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선박등록 현황 분석 - 2019년 총 1,523척의 용도별·재료별 통계
부산의 선박등록 현황을 알아봅시다. 2019년 부산에 등록된 선박은 총 1,523척으로 627,362톤입니다. 강선 1,308척(86%), 예선 468척, 유조선 378척이 주를 이루며, 화물선 93척, 여객선 22척이 있습니다.
여객선 최신값22척
전년 대비 (화물선 → 여객선)
71척-76.3%
4년 누적 변화 (기타 → 여객선)
540척-96.1%
기간 최고·최저
기타562척
여객선22척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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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용도 | 척수(척) | 톤수(톤) |
|---|---|---|
| 기타 | 562 | 92,956 |
| 예선 | 468 | 42,507 |
| 유조선 | 378 | 188,633 |
| 화물선 | 93 | 287,250 |
| 여객선 | 22 | 16,016 |
| 합계 | 1,523 | 627,36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재료 | 척수(척) | 톤수(톤) |
|---|---|---|
| 강선 | 1,308 | 623,662 |
| 목선 | 19 | 102 |
| 기타 | 196 | 3,598 |
| 합계 | 1,523 | 627,36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에 등록된 선박이 정확히 몇 척인가요?
- 2019년 기준 1,523척입니다. 이는 총 627,362톤의 규모입니다.
- 부산의 선박 중 가장 많은 종류는?
- 용도 불명 또는 기타 선박이 562척으로 가장 많고, 예선 468척, 유조선 378척 순입니다.
- 부산의 선박은 주로 무엇으로 만들어지나요?
- 강철로 만든 강선이 1,308척(약 86%)으로 대부분입니다. 목선은 19척에 불과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 톤수 기준으로는 어떤 선박이 가장 큰가요?
- 화물선이 가장 큽니다. 화물선 93척의 총 톤수는 287,250톤으로, 한 척당 평균 약 3,088톤입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의 선박등록(船舶登錄)은 부산에 등록된 선박의 종류, 규모, 재료 등을 통계로 나타낸 것입니다. 2019년 부산의 선박등록 현황을 보면 1,523척, 총 627,362톤입니다.
부산의 선박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나요?
부산에 등록된 선박을 용도별로 분류하면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기타 선박이 562척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타는 용도를 명확히 분류하기 어려운 선박들입니다. 다음으로 예선(豫船) 468척이 많습니다. 예선은 다른 선박을 밀거나 끌어주는 작은 보조선박입니다.
유조선(油槽船)은 석유나 액체화물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378척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화물선(貨物船)은 일반 화물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93척입니다. 여객선(旅客船)은 승객을 수송하는 선박으로 22척으로 가장 적습니다.
그런데 톤수로 보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화물선은 척수로는 93척에 불과하지만 톤수는 287,250톤으로 전체의 46%를 차지합니다. 한 척당 평균 3,088톤으로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유조선은 188,633톤으로 30% 정도입니다. 반면 예선은 468척이지만 톤수는 42,507톤으로 한 척당 평균 약 91톤에 불과합니다. 예선은 작은 보조선박이기 때문입니다.
선박은 주로 무엇으로 만들어지나요?
표를 보면 부산의 선박 중 대부분은 강철로 만든 강선입니다. 강선은 1,308척으로 전체의 약 86%입니다. 10명 중 약 9명이 강선이라는 뜻입니다. 목선(木船)은 나무로 만든 선박으로 19척에 불과하고 약 1%입니다. 기타 재료로 만든 선박은 196척으로 약 13%입니다.
톤수로 보면 강선의 비중은 더 높아집니다. 강선이 623,662톤으로 전체 627,362톤의 99%를 차지합니다. 강선이 더 크고 무거운 선박이기 때문입니다. 목선은 102톤에 불과합니다. 이는 목선이 현대 해운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왜 부산에 선박이 등록될까요?
부산은 한국의 가장 큰 항구 도시입니다. 부산항은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대형 항구입니다. 따라서 많은 선박이 부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선박들은 세계 곳곳으로 항해하며 한국의 수출입을 담당합니다.
2019년 부산 선박의 평균 크기는 한 척당 약 412톤입니다. 강선만 보면 약 477톤입니다. 현대 해운 산업에서는 더 큰 배를 필요로 하므로 강선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화물선과 유조선이 부산의 해운 산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교통·관광 및 정보통신 > 교통 > 선박등록’ 자료에서 인용했습니다. 기준 연도는 2019년입니다. 2020년 이후 통계는 별도로 공표되고 있습니다.
이 통계는 선박의 법적 등록 현황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실제 해상 활동이나 운영 상태와는 무관합니다. 또한 부산에 등록된 선박이 모두 부산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며, 전국 곳곳의 항구와 바다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변화 추이(예: 1995년 대비 2019년의 증감)는 시계열 통계를 별도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중 단위 해석 시 용도별·재료별 특성의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