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체의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비율(2025)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체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율을 2025년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 규모에서 0.0~0.9% 수준으로 극히 낮으며, 기업 규모·지역·기술수준에 따른 현황을 보여줍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0.9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0.90%–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0.9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0.90%
1-4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비율(%) | 인원(명) |
|---|---|---|
| 1-4인 | 0.0 | 0.1 |
| 5-9인 | 0.0 | 0.1 |
| 10-19인 | 0.0 | 0.1 |
| 20-49인 | 0.0 | 0.1 |
| 50-99인 | 0.0 | 0.0 |
| 100인 이상 | 0.9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인원(명) |
|---|---|---|
| 서울 | 0.0 | 0.1 |
| 인천/경기 | 0.0 | 0.1 |
| 부산/울산/경남 | 0.0 | 0.1 |
| 대구/경북 | 0.0 | 0.1 |
| 광주/전라 | 0.1 | 0.2 |
| 대전/충청/세종 | 0.0 | 0.2 |
| 강원/제주 | 0.1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비율(%) | 인원(명) |
|---|---|---|
| 첨단기술 | 0.0 | 0.1 |
| 고기술 | 0.0 | 0.1 |
| 중기술 | 0.0 | 0.1 |
| 저기술 | 0.0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고용실태조사란 무엇인가요?
-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이 몇 명이나 되고,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조건에서 일하는지 조사하는 통계입니다. 이 자료는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체 중 일반제조업에 한정하여 집계했습니다.
- 임시·일용 근로자가 무엇인가요?
- 정해진 기간만 일하거나, 날마다 일당을 받고 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정규직과 달리 일의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 왜 비율이 모두 0.0%에 가까운가요?
-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체에서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중이 매우 작다는 뜻입니다. 이는 정규직 한국인 근로자가 대부분이거나, 임시직도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 회사가 클수록 비율이 높은가요?
- 네, 작은 회사(1-4인~50-99인)에서는 모두 0.0%이지만,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만 0.9%로 약간 높습니다. 큰 회사일수록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있을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의미입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있나요?
- 대부분의 지역에서 0.0%이지만, 광주/전라와 강원/제주에서는 0.1% 이상으로 조금 더 높습니다. 지역에 따라 고용 구조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비율이란 무엇인가요?
이 표는 외국인을 고용한 제조업에서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율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 0.0~0.9% 수준으로 극히 낮습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제조업체 중에서 정해진 기간만 일하거나 날품팔이를 하는 한국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비율이 올라갈까요?
그래프를 보면 회사 규모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1~4명부터 50~99명까지 일하는 중소 제조업에서는 모두 0.0%입니다. 그런데 100명 이상의 대기업에서만 갑자기 0.9%로 올라갑니다. 이는 작은 회사에서는 한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거의 없지만, 큰 회사에서는 조금 있다는 의미입니다. 큰 회사일수록 노동력 수요가 많아서 임시직을 더 필요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나요?
지역별 현황을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서울과 수도권(인천/경기), 영남권(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에서는 모두 0.0%입니다. 그러나 광주·전라는 0.1%, 강원·제주는 0.1%로 조금 더 높습니다. 대전·충청·세종도 0.0%입니다. 수도권과 영남권의 대도시는 비율이 낮지만, 지역 제조업에서는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중이 약간 더 높다는 뜻입니다.
기술수준별로는 어떨까요?
기술수준에 따른 구분을 보면, 첨단기술(반도체, 정밀기계 등), 고기술, 중기술 업종에서는 모두 0.0%입니다. 저기술 업종(노동 집약적 산업)에서도 대부분 0.0%이지만, 0.2명 정도 있을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고기술을 요구하는 산업일수록 정규직 근로자 비중이 높고, 임시직 비율은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회사 규모별·지역별·기술수준별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표를 보면 여러 단위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는 비율을 나타내고, “명”은 실제 인원 수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비율 0.9%, 인원 1.2명입니다. 비율과 인원을 함께 보면 그 회사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실시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 중 “일반제조업” 부문 자료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단위가 두 가지(%와 명)로 제공되는데, 이는 비율의 변화와 실제 인원 수를 동시에 보기 위함입니다. 둘째, 표본 조사이므로 실제 숫자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명 단위 수치가 매우 작으므로 해석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셋째, 이 조사는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만 포함하므로,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제조업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체 제조업의 상황을 나타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