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시간별 분포 현황(2025)
2025년 일반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의 평균 소정 근로시간 분포입니다. 5~9인 규모 기업에서 39.2%, 10~19인 기업에서 30.8%로 소규모 제조업에 집중되며,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에서 78.3%로 극도로 편중된 특성을 보입니다.
1~4인 최신값10%
전년 대비 (10~19인 → 1~4인)
20.8%-67.5%
2년 누적 변화 (5~9인 → 1~4인)
29.2%-74.5%
기간 최고·최저
5~9인39.2%
1~4인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회사 규모 | 비율(%) |
|---|---|
| 1~4인 | 10.0 |
| 5~9인 | 39.2 |
| 10~19인 | 30.8 |
| 20~49인 | 0.0 |
| 50~99인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
| 인천/경기 | 16.1 |
| 광주/전라 | 13.8 |
| 대전/충청/세종 | 78.3 |
|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상태 | 비율(%) |
|---|---|
| 고용 | 34.1 |
| 미고용 | 14.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규모 기업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가장 많나요?
- 5~9인 규모의 소규모 제조업에서 39.2%로 가장 높습니다. 10~19인 기업(30.8%), 1~4인 기업(10.0%) 순이며, 20인 이상 규모에서는 해당 데이터가 없습니다. 소규모 제조업체가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에 더 의존하는 특성을 보여줍니다.
- 지역별 분포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78.3%로 극도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인천·경기 16.1%, 광주·전라 13.8%에 비해 훨씬 높으며, 부산·울산·경남 등 다른 지역에서는 데이터가 거의 없어 지역적 편중이 매우 심합니다.
- 고용 상태별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고용 상태인 근로자(34.1%)가 미고용(14.6%)의 약 2배 이상입니다.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중 상당수가 정규적인 고용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이 데이터를 볼 때 주의할 점은?
- 2025년 1년도만의 자료라 시계열 추이를 알 수 없고, 전체 8개(7.1%)의 값이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과 기업 규모에서 데이터가 완전하지 않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해설
이 지표는 일반제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평균 소정 근로시간이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2025년 데이터를 보면 회사 규모와 지역에 따라 근로시간 분포가 크게 달라집니다.
어느 규모의 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많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5~9인 규모의 소규모 제조업에서 39.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다음으로 10~19인 규모 30.8%, 1~4인 규모 10.0% 순입니다. 놀랍게도 20인 이상의 중견 기업 규모에서는 해당 데이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는 소규모 제조업체가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에 더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작은 회사일수록 필요한 인력을 외국인으로 채우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지역 차이가 정말 클까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대전·충청·세종 지역의 극도의 집중입니다. 이 지역이 78.3%로 다른 지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인천·경기 지역은 16.1%, 광주·전라 지역은 13.8%에 불과합니다.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강원·제주 지역에서는 데이터가 거의 없어,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특정 지역에만 몰려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용 상태의 차이
고용 상태로 분류하면 고용인 경우가 34.1%로 미고용 14.6%의 약 2배입니다. 이는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중 상당수가 정규적인 고용 관계를 맺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산업 기술 수준에서 일할까요?
기술 수준별로는 저기술 업종에서만 35.5%의 데이터가 나타나며, 첨단기술·고기술·중기술 업종에서는 모두 0%입니다.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주로 저기술 제조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정리하면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는 크게 세 가지 특징을 보입니다. 첫째, 소규모 제조업(5~19인)에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둘째,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극도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셋째, 저기술 업종에만 나타납니다. 이는 인력 부족이 심한 소규모 제조업과 특정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일반제조업 부문의 자료입니다.
단위 혼용: 원본 데이터는 평균 소정 근로시간을 %와 시간 두 가지 단위로 제공하는데, 본 지표에서는 비교 편의상 %로 통일했습니다.
미공표 자료: 112개 행 중 8개(7.1%)의 값이 미공표되어 분석 대상이 100% 완전하지 않습니다.
시간 제약: 2025년 1년도 자료만 제공되므로 연도별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올해의 스냅샷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차원 구조: 특성별 코드의 길이가 일관되지 않아(2자리, 5자리) 데이터 통합 시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원본 데이터(DT_111014_A043)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