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용 농경영체의 주된 수입원은 기타작물 30%, 약용작물 2%(2025)
2025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 198개를 대상으로 주된 수입원 품목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기타작물(30.3%)과 약용작물(2.0%)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항목은 1% 미만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0.6%)와 광주/전라(0.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논벼 최신값0%
전년 대비 (식량작물 → 논벼)
0%–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논벼)
30.3%-100.0%
기간 최고·최저
기타작물30.3%
과수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품목 | 비중(%) |
|---|---|
| 기타작물 | 30.3 |
| 약용작물 | 2.0 |
| 논벼 | 0.0 |
| 식량작물 | 0.0 |
| 채소산나물 | 0.0 |
| 특용작물버섯 | 0.0 |
| 과수 | 0.0 |
| 화초관상작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강원 | 0.6 |
| 광주/전라 | 0.3 |
| 서울/인천/경기 | 0.1 |
| 부산/울산/경남 | 0.1 |
| 대구/경북 | 0.0 |
| 대전/충청/세종 | 0.0 |
| 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란 무엇인가요?
- 외국인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하는 농장·축산장·임야 경영자를 말합니다. 한국 농업의 심각한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2025년 현재 약 198개 농경영체가 외국인을 고용 중이며, 이는 전국 약 100만 농경영체의 0.02% 수준입니다.
- 왜 기타작물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고용할까요?
- 기타작물(산나물, 버섯, 약초 등)은 고급 상품으로 판매가가 높습니다. 하지만 생산 과정이 복잡하고 손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비용 절감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벼와 주요 곡류에서는 외국인을 왜 적게 고용할까요?
- 벼와 곡류는 기계화가 잘 되어 있어 필요한 인력이 적습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국내 농가가 많아 외국인 고용의 필요성이 낮습니다. 반면 기타작물은 자동화가 어려워 인력 확보가 중요합니다.
- 지역별로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 강원도가 0.6%로 가장 높은 것은 산나물, 버섯 등 기타작물 생산이 활발한 때문입니다. 대도시 근처 지역은 비율이 낮은데, 이는 도시 확산으로 농지가 줄었거나 대규모 시설농업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의 주된 수입원 품목은 기타작물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 198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타작물이 30.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주된 수입원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의 주된 수입원을 보면, 기타작물이 압도적입니다. 기타작물이란 일반적인 벼, 채소, 과수 같은 주요 작물이 아닌 산나물, 버섯, 꽃, 약초 등 특수 작물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판매가가 높지만 생산량이 적어 외국인 고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으로는 약용작물이 2.0%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 외 논벼, 식량작물, 채소, 과수 등은 매우 낮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작물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작물 종류에 따라 외국인 고용률이 크게 다릅니다. 기타작물이 주된 수입원인 농경영체는 30.3%에 달하는 반면, 약용작물은 2.0%에 불과합니다.
논벼, 식량작물, 채소, 특용작물, 과수, 화초관상작물은 모두 1%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이들 작물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비율이 매우 낮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지역별 분석을 보면 전국적으로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의 비중이 매우 낮습니다.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로 0.6%이고, 광주/전라가 0.3%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인천·경기와 부산·울산·경남은 각각 0.1%씩, 대구·경북과 대전·충청·세종, 제주는 0.0%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의 지리적 분포가 매우 불균등함을 보여줍니다.
왜 기타작물에서 외국인을 많이 고용할까요?
기타작물(산나물, 버섯, 약초 등)은 고급 상품이라 판매가가 높습니다. 하지만 생산 과정이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비용을 줄이려는 경영주가 많습니다.
반면 벼와 곡류는 기계화가 잘 되어 있어 외국인 고용이 적게 필요합니다. 채소도 대규모 농장은 시설 자동화로 인력을 줄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고용 농경영체는 외국인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하는 농장, 축산장, 임야 경영자를 말합니다. 이들 경영주는 국내 인력 부족 때문에 E-1(방문취업), E-2(영어강사), F-2(장기 체류) 등의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합니다.
한국 농업은 고령화로 인해 인력 부족이 심합니다. 2025년 현재 약 198개 농경영체만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약 100만 농경영체 중 0.02%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 분야) 2025년 결과입니다.
데이터 한계:
정확한 통계는 통계청 KOSIS 또는 관계 부처 자료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