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동종 업계 대비 임금 수준 분포(2025)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회사규모, 지역, 기술수준별로 분석. 저기술 업종 1.3%, 광주/전라 1.6%, 소규모 기업 1.0% 등 큰 격차
첨단기술 업종 최신값0%
전년 대비 (고기술 업종 → 첨단기술 업종)
0.20%-100.0%
3년 누적 변화 (저기술 업종 → 첨단기술 업종)
1.30%-100.0%
기간 최고·최저
저기술 업종1.30%
첨단기술 업종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술수준 | 비중 |
|---|---|
| 저기술 업종 | 1.3% |
| 중기술 업종 | 0.9% |
| 고기술 업종 | 0.2% |
| 첨단기술 업종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광주/전라 | 1.6% |
| 대전/충청/세종 | 1.0% |
| 인천/경기 | 0.9% |
| 부산/울산/경남 | 0.7% |
| 서울 | 0.6% |
| 대구/경북 | 0.4%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중 |
|---|---|
| 1-4인 | 1.0% |
| 5-9인 | 0.4% |
| 20-49인 | 0.2% |
| 10-19인 | 0.0% |
| 50-99인 | 0.0% |
| 100인 이상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역 동종 업계 대비 임금수준이란 뭘까요?
-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는 회사의 임금이 그 지역 같은 업종의 평균 임금 수준과 비교해 높은지 낮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역 평균보다 높은 임금을 받는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을 보여줍니다.
- 왜 저기술 업종이 더 높을까요?
- 저기술 업종은 요구 기술이 낮아서 근로자 임금 편차가 큽니다. 결과적으로 지역 평균보다 높은 임금을 받는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약간 높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 지역별로 크게 차이 나는 이유는?
- 지역마다 산업 구조, 회사 규모, 경영 상황이 다릅니다. 광주/전라는 소규모 제조업체가 집중돼 있어서 임금 편차가 크고, 서울은 대규모 회사 중심이라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 수준은 뭘까요?
지역 동종 업계 대비 임금수준이란, 외국인 근로자가 받는 임금이 그 지역 같은 업종의 평균 수준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임금 현황을 살펴보면, 회사 규모, 지역, 기술 수준에 따라 상당한 격차가 나타납니다.
기술 수준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저기술 업종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임금을 받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1.3%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첨단기술 업종은 0%에 가까워,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 평균을 웃도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중기술 업종은 0.9%, 고기술 업종은 0.2%입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임금 기준이 엄격하고 경험 요구 수준이 높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떨까요?
광주/전라가 1.6%로 가장 높고, 강원/제주가 0%로 가장 낮습니다. 인천/경기는 0.9%, 부산/울산/경남은 0.7%, 서울은 0.6%, 대구/경북은 0.4%입니다. 광주/전라에서 비율이 높은 이유는 이 지역의 제조업이 소규모 회사 중심이라 임금 편차가 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회사 규모별로는?
1-4인 소규모 회사가 1.0%로 가장 높습니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이 비율은 계속 내려가서, 100인 이상 대규모 회사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임금 분포가 다양하고 불규칙한 경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계약 형태와 매출은?
특정 계약형태(예로 표시된 그룹)는 1.2%, 그 외 형태(아니오)는 0.7%입니다. 매출규모로는 50억 원 미만이 0.9%, 100억 원 이상이 0.2%, 50~100억 원 미만이 0%입니다. 매출이 작은 회사일수록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이 지역 평균을 웃도를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뜻입니다.
결론
2025년 우리나라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은,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특정 지역(광주/전라)에 있을수록 지역 동종 업계 대비 높을 확률이 약간 올라갑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1% 미만의 매우 낮은 비율이므로, 대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의 평균 임금보다 낮은 수준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 임금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중 일반제조업 부문 2025년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과 근로자만 포함되므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를 완벽하게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임금 수준은 기업의 자체 응답에 의존하므로 측정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응답 거부나 미응답으로 인한 선택 편향(bias)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의 해당 통계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