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술 최신값8.30%
전년 대비 (저기술 → 중기술) 15.6%-65.3%
3년 누적 변화 (첨단기술 → 중기술) 50.2%-85.8%
기간 최고·최저
첨단기술58.5%
중기술8.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대응해 60세 이상 인력 활용을 계획 중인 제조업체 비율 (%)
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대응해 60세 이상 인력 활용을 계획 중인 제조업체 비율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대응해 60세 이상 인력 활용을 계획 중인 제조업체 비율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부터 중기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 최고 58.5%, 평균 30.2%. 전체 흐름은 감소(-85.8%).014.629.343.958.5첨단기술: 58.5%첨단기술고기술: 30.2%고기술저기술: 23.9%저기술중기술: 8.3%중기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
기업규모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기업규모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값 비교 차트. 30~99인부터 30인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 최고 22.8%, 평균 20.1%. 전체 흐름은 감소(-18.9%).05.711.417.122.830~99인: 22.8%30~99인100인 이상: 19%100인 …30인 미만: 18.5%30인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
지역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지역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값 비교 차트. 강원/제주부터 서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29.4%, 평균 18.1%. 전체 흐름은 감소(-96.6%).07.314.722.029.4강원/제주: 29.4%강원/제주광주/전라: 22.2%광주/전라인천/경기: 20%인천/경기대전/충청/세종: 19.7%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17%부산/울산…대구/경북: 17.4%대구/경북서울: 1%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고용 현황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
외국인 고용 현황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외국인 고용 현황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값 비교 차트. 고용 중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2%, 최고 22.3%, 평균 20.3%. 전체 흐름은 감소(-18.4%).05.611.216.722.3고용 중: 22.3%고용 중미고용: 18.2%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규모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단위: %)
기업규모활용 계획(%)
30인 미만18.5
30~99인22.8
100인 이상1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단위: %)
기술수준활용 계획(%)
첨단기술 업종58.5
고기술 업종30.2
저기술 업종23.9
중기술 업종8.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 (단위: %)
지역활용 계획(%)
강원/제주29.4
광주/전라22.2
인천/경기20.0
대전/충청/세종19.7
대구/경북17.4
부산/울산/경남17.0
서울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고용 대안 활용 계획은 노동력 부족이 심해지는 제조 현장에서,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 대신 60세 이상의 고령층을 고용할 계획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5년 조사에서 제조업 기업 중 약 20%가 이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얼마나 다를까요?

표를 보면, 기업 규모별로 고령층 활용 계획의 비율이 달라집니다. 직원이 30~99명인 중소기업이 22.8%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100명 이상 대기업(19.0%)과 30명 미만 소규모 기업(18.5%)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이 인력 부족을 더 심각하게 느끼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기술 수준별 차이입니다. 그래프에서 보듯이 첨단기술 업종이 58.5%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는 첨단 제조업이 전문성 높은 근로자를 많이 필요로 하면서도,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 확보가 어려워 고령층 활용을 적극 검토 중임을 보여줍니다. 반면 중기술 업종(8.3%)은 매우 낮아, 기술 난이도와 고령층 활용 계획 사이에 뚜렷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느 곳이 높을까요?

지역별 현황을 보면 지역 간 편차가 큽니다. 강원/제주 지역이 29.4%로 가장 높고, 광주/전라(22.2%), 인천/경기(20.0%)도 높은 편입니다. 이들 지역은 제조 산업이 활발하면서도 외국인 근로자 수급이 어려워 고령층 활용을 더 절실하게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서울은 1.0%에 불과합니다. 이는 서울의 제조업 비중이 낮고,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반영합니다.

이미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은 더 적극적입니다

흥미롭게도 현재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기업(22.3%)이 미고용 기업(18.2%)보다 고령층 활용 계획이 더 높습니다. 외국인을 고용한 경험이 있는 만큼, 부족분을 채우는 방안을 더 적극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2025년 비전문고용제조업 부문 조사 결과입니다.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은 기업의 향후 의향(計畫)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조사는 5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조사 규모, 산업 구조의 차이 등에 따라 결과 해석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60세 이상 인력 활용 계획이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고령층(60세 이상) 인력을 고용하거나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묻는 조사항목입니다. 쉽게 말해, 외국인 대신 고령층을 고용하려는 기업의 의향을 나타냅니다.
어느 기업이 더 고령층 활용 계획이 많나요?
기업 규모별로는 직원 30~99명 규모 기업이 22.8%로 가장 높습니다. 기술 수준별로는 첨단기술 업종(58.5%)과 고기술 업종(30.2%)이 중기술 업종(8.3%)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역 간 차이가 있나요?
네,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강원/제주(29.4%)와 광주/전라(22.2%)는 계획 비율이 높은 반면, 서울(1.0%)은 매우 낮습니다. 이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수급 상황과 산업 구조의 차이를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