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용 제조업 생산직의 임시·일용 근로자 비율(2025)
2025년 외국인을 고용하는 제조업의 생산직 근로자 중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율을 분석합니다.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며, 부산·울산·경남 0.7%, 광주·전라 0.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최신값0.10%
전년 대비 (중기술 업종 → 기타)
0.30%-75.0%
5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기타)
0.60%-85.7%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0.70%
기타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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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비율(%) |
|---|---|
| 부산/울산/경남 | 0.7 |
| 광주/전라 | 0.6 |
| 인천/경기 | 0.0 |
| 서울 | 0.0 |
| 대구/경북 | 0.0 |
| 대전/충청/세종 | 0.0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율(%) |
|---|---|
| 30~99인 | 0.4 |
| 30인 미만 | 0.1 |
| 100인 이상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율(%) |
|---|---|
| 100억 원 이상 | 0.5 |
| 50~100억 원 미만 | 0.1 |
| 50억 원 미만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임시·일용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임시 근로자는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근로자를 말합니다. 일용 근로자는 매일 고용되어 하루 일을 하고 그 대가를 받는 근로자입니다. 보통 정규직(계약 1년 이상)과 달리 더 불안정한 고용 형태입니다.
- 왜 비율이 모두 1% 미만으로 낮나요?
- 외국인을 고용하는 제조업은 일반적으로 장기 계약을 통한 안정적 고용을 선호합니다. 특히 생산직 근로자는 기술 습득과 숙련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임시·일용 형태보다는 정규 고용이 많습니다.
- 지역별로 비율 차이가 나는 이유는?
- 부산·울산·경남과 광주·전라는 제조업이 집중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의 특정 업종이나 규모의 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회사규모가 작을수록 임시·일용 근로자가 많나요?
- 이 데이터에서는 30~99인 규모가 0.4%로 가장 높고, 30인 미만은 0.1%, 100인 이상은 0%입니다. 중소 규모 회사가 인력 수급의 유연성을 위해 임시·일용 근로자를 조금 더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임시·일용 근로자는 고용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일당제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제조업의 생산직 근로자 중 이러한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중을 2025년 조사 결과로 살펴봅시다.
지역별 특징은 무엇인가요?
그래프를 보면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눈에 띕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0.7%로 가장 높고, 광주·전라가 0.6%입니다. 반면 서울, 인천·경기, 대구·경북 등 다른 지역은 모두 0%대로 매우 낮습니다.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이 발달한 부산·울산·경남이 상대적으로 임시 인력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규모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표를 보면 30~99인 규모 회사가 0.4%로 가장 높습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회사는 0.1%, 100인 이상 대규모 회사는 0%입니다. 중소 규모 회사들이 인력 운용의 유연성을 위해 임시·일용 근로자를 조금 더 활용하는 패턴이 보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기술수준별로는 어떻게 다르나요?
기술 난도가 높은 첨단기술·고기술 업종은 0%로 임시·일용 근로자가 거의 없습니다. 반면 중기술 업종에서는 0.4%로 다소 높아집니다. 복잡한 생산 공정이 필요한 업종일수록 숙련도가 높은 정규 인력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매출규모별 특징은?
매출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활용합니다. 100억 원 이상 회사는 0.5%, 50~100억 원 회사는 0.1%, 50억 원 미만 회사는 0%입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생산량 변동에 따른 인력 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결론
외국인을 고용하는 제조업의 생산직에서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중은 전반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과 광주·전라에서 상대적으로 높지만, 절대값은 0.7% 이하입니다. 이는 제조업이 숙련도와 기술을 중시하는 산업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의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 표본은 제한적이며, 명 단위 데이터도 함께 수집되었으나 표본 크기의 한계로 인해 수치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는 해마다 실시되므로 향후 추이 변화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