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술 최신값12.8%
전년 대비 (고기술 → 중기술) 12.4%-49.2%
3년 누적 변화 (저기술 → 중기술) 31.7%-71.2%
기간 최고·최저
저기술44.5%
중기술12.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저기술 업종 44%로 최고 (%)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저기술 업종 44%로 최고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저기술 업종 44%로 최고 값 비교 차트. 저기술부터 중기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8%, 최고 44.5%, 평균 31.3%. 전체 흐름은 감소(-71.2%).011.122.333.444.5저기술: 44.5%저기술첨단기술: 42.8%첨단기술고기술: 25.2%고기술중기술: 12.8%중기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7%, 최고 41.9%, 평균 27.0%. 전체 흐름은 감소(-60.1%).010.520.931.441.9서울: 41.9%서울광주/전라: 29.9%광주/전라대구/경북: 27.6%대구/경북인천/경기: 24.8%인천/경기대전/충청/세종: 24.3%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23.7%부산/울산…강원/제주: 16.7%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
기업 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기업 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30~99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2%, 최고 26.1%, 평균 24.7%. 전체 흐름은 감소(-14.9%).06.513.119.626.130인 미만: 26.1%30인 미만100인 이상: 25.9%100인 …30~99인: 22.2%30~9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한국어 학습 장려율 (%)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한국어 학습 장려율외국인근로자 비율별 한국어 학습 장려율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7%, 최고 27.3%, 평균 24.3%. 전체 흐름은 감소(-24.2%).06.813.720.527.325% 미만: 27.3%25% 미만25%-50% 미만: 25%25%-5…50% 이상: 20.7%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술 수준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단위: %)
기술 수준장려율
저기술44.5%
첨단기술42.8%
고기술25.2%
중기술1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단위: %)
지역장려율
서울41.9%
광주/전라29.9%
대구/경북27.6%
인천/경기24.8%
대전/충청/세종24.3%
부산/울산/경남23.7%
강원/제주16.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율 (단위: %)
기업 규모장려율
30인 미만26.1%
100인 이상25.9%
30~99인2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학습 장려는 제조업 현장의 의사소통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정책입니다. 2025년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학습을 장려하는 기업의 비율은 평균 25% 내외이지만, 산업의 기술 수준과 지역에 따라 매우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가 가장 두드러집니다. 저기술 업종에서는 44.5%, 첨단기술 업종에서는 42.8%의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학습을 장려했습니다. 두 업종 모두 40% 이상의 높은 비율을 보인 것은 흥미롭습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높은 비율은 현장 안전 지시 이해와 기본 의사소통이 직무 수행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첨단기술 업종도 비슷하게 높은 이유는 고도의 기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기술 업종은 25.2%이고, 중기술 업종은 12.8%에 불과해 크게 떨어집니다. 이는 기술 수준의 중간 단계에서 한국어 학습의 필요성이 덜하거나, 다른 대체 수단이 있다고 판단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뚜렷한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서울이 41.9%로 가장 높았으며, 광주/전라가 29.9%, 대구/경북이 27.6%로 그 뒤를 따릅니다. 반면 강원/제주는 16.7%로 가장 낮았습니다. 인천/경기(24.8%), 대전/충청/세종(24.3%), 부산/울산/경남(23.7%)은 모두 비슷한 수준입니다. 서울의 높은 비율은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높고, 기업 간 우수 인재 경쟁이 치열하며, 한국어 교육 기관과 자원이 풍부한 데 따른 결과로 보입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상대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30인 미만 기업이 26.1%, 100인 이상 기업이 25.9%로 비슷하고, 30~99인 기업이 22.2%로 약간 낮습니다. 기업이 커진다고 해서 반드시 한국어 학습을 더 장려하는 것은 아닌 셈입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른 차이도 주목할 만합니다. 전체 근로자 중 외국인이 25% 미만인 경우 27.3%가 한국어 학습을 장려했으나, 50% 이상인 경우는 20.7%로 낮아졌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은 기업에서는 한국어 외에 영어나 기타 언어, 그림이나 제스처 같은 대체 의사소통 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흥미롭게도 한국어 강사 고용 여부와 한국어 학습 장려는 큰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강사를 고용한 기업의 24.1%와 고용하지 않은 기업의 25.6%가 비슷한 수준으로 한국어 학습을 장려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공식 강사 고용 외에도 선임 근로자의 멘토링, 업무 중 자연 학습, 온라인 자료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어 학습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기업 매출 규모별로는 50억 원 미만 기업에서 27.3%가 가장 높았고, 100억 원 이상 기업은 22.2%로 가장 낮았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더 적극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학습을 장려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비전문고용 제조업 부문의 조사 결과입니다.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추세 변화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의 지역, 산업, 기업 규모 분포에 따라 표본 편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성별」차원의 분류 코드 길이가 일정하지 않아 일부 세부 분류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조사 대상 기업의 자체 보고에 기반하므로, 실제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의 효과나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도를 직접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저기술 업종에서 한국어 학습 장려가 가장 높을까요?
저기술 업종은 안전 지시와 기본 의사소통이 직무 수행과 안전사고 방지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근로자가 간단한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바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한국어 학습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중기술 업종의 장려율이 유독 낮은 이유는 뭘까요?
중기술 업종은 저기술처럼 즉각적인 안전 위험도 덜하고, 첨단기술 업종처럼 복잡한 기술 내용을 이해할 필요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또한 영어나 그림 등으로 의사소통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기업이 많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한국어 학습 장려가 가장 높은 이유는 뭘까요?
서울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서 기업 간 우수 인재 경쟁이 치열합니다. 또한 한국어 교육 기관과 자료가 풍부해서 기업들이 더 쉽게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임금 수준도 높아 인력 관리에 더 투자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기업이 커도 한국어 학습 장려가 꼭 높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큰 기업은 규칙화된 시스템과 번역 기계, 통역사 등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이 갖춰져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현장 근로자 간의 직접 소통이 중요해서 한국어 학습의 필요성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