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 사업체의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 수와 비율: 규모·지역·자본금별 현황(2025)
2025년 한국의 일반제조업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 현황을 사업체 규모·지역·자본금·기술수준별로 분석한 데이터입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에서 외국인이 47.4%를 차지하고, 100억 원 이상 대기업에서 5.1%의 외국인 비율을 기록했으며, 광주/전라와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103.2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57.8명+127.3%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01.3명+5331.6%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103.2명
1-4인1.9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근로자 수(명) | 비율(%) |
|---|---|---|
| 1-4인 | 1.9 | 0 |
| 5-9인 | 4.4 | 0 |
| 10-19인 | 8.9 | 0 |
| 20-49인 | 20.2 | 0 |
| 50-99인 | 45.4 | 0 |
| 100인 이상 | 103.2 | 47.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근로자 수(명) | 비율(%) |
|---|---|---|
| 서울 | 3 | 0 |
| 인천/경기 | 4.6 | 0.1 |
| 부산/울산/경남 | 4.9 | 0.3 |
| 대구/경북 | 4.5 | 0.3 |
| 광주/전라 | 6.3 | 0.7 |
| 대전/충청/세종 | 6.4 | 0.7 |
| 강원/제주 | 4.4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자본금 | 근로자 수(명) | 비율(%) |
|---|---|---|
| 50억 원 미만 | 3 | 0 |
| 50-100억 원 미만 | 11.9 | 0.3 |
| 100억 원 이상 | 29.9 | 5.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 100인 이상 규모의 사업체에서 47.4%로 가장 높습니다. 소규모 사업체(1-99인)에서는 0.0%입니다.
- 지역별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곳이 어디인가요?
-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6.4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라가 6.3명입니다. 서울은 3.0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 자본금 규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구성에 차이가 있나요?
- 네, 있습니다. 100억 원 이상 대기업에서 29.9명(5.1%)으로 가장 많고, 50억 원 미만 소규모 기업에서 3.0명(0.0%)입니다.
- 기술수준별로는 어느 업종에 외국인이 가장 많나요?
- 첨단기술 업종에 5.8명으로 가장 많으며, 저기술 업종에는 3.9명입니다.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 사업체의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 현황은 2025년 기준으로 사업체 규모에 따라 큰 편차를 보입니다. 특히 100인 이상 규모의 사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4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에서는 0.0%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사업체 규모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분포는?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의 수는 사업체의 규모가 커질수록 크게 증가합니다. 1-4인 사업체에서는 1.9명에 불과하지만, 100인 이상 사업체에서는 103.2명으로 약 50배 이상 증가합니다. 이는 대규모 사업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채용한다는 의미입니다. 100인 이상 규모에서는 전체 생산직 근로자의 절반에 가까운 47.4%가 외국인인 현황이 드러났습니다.
지역별로 외국인 근로자 수가 다른 이유는?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의 수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6.4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라 지역도 6.3명으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서울은 3.0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제조업 기반이 강한 지역에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율로 봐도 광주/전라와 대전/충청/세종이 각각 0.7%로 다른 지역보다 높습니다.
기업의 자본금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현황이 달라질까?
기업의 자본금 규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수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100억 원 이상의 대기업에서 29.9명(5.1%)으로 가장 많습니다. 50-100억 원 미만 중견기업에서는 11.9명(0.3%), 50억 원 미만 소기업에서는 3.0명(0.0%)입니다. 자본금이 많을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의 기술수준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수가 다를까?
업종의 기술수준에 따라서도 외국인 근로자 수가 다릅니다. 첨단기술 업종에 5.8명으로 가장 많고, 고기술 업종에 5.6명, 중기술 업종에 4.7명, 저기술 업종에 3.9명입니다.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조금 더 많이 고용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고용형태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의 차이
고용형태별로 보면, 정규직 같은 고용 형태에서 13.7명(1.4%)이고, 미고용(비정규직 등)에서 4.0명(0.2%)입니다. 고용 형태가 안정적일수록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2025년 일반제조업 부문을 대상으로 수집되었습니다. 데이터는 사업체 규모별, 지역별, 자본금별, 기술수준별로 구분되어 있으며, 단위가 백분율(%)과 명(명)으로 혼재되어 있습니다. 표에 제시된 비율(%)은 각 분류 내에서의 외국인 근로자 비율을 나타내며, 수(명)는 절대 인원수를 의미합니다. 소규모 사업체나 특정 지역의 경우 표본 크기가 작을 수 있어 통계의 신뢰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제조업분야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이므로, 농업 분야나 다른 산업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과는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