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제주 최신값5.5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0.60%-9.8%
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제주) 0.60%+12.2%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8.80%
대구/경북4.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2025) (%)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2025)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2025)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 최고 8.8%, 평균 6.3%. 전체 흐름은 증가(12.2%).02.24.46.68.8서울: 4.9%서울인천/경기: 7.6%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8.8%부산/울산…대구/경북: 4.8%대구/경북광주/전라: 6.7%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6.1%대전/충청…강원/제주: 5.5%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
기업규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기업규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 최고 7.7%, 평균 7.5%. 전체 흐름은 증가(8.5%).01.93.95.87.730인 미만: 7.1%30인 미만30~99인: 7.6%30~99인100인 이상: 7.7%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
기술 수준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기술 수준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11.6%, 평균 7.5%. 전체 흐름은 증가(107.1%).02.95.88.711.6첨단기술 업종: 5.6%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10%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2.9%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11.6%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고용 비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
외국인 고용 비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외국인 고용 비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 최고 8.3%, 평균 7%. 전체 흐름은 감소(-26.5%).02.14.26.28.325% 미만: 8.3%25% 미만25%-50% 미만: 6.6%25%-5…50% 이상: 6.1%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형태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
고용 형태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고용 형태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값 비교 차트. 고용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 최고 7.9%, 평균 7.4%. 전체 흐름은 감소(-12.7%).02.04.05.97.9고용: 7.9%고용미고용: 6.9%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2025) (단위: %)
지역비율(%)
서울4.9
인천/경기7.6
부산/울산/경남8.8
대구/경북4.8
광주/전라6.7
대전/충청/세종6.1
강원/제주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기술 수준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2025) (단위: %)
분류비율(%)
30인 미만7.1
30~99인7.6
100인 이상7.7
첨단기술 업종5.6
고기술 업종10.0
중기술 업종2.9
저기술 업종1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고용 비율별 내국인 단순업무 수행 비율 (2025) (단위: %)
외국인 고용 비율비율(%)
25% 미만8.3
25%-50% 미만6.6
50% 이상6.1
7.9
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 업무 수행_내국인은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 현장에서 내국인 근로자가 실무 지식 없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을 담당하는 비율입니다.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약 7.3% 수준입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제조업체 100곳 중 약 7곳에서는 내국인이 주로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비율은 기업 규모, 위치, 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기업 규모별 차이

기업이 커질수록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미세하게 증가합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업체(7.1%)에 비해 100인 이상 대규모 업체(7.7%)에서 0.6%p 높습니다. 이는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업무 분담이 명확하고, 내국인을 보조 업무에 배치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차이가 가장 두드러짐

지역 간 차이는 매우 뚜렷합니다. 부산·울산·경남(8.8%)에서 가장 높고, 대구·경북(4.8%)과 서울(4.9%)에서 가장 낮습니다. 대전·충청·세종(6.1%), 인천·경기(7.6%), 광주·전라(6.7%), 강원·제주(5.5%)가 그 사이에 분포합니다.

부산·울산·경남의 높은 비율은 조선업, 자동차 관련 부품 제조 등 대형 산업이 발달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반면 서울과 대구·경북은 전자, 반도체, 정밀기기 등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이 많아서 내국인을 더 고급 업무에 배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른 뚜렷한 차이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낮습니다. 저기술 업종(11.6%)이 가장 높고, 중기술(2.9%), 고기술(10.0%), 첨단기술(5.6%) 순서입니다. 특히 중기술 업종이 2.9%로 매우 낮은데, 이는 일정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면서도 외국인 근로자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방식을 발달시켰음을 시사합니다.

반대로 저기술 업종(11.6%)에서 11%가 넘는 비율은 기술이 필요 없는 단순 반복 작업이 많고, 내국인 근로자들이 이 분야에 주로 배치된다는 의미입니다.

외국인 고용 비율에 따른 변화

외국인을 적게 고용하는 회사(25% 미만, 8.3%)는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높습니다. 반면 외국인을 많이 고용하는 회사(50% 이상, 6.1%)는 이 비율이 낮습니다. 차이는 2.2%p입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은 회사가 외국인을 보조·단순 업무에 집중 배치하고, 내국인은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일에 담당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고용 형태별 차이

정규직으로 고용된 경우(7.9%)가 비정규·임시직(6.9%)보다 약 1%p 높습니다. 이는 정규직 내국인을 단순 업무에 배치하는 비율이 조금 더 높다는 의미입니다.

종합 해석

표를 보면,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은 지역(4.8%~8.8%)과 기술 수준(2.9%~11.6%)에 따라 크게 차이 나지만, 기업 규모(7.1%~7.7%) 간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는 한국 제조업이 내국인과 외국인을 어떻게 배치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기술 수준이 낮은 단순 반복 업무에는 내국인이 많이 배치되고, 기술이 높은 업종일수록 외국인을 중심으로 저숙련 일을 맡기는 추세를 드러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비전문고용제조업 부문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2025년 현황만 제공되므로, 연도 간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데이터에는 특성별(회사, 직무 등) 분류 방식에 코드 길이가 다르게 적용되어 있어 일부 항목이 다른 분류 기준을 혼합할 수 있습니다. 농업과 제조업 외 산업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외국인고용이 매우 적은 소규모 업체나 특수 고용 형태는 표본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업무 수행_내국인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 현장에서 내국인 근로자가 실무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는 회사가 내국인을 어떤 수준의 일에 배치하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왜 지역에 따라 비율이 다르나요?
각 지역의 제조업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울산/경남(8.8%)은 조선·자동차 등 대형 제조업이 발달했고, 대구/경북(4.8%)이나 서울(4.9%)은 상대적으로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이 많아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낮나요?
반대입니다. 저기술 업종(11.6%)에서 가장 높고, 첨단기술 업종(5.6%)에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저기술 업종일수록 내국인을 단순 반복적인 일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외국인 고용 비율이 높을수록 내국인의 단순업무 비율이 낮은 이유는?
외국인을 많이 고용한 회사(50% 이상, 6.1%)는 외국인을 보조·단순 업무에 집중 배치하고, 내국인은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일에 배정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가 2025년 한 해만 있나요?
네, 이 조사는 2025년 자료만 제공됩니다. 연도별 변화 추이를 보려면 향후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합니다.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 정기 공표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