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일반제조업의 2024년 2년 전 대비 매출액 변화 분석
2024년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2년 전 대비 매출액 변화를 분석한 통계. 기업 규모별로는 종사자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이 2.6% 증가한 반면, 소규모 기업(1-4인)은 4.1% 감소했다. 저기술 업종은 6.0%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100인 이상 최신값2.6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1.20%+85.7%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6.70%+163.4%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2.60%
1-4인-4.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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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매출액 변화(%) |
|---|---|
| 1-4인 | -4.1 |
| 5-9인 | -2.4 |
| 10-19인 | -0.5 |
| 20-49인 | 1.9 |
| 50-99인 | 1.4 |
| 100인 이상 | 2.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매출액 변화(%) |
|---|---|
| 첨단기술 업종 | 1.3 |
| 고기술 업종 | -1.0 |
| 중기술 업종 | -2.4 |
| 저기술 업종 | -6.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매출액 변화(%) |
|---|---|
| 서울 | -6.2 |
| 인천/경기 | -3.0 |
| 부산/울산/경남 | -3.3 |
| 대구/경북 | -2.4 |
| 광주/전라 | -2.0 |
| 대전/충청/세종 | -2.5 |
| 강원/제주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4년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매출액은 어떻게 변했나요?
-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2년 전 대비 매출액은 기업 규모에 따라 달랐어요. 종사자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은 2.6% 증가했지만, 1-4인 소규모 기업은 4.1% 감소했습니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매출이 늘었어요.
- 기술 수준에 따라 매출액이 다르게 변했나요?
- 네, 기술 수준별로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첨단기술 업종은 1.3% 증가했지만, 저기술 업종은 6.0%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어요. 간단히 말하면,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더 잘했습니다.
- 지역에 따라 매출액이 다르게 변했나요?
- 네, 서울이 6.2%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은 3.3% 감소, 인천/경기는 3.0% 감소했어요. 강원/제주만 0.3% 감소로 가장 작았습니다.
- 외국인 고용 여부에 따라 매출액이 달랐나요?
-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은 0.9% 감소했고, 고용하지 않은 기업은 3.3% 감소했어요.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이 덜 감소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의 매출액 변화는 기업 규모, 기술 수준, 지역에 따라 달랐다. 2024년 2년 전 대비 매출액 변화를 분석하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난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매출이 늘었나요?
네, 기업 규모가 클수록 매출액이 증가했다. 종사자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은 2.6% 증가했다. 50-99인 기업은 1.4%, 20-49인 기업은 1.9% 증가했다. 반면 소규모 기업은 모두 감소했다. 1-4인 기업은 4.1%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5-9인 기업은 2.4% 감소, 10-19인 기업은 0.5% 감소했다.
이는 대규모 기업이 경기 변화에 더 잘 대처한다는 뜻이다. 또는 소규모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에 더 많이 의존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기술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었나요?
기술 수준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첨단기술 업종은 1.3% 증가했다. 하지만 저기술 업종은 6.0%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고기술 업종은 1.0% 감소, 중기술 업종은 2.4% 감소했다.
쉽게 말하면,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매출이 늘었다. 이는 고도화된 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했다는 의미다. 저기술 업종은 경쟁이 심하고 외국인 근로자에 더 의존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었나요?
지역별로도 차이가 있었다. 서울이 6.2% 감소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은 3.3% 감소, 인천/경기는 3.0% 감소했다. 대전/충청/세종은 2.5% 감소, 대구/경북은 2.4% 감소, 광주/전라는 2.0% 감소했다. 강원/제주만 0.3% 감소로 가장 작았다.
주목할 점은 모든 지역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 전체가 어려웠다는 뜻이다. 특히 서울의 낙폭이 큰 이유는 서비스업과의 경쟁 때문일 수 있다.
매출액 규모에 따라 어떻게 달랐나요?
매출액이 크면 증가했고, 작으면 감소했다. 100억 원 이상 기업은 1.7% 증가했다. 50-100억 원 미만은 0.3% 감소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50억 원 미만 기업은 3.6% 감소했다.
이는 자본력이 있는 기업이 더 잘 견뎠다는 의미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기업은 더 어려웠나요?
외국인 비율별로는 큰 차이가 없었다. 외국인 비율 25% 미만은 3.3% 감소, 25%-50% 미만은 1.1% 감소, 50% 이상도 3.3% 감소했다. 외국인 비율이 높다고 해서 더 크게 감소하지는 않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에서 나왔다. 2024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장기 추세를 알기 어렵다. 또한 일반제조업만 포함되어 있다. 건설업, 서비스업 등 다른 산업의 외국인 고용 현황은 이 통계에서 찾을 수 없다. 표본조사이므로 오차 범위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