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생산직 내국인 비율(2025)
2025년 일반제조업 재직 중인 임시·일용 생산직 근로자 중 내국인의 비율을 기업규모, 지역, 매출액 등으로 분석. 100인 이상 기업에서 0.9%, 강원·제주에서 0.1%.
강원/제주 최신값0.1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0.10%–
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제주)
0.10%–
기간 최고·최저
광주/전라0.10%
서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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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비율(%) | 인원(명) |
|---|---|---|
| 1-4인 | 0.0 | 0.1 |
| 5-9인 | 0.0 | 0.1 |
| 10-19인 | 0.0 | 0.1 |
| 20-49인 | 0.0 | 0.1 |
| 50-99인 | 0.0 | 0.0 |
| 100인 이상 | 0.9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인원(명) |
|---|---|---|
| 서울 | 0.0 | 0.1 |
| 인천/경기 | 0.0 | 0.1 |
| 부산/울산/경남 | 0.0 | 0.1 |
| 대구/경북 | 0.0 | 0.1 |
| 광주/전라 | 0.1 | 0.2 |
| 대전/충청/세종 | 0.0 | 0.2 |
| 강원/제주 | 0.1 |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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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 비율(%) | 인원(명) |
|---|---|---|
| 50억 원 미만 | 0.0 | 0.1 |
| 50-100억 원 미만 | 0.0 | 0.2 |
| 100억 원 이상 | 0.1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생산직이란 무엇인가요?
- 기업과 정해진 기간만 계약하거나 일 단위로 고용되는 생산직 근로자를 말합니다. 정규직과 달리 근무 조건이 불안정합니다.
- 왜 큰 기업에서 내국인 비율이 더 높을까요?
- 큰 기업은 정규직 비중이 많고, 법적 규제도 엄격합니다. 따라서 임시·일용직도 내국인을 상대적으로 더 고용합니다.
- 지역에 따라 비율이 다른 이유는?
- 강원·제주 같은 지역은 외국인 근로자 공급이 적고, 지역별 산업 구조도 다릅니다. 그래서 내국인 비율이 더 높습니다.
- 비율(%)과 인원(명)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 비율은 각 그룹 내의 상대적 비중이고, 인원은 절대 수치입니다. 둘을 함께 봐야 실제 규모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생산직의 내국인 비율은?
2025년 일반제조업에서 일하는 임시·일용 생산직 근로자 중 내국인의 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기업의 규모, 지역, 매출액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100명 이상 직원을 둔 큰 기업에서 비율이 0.9%로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기업이 작을수록 내국인 비율이 거의 0%에 가깝습니다. 1-4인부터 50-99인 기업까지는 모두 0.0%입니다. 반면 100인 이상 기업은 0.9%로, 유일하게 눈에 띄는 수치입니다.
명 단위로 본다면 어떨까요? 1-4인부터 20-49인까지는 약 0.1명입니다. 50-99인 기업은 0.0명입니다. 100인 이상 기업에서는 1.2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전체 근로자 수 대비로는 여전히 매우 작은 비중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지역별 편차도 뚜렷합니다. 강원·제주 지역이 0.1%로 가장 높습니다. 광주·전라도 0.1%입니다. 서울,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은 모두 0.0%입니다.
인원으로 본다면 강원·제주가 0.3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광주·전라와 대전·충청·세종이 각각 0.2명입니다. 서울과 인천·경기, 부산 권역은 0.1명 수준입니다.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공급 상황과 산업 구조의 차이가 반영됩니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기업의 매출액이 클수록 내국인 임시·일용 생산직 비율이 약간 높아집니다. 50억 원 미만은 0.0%, 50-100억 원 미만은 0.0%, 100억 원 이상은 0.1%입니다.
인원 측면에서 보면 50억 원 미만은 0.1명, 50-100억 원 미만과 100억 원 이상은 각각 0.2명입니다. 큰 기업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내국인 임시·일용 생산직을 고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라서는?
흥미롭게도 기술 수준별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첨단기술, 고기술, 중기술, 저기술 업종 모두 0.0%입니다. 인원으로는 첨단기술과 고기술·저기술이 각각 0.1명, 중기술이 0.0명입니다. 기술 수준과 관계없이 임시·일용 생산직의 내국인 비율은 모두 극히 낮습니다.
왜 이렇게 낮을까요?
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생산직의 내국인 비율이 1% 미만으로 극도로 낮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임시·일용직은 근무 조건이 불안정합니다. 내국인 근로자는 더 좋은 조건의 정규직을 선호합니다. 둘째, 외국인 근로자는 본국과의 임금 차이가 크기 때문에 낮은 임금도 받습니다. 고용주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외국인을 더 선호합니다. 셋째, 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 제도가 특정 분야와 직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5년 조사 자료이며, 일반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데이터는 두 가지 단위로 제시됩니다. 비율(%)은 각 그룹 내에서 내국인이 차지하는 백분율이고, 인원(명)은 절대 수입니다. 따라서 비율과 인원을 함께 해석할 때 각 그룹의 전체 근로자 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둘째, “특성별” 분류가 여러 기준으로 나뉜다는 점입니다. 표를 읽을 때 각 항목의 정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셋째, 1% 미만의 극도로 낮은 수치는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부 그룹의 기초 인원이 매우 적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표본 조사의 특성상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