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신값0%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대구/경북) 0%
6년 누적 변화 (서울 → 대구/경북) 18.9%-100.0%
기간 최고·최저
서울18.9%
부산/울산/경남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일반제조업에서 내국인 부족 이유의 회사 규모·지역별 특성(2025) (%)
일반제조업에서 내국인 부족 이유의 회사 규모·지역별 특성(2025)일반제조업에서 내국인 부족 이유의 회사 규모·지역별 특성(2025)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8.9%, 평균 6.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79.414.218.9서울: 18.9%서울인천/경기: 3.4%인천/경기대전/충청/세종: 13.9%대전/충청…광주/전라: 5.7%광주/전라강원/제주: 1.6%강원/제주부산/울산/경남: 0%부산/울산…대구/경북: 0%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회사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
회사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회사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7.9%, 평균 5.5%. 전체 흐름은 유지(0%).04.58.913.417.91-4인: 0%1-4인5-9인: 17.9%5-9인10-19인: 10.1%10-19인20-49인: 2%20-49인50-99인: 3.2%50-99인100인 이상: 0%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 (%)
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13.6%, 평균 5.8%. 전체 흐름은 감소(-20.0%).03.46.810.213.6첨단기술 업종: 5%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13.6%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5%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4%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 (%)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 최고 19.1%, 평균 10.8%. 전체 흐름은 증가(162.2%).04.89.614.319.125% 미만: 3.7%25% 미만25%-50% 미만: 19.1%25%-5…50% 이상: 9.7%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
매출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매출규모별 내국인 부족 이유 값 비교 차트. 50억 원 미만부터 100억 원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 최고 9.2%, 평균 7%. 전체 흐름은 증가(95.0%).02.34.66.99.250억 원 미만: 4%50억 원…50-100억 원 미만: 9.2%50-10…100억 원 이상: 7.8%100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회사규모별 내국인 부족 인원 발생 이유 (단위: %)
규모비율
1-4인0.0%
5-9인17.9%
10-19인10.1%
20-49인2.0%
50-99인3.2%
100인 이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내국인 부족 인원 발생 이유 (단위: %)
지역비율
서울18.9%
인천/경기3.4%
대전/충청/세종13.9%
광주/전라5.7%
강원/제주1.6%
부산/울산/경남0.0%
대구/경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내국인 부족 인원 발생 이유 (단위: %)
기술수준비율
첨단기술 업종5.0%
고기술 업종13.6%
중기술 업종0.5%
저기술 업종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내국인 부족 인원이 발생한 이유는 기업이 구인·채용에 드는 시간과 비용, 근로조건의 미스매칭, 필요한 자격과 경력을 갖춘 인력 부족 등이 있습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통해 일반제조업에서 이러한 이유들이 회사 규모, 지역, 기술수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봤습니다.

회사 규모별로 보면 어떨까요?

5-9인 규모의 작은 회사에서 가장 심각했어요. 5-9인 회사의 17.9%가 내국인 부족을 겪었고, 10-19인 회사도 10.1%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커질수록 이 비율이 내려갔어요. 20-49인 회사는 2.0%, 50-99인 회사는 3.2%로 낮아졌고, 1-4인과 100인 이상 회사는 0%였어요.

이는 작은 회사가 구인과 채용에 상대적으로 더 힘들다는 뜻입니다. 채용 담당자가 많지 않고, 회사의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으면 인력을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지역별 차이는 얼마나 클까요?

지역 간 차이가 정말 크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18.9%의 회사가 내국인 부족을 겪었어요. 대전·충청·세종도 13.9%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은 0%로 전혀 부족을 느끼지 않았어요.

이런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지역에 따라 산업이 다르고, 구직자의 수와 질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서울, 인천·경기)에서 인력 부족이 더 심한 것으로 보아, 대도시의 높은 경제활동과 함께 많은 회사들이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기술수준에 따라 달라지나요?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내국인 부족이 더 심했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13.6%의 회사가 부족을 겪었어요. 하지만 중기술 업종은 0.5%, 저기술 업종은 4.0%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고기술 업종과 중기술 업종 간 차이가 매우 크네요.

이는 고기술 업종에서 필요한 기술이나 자격을 가진 한국인을 찾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고등 교육과 특수 훈련을 받은 인력이 부족하면, 회사들은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 외 특성별로는 어떨까요?

외국인 비율별: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의 25%-50% 미만인 회사에서 19.1%가 내국인 부족을 겪었어요. 이는 이미 외국인을 꽤 많이 고용하고 있으면서도 내국인을 더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고용 상태별: 실제 고용했을 때 5.9%가 부족을 느꼈고, 아직 고용하지 않은 경우는 4.5%였어요. 이미 고용한 회사가 추가로 더 필요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조금 더 있다는 뜻입니다.

매출규모별: 매출이 50-100억 원 미만인 회사에서 9.2%로 가장 높았어요. 50억 원 미만은 4.0%, 100억 원 이상은 7.8%였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일반제조업에 대한 조사 결과입니다. 한국의 노동 정책을 이루는 중요한 통계지만, 몇 가지 한계가 있어요.

첫째, 단일 년도(2025년) 데이터이기 때문에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여러 해에 걸친 변화를 알려면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해요.

둘째, 이 조사는 회사별 응답에 기반하고 있어서, 실제 국가 전체의 상황을 얼마나 정확하게 나타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내국인 부족의 원인이 여러 개 있을 수 있는데, 이 데이터는 기업들이 고른 주요 이유만을 담고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내국인 부족 인원이 발생한 이유는 뭔가요?
일반제조업에서 내국인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예요. 회사를 키우려고 사람이 더 필요할 때도 있고, 구인과 채용에 시간과 돈이 많이 들 때도 있어요. 또 회사가 원하는 급여나 일하는 조건이 구직자가 바라는 것과 맞지 않거나, 필요한 학력·자격·경력을 가진 사람이 부족한 경우도 있답니다.
지역에 따라 부족 이유가 다르나요?
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커요. 서울에서는 18.9%의 회사가 내국인 부족을 겪었는데, 부산·울산·경남이나 대구·경북에서는 0%였어요. 대전·충청·세종도 13.9%로 높은 편입니다. 이는 지역의 산업 특성과 구직자 수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회사 크기가 클수록 내국인을 더 구하기 어려운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5-9인 규모 회사에서 17.9%로 가장 높고, 회사가 커질수록 낮아지다가 100인 이상에서는 0%가 되었어요. 이는 작은 회사가 구인과 채용에 상대적으로 더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일 수 있어요.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내국인 부족이 심한가요?
네, 그런 경향이 있어요. 고기술 업종이 13.6%로 가장 높았고, 중기술 업종은 0.5%, 저기술 업종은 4.0%였어요. 고기술 업종에서 필요한 자격과 경력을 가진 한국인을 찾기 어렵다는 뜻으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