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 최신값1.20%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인천/경기) 0.10%-7.7%
6년 누적 변화 (서울 → 인천/경기) 17.5%-93.6%
기간 최고·최저
서울18.7%
인천/경기1.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이유에 대한 기업의 동의도 - 2025년 (%)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이유에 대한 기업의 동의도 - 2025년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이유에 대한 기업의 동의도 - 2025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인천/경기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 최고 18.7%, 평균 4.4%. 전체 흐름은 감소(-93.6%).04.79.314.018.7서울: 18.7%서울강원/제주: 3.4%강원/제주대구/경북: 3.1%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2%대전/충청…광주/전라: 1.4%광주/전라부산/울산/경남: 1.3%부산/울산…인천/경기: 1.2%인천/경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 기술수준별 동의도 (%)
업종 기술수준별 동의도업종 기술수준별 동의도 값 비교 차트. 저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6.1%, 평균 1.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53.04.66.1저기술 업종: 6.1%저기술 업종고기술 업종: 0.5%고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0%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동의도 (%)
기업규모별 동의도기업규모별 동의도 값 비교 차트. 100인 이상부터 30~99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3.3%, 평균 2.2%. 전체 흐름은 감소(-51.5%).00.81.62.53.3100인 이상: 3.3%100인 …30인 미만: 1.6%30인 미만30~99인: 1.6%30~9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동의도 (%)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동의도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동의도 값 비교 차트. 25%-50%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3%, 평균 1.4%. 전체 흐름은 감소(-80.0%).00.81.52.3325%-50% 미만: 3%25%-5…25% 미만: 0.6%25% 미만50% 이상: 0.6%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산규모별 동의도 (%)
자산규모별 동의도자산규모별 동의도 값 비교 차트. 50억 원 미만부터 100억 원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1.9%, 평균 1.7%. 전체 흐름은 감소(-15.8%).00.50.91.41.950억 원 미만: 1.9%50억 원…50-100억 원 미만: 1.6%50-10…100억 원 이상: 1.6%100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동의도 (단위: %)
지역동의도(%)
서울18.7
강원/제주3.4
대구/경북3.1
대전/충청/세종2.0
광주/전라1.4
부산/울산/경남1.3
인천/경기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동의도 (단위: %)
기업규모동의도(%)
100인 이상3.3
30인 미만1.6
30~99인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 기술수준별 동의도 (단위: %)
업종 기술수준동의도(%)
저기술 업종6.1
고기술 업종0.5
첨단기술 업종0.0
중기술 업종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동의도 (단위: %)
외국인근로자 비율동의도(%)
25%-50% 미만3.0
25% 미만0.6
50% 이상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비전문취업자(전문 기술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받기 어렵다는 이유는 한국의 제조업과 농업이 외국인 고용에서 겪는 주요 문제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이 이유에 동의하는 기업 비율은 지역과 업종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서울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는 뭘까요?

지역별 차이가 가장 극명합니다. 서울의 기업들 중 18.7%가 이 이유에 동의했는데, 인천/경기(1.2%)나 다른 지역 대비 10배 이상입니다. 이는 서울에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더 생각할 점은, 서울 기업들이 비전문 인력 부족을 직접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서울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필요하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서 부족함을 더 크게 느끼는 상황입니다.

업종 기술수준이 미치는 영향

저기술 업종(단순 조립, 기초 서비스 등)에서 동의도가 6.1%로 가장 높습니다. 첨단기술이나 고기술 업종(0~0.5%)과 비교하면 약 10배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기술 업종은 전문 자격이 필요 없어서 처음부터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주로 고용합니다. 따라서 이 그룹의 부족 문제가 경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반면 첨단 업종은 고급 기술자를 찾아야 하므로, 다른 종류의 어려움(예: 고급 인력 확보)을 더 느낍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차이

규모가 클수록 부족을 더 크게 느낍니다. 100인 이상 기업(3.3%) > 30인 미만·30~99인(각 1.6%). 큰 기업은 채용 수요 자체가 많아서, 비전문 인력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한 경영 문제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분석

흥미롭게도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25~50% 미만인 기업(3.0%)에서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이들은 이미 어느 정도 외국인을 채용하고 있지만, 더 늘리려고 할 때 비전문 인력 부족을 느끼는 집단으로 해석됩니다.

자산규모별 수치

자산규모가 작을수록 비율이 약간 더 높습니다(50억 원 미만 1.9% vs 100억 원 이상 1.6%). 소규모 기업이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 2025년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제조업 기업이며, 응답은 ‘매우 동의~다소 반대’의 5점 척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제시된 백분율(%)은 특정 동의 수준(매우 동의 또는 다소 동의로 추정)의 응답 비율입니다. 한편 원 데이터에는 5점 척도의 점수 단위도 포함되어 있으나, 본 페이지에서는 비율 데이터로 통일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특성별’ 차원이 전체(2자리 코드)와 세부(5자리 코드)로 혼합되어 있어, 분석에는 각 세부 카테고리만 별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지역별 분석이 가장 큰 차이를 보이므로, 이 수치를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지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과 농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전문취업자(전문 기술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받기 어렵다'는 이유에 얼마나 동의하는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높은 비율은 기업들이 이 이유를 진짜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왜 서울에서 비율이 이렇게 높나요?
서울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고, 비전문 일자리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인천/경기 같은 수도권과 비교하면 서울에만 고도로 밀집된 고용 수요가 있어서 더 큰 부족 문제를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비율이 특히 높은 이유는?
저기술 업종(예: 단순 조립, 기초 서비스)은 전문 자격이 필요 없어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주로 채용합니다. 따라서 비전문 인력 부족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입니다. 반면 첨단 업종은 고급 기술자를 찾아야 해서 다른 이유로 고충을 겪습니다.
기업이 클수록 이 이유를 더 중요하게 여기나요?
네, 약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3.3%)이 30인 미만 소기업(1.6%)의 약 2배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인력 수요가 크고 채용이 어려운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