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최신값19.3%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3.90%+25.3%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6.8%-46.5%
기간 최고·최저
1-4인36.1%
50-99인15.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일수 분포(2025) (%)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일수 분포(2025)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일수 분포(2025)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4%, 최고 36.1%, 평균 20.1%. 전체 흐름은 감소(-46.5%).09.018.127.136.11-4인: 36.1%1-4인5-9인: 17.6%5-9인10-19인: 15.5%10-19인20-49인: 16.6%20-49인50-99인: 15.4%50-99인100인 이상: 19.3%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분포 (%)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분포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분포 값 비교 차트. 저기술 업종부터 첨단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 최고 44.3%, 평균 19.8%. 전체 흐름은 감소(-88.5%).011.122.133.244.3저기술 업종: 44.3%저기술 업종고기술 업종: 20%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9.9%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5.1%첨단기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근로일수 분포 (%)
지역별 근로일수 분포지역별 근로일수 분포 값 비교 차트. 강원/제주부터 서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9%, 최고 41%, 평균 26.8%. 전체 흐름은 감소(-63.7%).010.320.530.841강원/제주: 41%강원/제주광주/전라: 34.6%광주/전라대구/경북: 34.6%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23%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21%부산/울산…인천/경기: 18.5%인천/경기서울: 14.9%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형태별 근로일수 분포 (%)
고용 형태별 근로일수 분포고용 형태별 근로일수 분포 값 비교 차트. 고용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 최고 32%,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75.0%).08162432고용: 32%고용미고용: 8%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 규모별 근로일수 분포 (단위: %)
구분비율(%)
1-4인36.1
5-9인17.6
10-19인15.5
20-49인16.6
50-99인15.4
100인 이상1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 기술 수준별 근로일수 분포 (단위: %)
기술 수준비율(%)
저기술 업종44.3
고기술 업종20.0
중기술 업종9.9
첨단기술 업종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근로일수 분포(상위 4개) (단위: %)
지역비율(%)
강원/제주41.0
광주/전라34.6
대구/경북34.6
대전/충청/세종2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평균 실제 근로일수는 근로자가 실제로 일한 날의 수를 의미합니다. 2025년 일반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상용근로자의 근로일수 분포를 살펴보면, 다양한 특성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기업 규모별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기업 규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일수 분포가 크게 달랐습니다. 소규모 기업(1-4인)에서 36.1%로 가장 높았고, 100인 이상 기업에서는 19.3%, 5-9인 기업에서는 17.6%로 나타났습니다. 쉽게 말하면 작은 회사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더 많은 날을 일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이는 소규모 기업이 특정 산업이나 계절의 영향을 크게 받거나, 인력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산업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는?

저기술 업종에서 4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20.0%, 중기술 업종은 9.9%로 큰 격차를 보였고, 첨단기술 업종은 5.1%에 불과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제조업 중에서도 저기술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저기술 분야의 일감이 더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 분야에 집중되어 있는 현황을 반영합니다.

지역별로 근로일수가 다른가요?

예, 지역별 편차가 매우 큽니다. 강원도와 제주도에서 41.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광주·전라와 대구·경북이 각각 34.6%로 그 다음이었고, 수도권(서울 14.9%, 인천·경기 18.5%)은 훨씬 낮았습니다. 약 3배 가까운 차이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 규모, 산업 구성, 계절 특성이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패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고용 형태의 영향은?

고용 형태(정규직 여부)에 따라서도 뚜렷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정규고용이 32.0%인 반면, 미고용(비정규 포함)은 8.0%로 4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정규고용 외국인 근로자들이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감을 받는 반면, 비정규 형태의 근로자들은 불규칙한 근무 패턴을 보입니다.

매출 규모와의 관계

기업의 매출 규모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50-100억 원대 기업에서 30.6%로 가장 높았고, 50억 원 미만은 24.0%, 100억 원 이상은 12.7%였습니다. 중소 규모 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근로일수 비율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현황의 의미

이 통계는 한국 제조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배치와 근무 패턴을 보여줍니다. 소규모·저기술 기업과 지방 지역에 집중되는 특징이 뚜렷합니다. 이는 국내 제조업의 산업 구조와 지역 경제 편차,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특정 분야에 집중되어 있음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 중 일반제조업 부문 2025년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5인 이상 상용근로자를 둔 제조업 사업체입니다.

데이터의 단위는 백분율(%)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에는 “일” 단위의 평균값도 포함되어 있으나, 본 통계 페이지의 주요 지표는 % 기준입니다. 근로일수의 정확한 정의(예: 특정 기준 이상 근무 비율, 특정 범주의 비중 등)는 KOSIS 원본 메타데이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단일 연도 데이터만 포함되어 있어 연도 간 시간 추이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특성별” 분류가 여러 계층 수준으로 섞여 있으므로, 본 분석에서는 세부 분류(5자리 코드)만 활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규모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근로일수가 높은 이유는?
1-4인 소규모 기업에서 36.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소규모 기업은 특정 산업이나 계절 특성의 영향을 받기 쉽고, 외국인 근로자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근로일수가 높은 이유는?
저기술 업종(44.3%)이 고기술(20.0%)이나 첨단기술(5.1%) 업종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는 저기술 분야의 일감이 더 많고, 외국인 근로자의 대부분이 저기술 분야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역에 따라 근로일수 편차가 큰 이유는?
강원·제주(41.0%)와 서울(14.9%) 간에 약 3배의 차이가 납니다. 지역별 산업 구성, 기업 규모 분포, 계절 특성의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고용 형태에 따른 근로일수 차이가 큰 이유는?
정규고용(32.0%)과 비정규/미고용(8.0%) 간 격차가 큽니다. 정규고용 근로자가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감을 받는 반면, 비정규 형태는 불규칙한 근무 패턴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