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채소 최신값2.50%
전년 대비 (시설 과수 → 시설 채소) 0.20%-7.4%
7년 누적 변화 (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 → 시설 채소) 19.4%-88.6%
기간 최고·최저
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21.9%
시설 채소2.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외국인근로자 고용 농업경영체, 식량작물 21.9% 최다 (%)
외국인근로자 고용 농업경영체, 식량작물 21.9% 최다외국인근로자 고용 농업경영체, 식량작물 21.9% 최다 값 비교 차트. 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부터 시설 채소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 최고 21.9%, 평균 6.9%. 전체 흐름은 감소(-88.6%).05.510.916.421.9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 21.9%식량작물(…노지 채소: 9.1%노지 채소노지 과수: 7.3%노지 과수시설 화훼: 4.6%시설 화훼노지 특용·약용작물: 4.1%노지 특용…노지 화훼: 3.2%노지 화훼시설 과수: 2.7%시설 과수시설 채소: 2.5%시설 채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노지 vs 시설 재배 비교 (%)
노지 vs 시설 재배 비교노지 vs 시설 재배 비교 값 비교 차트. 노지 재배부터 시설 재배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 최고 45.6%, 평균 27.7%. 전체 흐름은 감소(-78.5%).011.422.834.245.6노지 재배: 45.6%노지 재배시설 재배: 9.8%시설 재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품목 범주별 분포 (%)
품목 범주별 분포품목 범주별 분포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곡류·두류·서류이 39.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곡류·두류·서류 39.5%, 채소류 20.9%, 과수류 18.1%.곡류·두류·서류: 21.9% (39.5%)채소류: 11.6% (20.9%)과수류: 10% (18.1%)특용·약용·기타: 4.1% (7.4%)화훼류: 7.8% (14.1%)곡류·두류·서류39.5% 채소류20.9% 과수류18.1% 특용·약용·기타7.4% 화훼류14.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생산 품목별 경영체 규모 분포(상위 순) (단위: %)
순위생산 품목비율(%)
1위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21.9
2위노지 채소9.1
3위노지 과수7.3
4위시설 화훼4.6
5위노지 특용·약용작물 및 기타4.1
6위노지 화훼3.2
7위시설 과수2.7
8위시설 채소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배 방식별 집계 (단위: %)
구분누적(%)
노지 재배45.6
시설 재배9.8
미응답/기타4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체의 생산 품목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이 21.9%로 가장 많습니다. 밭벼·콩·고구마 같은 식량 곡물 재배가 외국인 인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품목에 외국인근로자가 가장 많을까?

식량작물 다음으로는 노지채소가 9.1%, 노지과수가 7.3%로 뒤따릅니다. 상위 세 품목이 전체의 약 38%를 차지할 정도로 차이가 뚜렷합니다. 시설 재배 중에는 시설화훼(4.6%)가 가장 높고, 시설채소(2.5%)나 시설과수(2.7%)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노지와 시설, 어디서 더 많이 고용할까?

흥미롭게도 노지 재배에 종사하는 경영체가 45.6%로, 시설 재배(9.8%)보다 4배 이상 많습니다. 노지 채소·과수·화훼와 노지 특용·약용작물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지 재배의 계절성과 육체 노동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왜 농업에 외국인근로자가 필요할까?

한국 농업은 몇 가지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첫째, 농촌 인구 고령화로 젊은 국내 인력이 부족합니다. 둘째, 농작업은 계절성이 강해서 연중 안정적인 인력 확보가 어렵습니다. 셋째, 수확기 같은 바쁜 시기에는 단기 노동력이 대량으로 필요한데, 국내에서 충원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농가들은 외국인근로자 채용으로 이 부족분을 메우고 있습니다.

특히 식량작물·채소·과수 같은 노지 작물은 손으로 하는 일이 많아서 외국인 인력에 의존도가 높습니다. 반면 시설 재배는 자동화 기술을 더 활용할 수 있어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 분야)’ 2025년 자료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조사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경영체만 포함합니다. 국내 인력만 사용하는 농업경영체(대다수)는 조사 대상이 아니므로, 전체 농업의 품목 분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데이터가 다중 단위로 제공됩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비율(%)과 면적(평) 두 가지로 집계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비율(%)만 표시했습니다. 면적 단위가 필요하신 분은 원본 통계를 참고하세요.

셋째, 비율의 합이 100%가 아닙니다(현재 55.4%). 이는 설문 응답 방식, 복수 응답 허용, 또는 기타 미분류 항목 때문일 수 있습니다.

넷째, 일부 품목의 비율이 0%입니다(시설특용약용작물, 축산, 떫은감 가공 등). 이는 해당 품목을 생산하면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경영체가 조사 표본에 없거나 매우 적다는 의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는 농업 품목은?
식량작물(곡류·두류·서류)이 21.9%로 가장 많습니다. 밭벼·콩·고구마 같은 주요 곡물 생산에 외국인 인력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지 재배와 시설 재배 중 어디서 더 많이 고용할까?
노지 재배에 종사하는 경영체가 45.6%로, 시설 재배(9.8%)의 약 4.6배 많습니다. 노지 채소·과수·화훼 등에 외국인 일손이 크게 필요합니다.
왜 농업에 외국인근로자가 필요한가요?
계절 노동이 많고, 육체적으로 힘든 작업이 많은 농업 특성상 국내 인력 부족이 심합니다. 특히 수확기에 외국인 근로자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통계에는 모든 농업경영체가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이 조사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체만 대상입니다. 국내 인력만 사용하는 경영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