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술 업종 최신값0.60%
전년 대비 (고기술 업종 → 중기술 업종) 1.70%-73.9%
3년 누적 변화 (저기술 업종 → 중기술 업종) 14.1%-95.9%
기간 최고·최저
저기술 업종14.7%
중기술 업종0.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일반제조업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현황 (2025) (%)
일반제조업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현황 (2025)일반제조업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현황 (2025) 값 비교 차트. 저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4.7%, 평균 6.3%. 전체 흐름은 감소(-95.9%).03.77.311.014.7저기술 업종: 14.7%저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7.4%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2.3%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6%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기업규모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기업규모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8.2%, 평균 5.5%. 전체 흐름은 감소(-23.2%).02.04.16.18.21-4인: 8.2%1-4인5-9인: 3.5%5-9인10-19인: 5.2%10-19인20-49인: 5.2%20-49인50-99인: 4.8%50-99인100인 이상: 6.3%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지역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지역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 최고 15.2%, 평균 7.0%. 전체 흐름은 감소(-74.3%).03.87.611.415.2서울: 15.2%서울부산/울산/경남: 7.5%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5.9%대전/충청…인천/경기: 5.8%인천/경기대구/경북: 5.8%대구/경북광주/전라: 4.9%광주/전라강원/제주: 3.9%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기술수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기술수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저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4.7%, 평균 6.3%. 전체 흐름은 감소(-95.9%).03.77.311.014.7저기술 업종: 14.7%저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7.4%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2.3%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6%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여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고용 여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고용 여부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미고용부터 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 최고 7.3%, 평균 5.8%. 전체 흐름은 감소(-41.1%).01.83.65.57.3미고용: 7.3%미고용고용: 4.3%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구직의도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구직의도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구직의도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예부터 아니오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 최고 10.2%, 평균 8.3%. 전체 흐름은 감소(-38.2%).02.55.17.610.2예: 10.2%아니오: 6.3%아니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비중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
외국인 비중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외국인 비중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25%-50%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 최고 7.5%, 평균 4.7%. 전체 흐름은 감소(-68.0%).01.93.85.67.525% 미만: 7.5%25% 미만50% 이상: 4.1%50% 이상25%-50% 미만: 2.4%2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규모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단위: %)
기업규모비율(%)
1-4인8.2
5-9인3.5
10-19인5.2
20-49인5.2
50-99인4.8
100인 이상6.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 및 지역별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 (단위: %)
분류비율(%)
저기술 업종14.7
첨단기술 업종7.4
서울15.2
부산/울산/경남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에서 내국인이 주 업무를 담당하는 비율은?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제조업에서 주 업무를 수행하는 내국인의 비율이 기업규모, 기술수준, 지역 등 여러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기술수준에 따른 차이가 뚜렷합니다

그래프로 보면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내국인 비율이 높아집니다. 저기술 업종에서는 14.7%로 가장 높고, 중기술 업종은 0.6%로 가장 낮습니다. 첨단기술 업종은 7.4%, 고기술 업종은 2.3%입니다.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저기술 업무는 언어 소통이나 특별한 기술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내국인도 쉽게 담당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종에서는 특정 분야의 외국인 전문가를 고용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서울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습니다

표를 보면 지역별로 큰 차이가 드러납니다. 서울이 15.2%로 가장 높고, 강원/제주가 3.9%로 가장 낮습니다. 인천/경기와 대구/경북이 각각 5.8%로 같은 수준입니다.

서울은 고급 제조업이 집중된 지역이고, 다른 지역은 특정 산업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깁니다. 각 지역의 제조업 구조와 외국인 고용 패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업규모별 분포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1-4인 소규모 기업이 8.2%로 가장 높지만, 5-9인 규모는 3.5%로 가장 낮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6.3%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비율이 올라가는 일정한 패턴이 보이지 않습니다.

소규모 기업은 외국인을 덜 고용하는 경향이 있고, 중간 규모에서는 더 다양한 인력 활용 전략을 쓸 수 있어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고용 여부와 구직의도도 영향을 미칩니다

고용 여부별로는 미고용 기업이 7.3%, 고용 기업이 4.3%입니다. 구직의도별로는 “예”라고 답한 기업이 10.2%로 “아니오”의 6.3%보다 높습니다.

이는 외국인 고용 의사가 있는 기업에서 내국인이 주 업무를 담당하는 비율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외국인을 더 고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 현재는 내국인으로 주 업무를 유지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 매출액과 외국인 비중도 변수입니다

기업 매출액별로는 50억 원 미만 기업이 7.3%로 가장 높고, 50-100억 원 미만이 4.7%로 가장 낮습니다. 외국인 비중이 25% 미만인 기업이 7.5%로 가장 높습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외국인 비중이 낮을수록 내국인이 주 업무를 담당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의 일반제조업 부분 결과입니다. 데이터는 단일 연도(2025년)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주 업무 수행 내국인”의 정확한 정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조사 항목의 성격상 경향성 분석에 주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업무 수행 내국인 비율이 높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이 지표는 제조업 기업에서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 중에 내국인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더 많이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비율이 높은 이유는?
저기술 업종은 특별한 전문성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내국인도 주 업무를 맡기가 쉽습니다. 반면 고기술이나 첨단기술 업종에서는 특정 기술이나 언어능력이 필요해 외국인 전문가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이유가 뭐예요?
서울은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이 집중되어 있고, 지역별로 산업 구조가 다릅니다. 서울 제조업의 특성상 내국인이 주 업무를 담당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을 수 있습니다.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비율이 높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1-4인 소규모 기업이 8.2%로 가장 높지만,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도 6.3%로 중간 수준입니다. 5-9인 규모가 가장 낮은 3.5%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