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신값0%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대구/경북) 0%
6년 누적 변화 (대전/충청/세종 → 대구/경북) 13.9%-100.0%
기간 최고·최저
대전/충청/세종13.9%
부산/울산/경남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일반제조업 내국인 부족 이유 현황: 규모·지역·기술별 2025년 분석 (%)
일반제조업 내국인 부족 이유 현황: 규모·지역·기술별 2025년 분석일반제조업 내국인 부족 이유 현황: 규모·지역·기술별 2025년 분석 값 비교 차트. 대전/충청/세종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3.9%, 평균 4.3%.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57.010.413.9대전/충청/세종: 13.9%대전/충청…서울: 7.2%서울광주/전라: 5.7%광주/전라인천/경기: 1.6%인천/경기강원/제주: 1.6%강원/제주부산/울산/경남: 0%부산/울산…대구/경북: 0%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
기업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기업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5-9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3.7%, 평균 4.1%.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46.810.313.75-9인: 13.7%5-9인10-19인: 6%10-19인50-99인: 3.2%50-99인20-49인: 2%20-49인1-4인: 0%1-4인100인 이상: 0%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 (%)
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첨단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3.6%, 평균 4.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46.810.213.6고기술 업종: 13.6%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2.5%저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5%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 (%)
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외국인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50% 이상부터 25%-50%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9.7%, 평균 4.3%.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44.87.39.750% 이상: 9.7%50% 이상25% 미만: 3.1%25% 미만25%-50% 미만: 0%2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매출액별 내국인 부족 이유 (%)
연매출액별 내국인 부족 이유연매출액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50-100억 원 미만부터 100억 원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9.2%, 평균 4.5%. 전체 흐름은 감소(-89.1%).02.34.66.99.250-100억 원 미만: 9.2%50-10…50억 원 미만: 3.3%50억 원…100억 원 이상: 1%100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규모별 현황 (단위: %)
규모부족 이유 발생률
5-9인13.7%
10-19인6.0%
50-99인3.2%
20-49인2.0%
1-4인0.0%
100인 이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현황 (단위: %)
지역부족 이유 발생률
대전/충청/세종13.9%
서울7.2%
광주/전라5.7%
인천/경기1.6%
강원/제주1.6%
부산/울산/경남0.0%
대구/경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현황 (단위: %)
기술수준부족 이유 발생률
고기술 업종13.6%
저기술 업종2.5%
중기술 업종0.5%
첨단기술 업종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의 내국인 부족 이유는 규모, 지역, 기술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2025년 기준 일반제조업 조사 결과를 분석해보면, 어느 기업에서 내국인이 부족한지, 그리고 왜 그런지를 알 수 있다.

어떤 규모의 기업에서 내국인 부족이 심할까?

기업 규모별로 보면 5-9인(13.7%)과 10-19인(6.0%)에서 내국인 부족이 가장 심하다. 특히 5-9인 규모는 전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반면 1-4인 소규모(0.0%)나 100인 이상 대규모(0.0%)에서는 부족이 거의 없다.

이것은 흥미로운 패턴이다. 너무 작은 기업(1-4인)은 애초에 채용 목표가 낮을 수 있고, 너무 큰 기업(100인+)은 채용 역량이 충분해서 내국인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반면 5-9인이나 10-19인 규모는 “조금씩 성장하려는” 기업이라 채용 수요가 높지만, 채용 역량은 아직 부족한 단계일 수 있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심한가?

지역별 부족 현황을 보면 대전·충청·세종(13.9%)과 서울(7.2%)에 집중된다. 특히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가장 높다. 반면 부산·울산·경남(0.0%)과 대구·경북(0.0%)에서는 부족이 전혀 없다.

이런 차이는 각 지역의 산업 구조와 인구 분포 때문일 수 있다. 대전·충청 지역은 대규모 제조업 단지가 있으면서도, 지역 내 인력 공급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반면 부산 같은 전통 산업 지역은 이미 안정적인 인력 풀을 갖춰 부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부족하다

놀라운 점은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내국인 부족이 심하다는 것이다. 고기술 업종(13.6%)이 가장 높고, 저기술(2.5%), 중기술(0.5%), 첨단기술(0.0%) 순이다.

이것은 고기술 업종에 필요한 인력을 국내에서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중등 기술 수준에서는 국내 인력으로 충당 가능하지만, 고기술이 필요한 분야는 그렇지 않은 상황이다.

그 외 주요 특성

외국인근로자 비율: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50% 이상인 기업(9.7%)에서 내국인 부족이 더 크다. 즉, 이미 많은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도 여전히 내국인을 찾고 있다는 뜻이다.

기업 매출액: 50-100억 원 미만 기업(9.2%)에서 부족이 가장 높다. 그 다음 50억 원 미만(3.3%), 100억 원 이상(1.0%) 순이다.

고용 여부: 고용하는 기업(5.9%)이 미고용 기업(3.1%)보다 부족을 더 많이 느낀다.

ISO 인증: ISO 인증 없는 기업(3.8%)이 인증 있는 기업(1.4%)보다 부족을 더 느낀다.

결론: 누가 내국인을 채용하기 가장 어려운가?

종합하면, 다음 기업들이 내국인 채용이 가장 어렵다:

  1. 5-9인 규모 (성장 단계 소규모)
  2. 고기술 업종 (고급 인력 부족)
  3. 대전·충청·세종 지역 (산업 집중 지역)
  4. 50-100억 원 매출 기업 (중견급)

이들 기업은 국내 인력 수급의 “맹점(gap)“에 놓여 있다. 인력 정책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이 영역에 집중한다면, 내국인 부족 현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지표는 통계청 KOSIS에서 제공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일반제조업” 부문 데이터이다. 조사는 일반제조업체만을 대상으로 하며, 건설업이나 농업, 서비스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주요 한계:

  • 단일 시점(2025년) 데이터로, 연간 추세 비교 불가
  • 일반제조업만 대상이므로, 전체 제조업이나 다른 산업의 상황과 다를 수 있음
  • 각 분류 축(규모·지역·기술 등)이 독립적이므로, 예를 들어 “5-9인 고기술 업종”의 정확한 수치는 이 데이터에서 직접 도출되지 않음
  • 응답 기업의 표본 편향이 있을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제조업에서 내국인 부족이 심한 이유는?
고기술이 필요한 업종과 5-9인 규모의 소규모 기업에서 내국인 채용이 어렵다. 특히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기업 규모가 5-9인 범위일 때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지역에 따라 부족 정도가 다른가?
그렇다. 대전·충청·세종(13.9%)과 서울(7.2%)에서 내국인 부족이 두드러지고,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에서는 부족이 거의 없다.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내국인 부족이 심한가?
정확히는 규모가 작을수록 심한 것은 아니다. 5-9인(13.7%)과 10-19인(6.0%)에서 높고, 1-4인과 100인 이상에서는 낮다.
매출액이 높은 기업이 내국인을 더 쉽게 채용하나?
데이터상 그렇다. 50-100억 원 미만(9.2%) > 50억 원 미만(3.3%) > 100억 원 이상(1.0%) 순서로, 매출 규모가 가장 크면 오히려 부족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