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기업의 2025년 매출액 비중: 규모별·기술별·지역별 분석
2025년 한국 제조업에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기업들의 매출액 비중을 분석했습니다.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이 94.9%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26.2%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입니다. 고기술과 첨단기술 업종이 합쳐 49.9%를 차지합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94.9%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39%+69.8%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90.3%+1963.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94.9%
30인 미만4.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비중(%) |
|---|---|
| 30인 미만 | 4.6 |
| 30~99인 | 55.9 |
| 100인 이상 | 94.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비중(%) |
|---|---|
| 고기술 | 28.5 |
| 첨단기술 | 21.4 |
| 중기술 | 14.6 |
| 저기술 | 16.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부산/울산/경남 | 26.2 |
| 대구/경북 | 25.7 |
| 대전/충청/세종 | 25.2 |
| 광주/전라 | 23 |
| 서울 | 20.7 |
| 인천/경기 | 13.8 |
| 강원/제주 | 5.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은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 매출액 비중으로 보면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이 94.9%로 압도적입니다. 30~99인 중규모 기업은 55.9%,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4.6%에 불과합니다. 기업이 클수록 외국인근로자를 통해 더 큰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이 많나요?
- 부산·울산·경남(26.2%), 대구·경북(25.7%), 대전·충청·세종(25.2%) 등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울은 20.7%로 의외로 낮은 편이고, 인천·경기는 13.8%로 가장 낮습니다.
- 어떤 업종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나요?
- 고기술 업종(28.5%)과 첨단기술 업종(21.4%)이 높은 비중을 차지해 합쳐 49.9%입니다. 다만 저기술 업종(16.6%)과 중기술 업종(14.6%)도 상당한 비중을 보이므로, 기술 수준과 관계없이 외국인근로자 채용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이 수치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 이 수치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기업 그룹 내에서의 매출액 비중(%)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100명 이상 기업 그룹의 총 매출액 중 94.9%가 외국인근로자 채용 기업에서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2025년 조사 시점의 정적 스냅샷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기업들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 데이터에 따르면 외국인근로자 고용 기업의 매출액 비중은 기업 규모별로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비중이 어떻게 다른가요?
100명 이상 대규모 기업이 94.9%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 다음 30~99인 중규모 기업이 55.9%,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 4.6%입니다. 기업이 클수록 외국인근로자를 통해 더 큰 매출을 올리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는 인력 수급이 필요한 규모 있는 제조업 기업들이 외국인근로자 채용에 의존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술 수준별로는 어떤 패턴이 있나요?
고기술 업종이 28.5%로 가장 높고, 다음이 첨단기술 업종(21.4%), 저기술 업종(16.6%), 중기술 업종(14.6%) 순입니다. 고기술과 첨단기술 업종을 합치면 49.9%로 절반에 가까워집니다. 의외로 저기술 업종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는 외국인근로자 채용이 기술 수준에 관계없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부산·울산·경남이 26.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뒤이어 대구·경북(25.7%), 대전·충청·세종(25.2%), 광주·전라(23.0%), 서울(20.7%) 순입니다. 인천·경기는 13.8%, 강원·제주는 5.7%로 가장 낮습니다.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에 외국인근로자 고용이 집중되어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고용 방식에 따른 차이가 있나요?
외국인근로자만 고용하는 기업(27.2%)이 내국인과 함께 고용하는 기업(15.4%)보다 더 높은 매출 비중을 보입니다. 외국인근로자를 주력으로 채용하는 기업들이 더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업의 인력 수급 전략에 따라 외국인근로자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업 매출액 규모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10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기업이 72.5%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50억 원대와 100억 원대 사이에 극명한 차이가 있으며, 50억 원 미만 기업들의 매출 비중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외국인근로자 고용이 매출 규모 100억 원을 넘는 대규모 제조업 기업에 집중되어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제조업 비전문고용 분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여기서 제시된 매출액 비중(%)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기업 그룹 내에서의 상대적 비중을 나타냅니다. 원래 자료에 % 단위와 만원 단위가 혼재되어 있으나, 본 통계에서는 %로 통일되었습니다. 만원 단위의 상세 매출액 정보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는 조사 시점 기준이며, 계절 변동이나 단기 변화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응답 또는 응답 거부 기업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체 제조업을 완벽하게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시계열 추이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