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고용 농업경영체의 생산 품목별 판매액
2025년 기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들의 주요 생산 품목별 판매액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시설 채소(37.0%), 시설 특용약용작물(35.6%), 시설 화훼(30.1%)로 3대 품목이 전체 판매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경영규모와 특성에 따른 다양성을 반영합니다.
떫은감 재배 최신값0%
전년 대비 (축산 → 떫은감 재배)
0%–
11년 누적 변화 (시설 채소 → 떫은감 재배)
37%-100.0%
기간 최고·최저
시설 채소37%
축산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품목 | 비중(%) |
|---|---|
| 시설 채소 | 37.0 |
| 시설 특용·약용작물 | 35.6 |
| 시설 화훼 | 30.1 |
| 시설 과수 | 27.2 |
| 노지 과수 | 14.2 |
| 노지 채소 | 6.7 |
| 노지 화훼 | 5.6 |
| 노지 특용·약용작물 및 기타작물 | 5.1 |
| 식량작물(곡류 두류 서류) | 4.6 |
| 시설버섯 | 0.3 |
| 축산 | 0.0 |
| 떫은감 재배 및 곶감 가공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의 주요 생산 품목은 무엇인가요?
- 시설 채소(37.0%), 시설 특용약용작물(35.6%), 시설 화훼(30.1%)가 상위 3개 품목입니다. 이 세 품목이 전체의 약 70% 이상의 판매액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온실 같은 인공구조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판매액 비중의 합이 100%를 초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많은 농업경영체가 하나 이상의 품목을 동시에 재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온실에서 토마토와 파프리카를 함께 재배하면 두 품목의 판매액을 모두 집계하므로, 합계가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 시설재배가 왜 노지재배보다 훨씬 많을까요?
- 시설재배(온실, 비닐하우스 등)는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상품 품질 관리가 쉬우며, 외국인근로자의 숙련도를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설 채소, 화훼, 특용약용작물처럼 고부가가치 작물이 시설재배에 집중되어 있어, 판매액 기준으로도 비중이 높습니다.
- 축산과 떫은감은 판매액이 거의 없는 이유는?
- 조사 표본에 축산 경영체와 떫은감 가공 경영체가 거의 포함되지 않았거나, 포함되어도 외국인근로자 고용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이들 품목은 외국인근로자 고용 농업경영체의 주요 대상이 아닙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는 고부가가치 작물 중심으로 경영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시설 채소, 특용약용작물, 화훼가 판매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대부분의 경영체가 여러 품목을 함께 재배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품목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시설 채소(37.0%)입니다. 토마토, 파프리카, 딸기 같은 고소득 채소들이 주로 포함되며, 이들은 연중 생산이 가능하고 신선도 유지가 중요해 외국인근로자의 숙련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쉽게 말하면, 온실에서 자라는 비싼 채소들이 가장 많이 생산된다는 뜻입니다.
시설 특용약용작물(35.6%)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인삼, 버섯, 약초 같은 특수 작물들이 여기 포함되며, 이들은 재배 기술과 수확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설 화훼(30.1%)는 장미, 국화, 난 같은 절화와 분화를 생산하는데, 꽃의 품질과 상태 유지가 판매가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숙련된 근로자가 필요합니다.
시설 과수(27.2%)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딸기 같은 과일을 시설에서 연중 재배하는 방식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지 과수(14.2%)는 포도, 배, 복숭아 같은 전통 과수를 노지(야외)에서 재배하는 경우입니다.
반면 식량작물(쌀, 보리, 감자 등)은 4.6%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영체들이 벼농사 같은 전통 농업보다는 고부가가치 작물 중심으로 특화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시설재배가 대부분인 이유는?
표를 보면 시설 관련 품목들(시설 채소, 시설 특용약용작물, 시설 화훼, 시설 과수)의 비중이 매우 큽니다. 이런 이유는 몇 가지입니다.
첫째, 시설재배는 계절 제약이 적습니다. 온실 안에서는 겨울에도 여름 채소를 기를 수 있어, 연중 판매가 가능하고 수익성이 높습니다.
둘째, 시설재배는 정교한 기술을 요구합니다. 온도, 습도, 환기, 물 공급 같은 환경 관리가 세밀해야 하고, 병해충 방제도 복잡합니다. 경험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이런 업무에 고용되는 이유입니다.
셋째, 시설 작물은 시장 가격이 높습니다. 노지 채소보다 시설 채소가 더 비싼 것처럼, 고급 품질의 작물일수록 판매액 기준으로 비중이 큽니다.
경영체들은 여러 품목을 함께 재배합니다
데이터를 보면 각 품목 비중의 합이 100%를 넘습니다. 이것이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정상입니다. 한 경영체가 여러 품목을 동시에 재배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큰 온실 단지에서 토마토 구역과 파프리카 구역을 함께 운영한다면, 두 품목의 판매액을 모두 집계합니다. 따라서 개별 경영체 입장에서는 단일 품목만 기르지만, 통계 집계상 여러 품목이 중복 계산되는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농업 부문 데이터입니다. 2025년 기준이며, 현재 공표된 가장 최신 자료입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의 다중성: 원본 데이터는 백분율(%)과 절대액(만원) 두 가지 단위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비중 비교를 위해 백분율 데이터를 중심으로 표시했습니다. 절대액 기준 판매액 규모는 KOSIS 원본 데이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표본의 한계: 조사 대상은 외국인근로자를 “실제로 고용하는” 농업경영체입니다. 따라서 외국인근로자가 없거나 소수만 고용하는 경영체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축산과 떫은감 처리의 판매액 비중이 0%에 가까운 것도 표본에 해당 경영체가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분류의 혼재: 특성별 분류에서 “전체”와 세부 품목이 함께 제시되어 있으나, 이 페이지의 통계는 세부 품목 기준으로만 작성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여러 품목을 동시 재배하는 경영체의 판매액이 중복 계산되어 합계가 100%를 초과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KOSIS(한국통계청 데이터베이스) 통계표 DT_111014_C106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