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시 업무 숙련도를 이유로 채용하는 제조업 현황
2025년 제조업에서 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을 '업무 숙련도가 높아서' 고용하는 기업의 비중 조사. 전국 평균 1.4%이나, 강원·제주 11.4%, 고기술 업종 2.7%로 지역·업종에 따라 최대 8배 이상 편차 발생.
100인 이상 최신값1.50%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0.90%+150.0%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0.30%-16.7%
기간 최고·최저
30인 미만1.80%
30~99인0.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비중(%) |
|---|---|
| 30인 미만 | 1.8 |
| 30~99인 | 0.6 |
| 100인 이상 | 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강원/제주 | 11.4 |
| 대구/경북 | 2.3 |
| 대전/충청/세종 | 2.1 |
| 부산/울산/경남 | 2 |
| 인천/경기 | 0.4 |
| 서울 | 0 |
| 광주/전라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비중(%) |
|---|---|
| 고기술 업종 | 2.7 |
| 저기술 업종 | 1.3 |
| 중기술 업종 | 0.7 |
| 첨단기술 업종 | 0 |
| 50억 원 미만 | 1.6 |
| 100억 원 이상 | 1.6 |
| 50~100억 원 미만 | 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E-7-4 숙련기능인력이 뭐예요?
- 한국으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 중 특정 기술 분야의 고급 기술자를 일컫는 말이에요. 단순 노무가 아닌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 왜 강원·제주에서 비율이 유독 높아요?
- 지역마다 필요한 산업과 기술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강원·제주는 특정 기술이 필요하지만 국내 인력이 부족한 산업이 많을 수 있습니다.
- 첨단기술 업종은 왜 0%예요?
- 첨단기술 업종은 숙련도 이외의 다른 이유(비용, 교육 용이성, 업체 네트워크 등)로 외국인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숙련도로 채용하는 곳은 얼마나 될까?
현재 ‘숙련기능인력(E-7-4)‘이란 한국으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 중에서도 특정 기술 분야의 고급 기술자를 일컫는 말이에요. 이들은 단순 노무가 아닌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랍니다.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 중 업무 숙련도가 높아서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을 고용하는 기업은 평균 1.4%예요. 100개 회사 중 겨우 1~2개 회사만 이 이유로 외국인을 채용한다는 뜻이죠. 그런데 지역과 업종에 따라 이 비율이 크게 다르답니다.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나요
지역별로 보면 편차가 아주 커요. 강원과 제주 지역은 11.4%로 전국 평균의 8배 이상입니다. 10명 중 1명 이상의 기업이 숙련도 때문에 외국인을 채용한다는 뜻이에요. 대구·경북은 2.3%, 대전·충청·세종은 2.1%로 비교적 높은 편이에요.
반면 서울과 광주·전라 지역은 0%로 이런 이유로 외국인을 채용하는 기업이 없었어요. 왜 지역에 따라 이렇게 다를까요? 아마도 지역마다 필요한 기술과 주력 산업이 다르기 때문일 거예요. 제조업이 많은 영남권과 강원지역의 특수한 산업 수요가 외국인 숙련인력의 채용을 증가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업종에 따라서도 달라요
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나요. 고기술 업종이 2.7%로 가장 높고, 저기술 업종은 1.3%, 중기술 업종은 0.7%예요.
뜻밖이지만 첨단기술 업종에서는 이 이유로 외국인을 쓰지 않아요. 고기술 업종이 높다는 것은 기술이 필요하지만 국내 인력 부족이 심한 분야라는 뜻일 수 있어요. 반대로 첨단기술 업종은 비용이나 교육 용이성 같은 다른 요소를 더 고려하는 경향이 있을 것 같아요.
회사 크기와 매출액도 영향을 미쳐요
기업규모별로는 30인 미만 소기업이 1.8%로 가장 높아요. 100인 이상 대기업은 1.5%, 30~99인 중소기업은 0.6%예요. 재미있게도 작은 회사가 더 높은 비율을 보여줘요. 아마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인력을 구할 수 있고, 특정 기술 보유자를 찾을 때 외국인을 더 활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매출액으로는 50억 원 미만과 100억 원 이상 기업이 각각 1.6%로 같아요. 50~100억 원 구간 기업은 0.7%로 가장 낮아요. 극단적으로 작거나 큰 기업이 숙련도를 더 중시하고, 중간 규모 기업들은 다른 요소를 더 고려한다는 의미일 수 있답니다.
결론: 숙련도는 모든 곳의 핵심 이유는 아니에요
대부분의 제조업(98.6%)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을 다른 이유로 채용해요. 하지만 특정 지역(특히 강원·제주)과 고기술 업종에서는 순수하게 ‘업무 숙련도’가 가장 중요한 채용 이유가 된답니다. 이는 그 지역과 업종에서 고도의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산업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이에요. 제조업 중에서도 비전문 고용 분야에 국한되어 있으며, 농업·제조업 분야 자료입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기업들의 주관적인 ‘동의 정도’를 나타낸 것으로, 실제 채용 이유와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5년 자료이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원본 데이터에는 %와 점(點) 단위가 함께 포함되어 있으나, 본 페이지는 %로 통일하여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