차이가 날까요?
- 기타작물(11.6%)은 계절 수확이 뚜렷해서 농한기가 길고, 식량작물·약용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채소·과수·화초는 연중 관리가 필요해서 농한기가 짧은 편입니다.
- 이 비율이 높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 높은 비율은 그 지역·작물에서 농한기 동안 일당을 받는 사람의 비중이 크다는 뜻입니다. 즉, 농한기가 길고 별도 소득 활동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자세한 해설
농한기 일당은 농업경영체가 일이 적은 계절에 부득이 일하는 사람들의 하루 삯 수준을 나타냅니다. 농사는 작물과 지역에 따라 바쁜 시기와 한가한 시기가 뚜렷하게 나뉘는데, 이 지표는 그 차이를 수치로 보여줍니다.
지역별 농한기는 얼마나 다를까요?
2025년 강원 지역의 농한기 일당 비율은 21.9%로 가장 높습니다. 제주는 16.6%입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은 각각 0%에 가까워서 지역별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이는 지역의 지형과 주요 작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강원과 제주는 산지가 많아서 밭농사와 특용작물 중심이고, 이들은 수확 후 농한기가 뚜렷합니다. 반면 남부 평야에서는 벼농사가 중심이지만, 겨울에도 논 정리, 시설 관리 같은 일이 있어서 농한기가 상대적으로 짧은 편입니다.
작물 종류에 따라서는?
작물별로 보면 격차가 더욱 뚜렷합니다. 기타작물(11.6%)이 가장 높고, 식량작물(4.7%), 약용작물(4.2%), 화초 관상작물(3.1%) 순입니다. 반면 채소·산나물은 0%에 가까워서 거의 농한기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채소와 화초는 연중 싹틀방, 거름주기, 해충 관리 같은 작업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타작물은 수확 시기가 명확해서 수확 후 몇 개월 동안 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농업 현장에서 무엇을 의미할까요?
농한기 일당 비율이 높다는 것은 두 가지를 시사합니다. 첫째, 그 지역이나 작물에서는 일이 적은 기간이 길다는 뜻입니다. 둘째, 농한기 동안에도 별도 소득 활동을 하지 않고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다는 신호입니다. 강원 지역 농업경영체 중 21.9%는 농한기에도 일당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의 2025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 조사는 농업경영체에 종사하는 내국인 남성의 일당 분포를 조사하며, 단위는 백분율(%)입니다. 참고로 원 통계에는 일당 수준을 만원 단위로 기록한 항목도 있으나, 본 지표는 인원 분포 비중(%)으로 표시합니다. 일부 지역과 작물 조합에서는 표본이 충분하지 않아 미공표되었으며, 이는 데이터의 5.6%에 해당합니다. 작물 분류는 상세도(5자리 코드)와 소분류(2자리 코드)가 섞여 있으므로 합산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