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평균 근로일수 현황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에서 일하는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의 평균 실제 근로일수를 조사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회사 규모별로는 1-4인이 28.8%, 지역별로는 광주/전라가 86.2%, 저기술 업종이 47.6%로 나타났으며 지역과 업종에 따라 큰 편차를 보임.
25% 미만 최신값31.8%
전년 대비 (1-4인 → 25% 미만)
3%+10.4%
3년 누적 변화 (광주/전라 → 25% 미만)
54.4%-63.1%
기간 최고·최저
광주/전라86.2%
1-4인28.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비율(%) |
|---|---|
| 1-4인 | 28.8 |
| 5-9인 | 11.3 |
| 10-19인 | 0.0 |
| 20-49인 | 0.0 |
| 50-99인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
| 광주/전라 | 86.2 |
| 인천/경기 | 0.0 |
| 부산/울산/경남 | 0.0 |
| 대구/경북 | 0.0 |
| 대전/충청/세종 | 0.0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비율(%) |
|---|---|
| 저기술 업종 | 47.6 |
| 첨단기술 업종 | 0.0 |
| 고기술 업종 | 0.0 |
| 중기술 업종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는 몇 명 정도인가요?
- 이 조사는 근로일수의 분포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정확한 인원 수는 다른 통계를 참고하셔야 합니다. 일반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중 임시·일용 계약 근로자의 근무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왜 광주·전라 지역만 높은 수치를 보이나요?
- 조사 표본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광주·전라 지역의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많거나, 조사 응답 기관이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해당하는 표본이 부족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 저기술 업종이 47.6%로 높은 이유는?
- 낮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일자리에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순 조립, 포장, 청소 등 숙련도가 낮아도 가능한 업종에서 단기 계약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나요?
- 1-4인 소규모 사업장에서 28.8%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이는 대규모 사업장과 달리 소규모 사업장에서 인력이 부족할 때 단기 계약의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에 더 의존하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고용실태조사는 한국통계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현황과 근무 조건을 파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통계는 일반제조업 분야에서 임시 또는 일용으로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가 실제로 일한 날수의 분포를 보여줍니다.
지역별로 큰 편차가 나타나나요?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광주·전라 지역의 수치입니다. 광주·전라에서 86.2%로 나타나 다른 모든 지역을 압도합니다. 반면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강원/제주는 모두 0.0%입니다. 이는 조사 표본이 특정 지역에 매우 편중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광주·전라 지역의 제조업, 특히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근무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른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 조사에 응한 표본이 제한적임을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 규모에 따른 차이는?
회사 규모별 분석 결과, 1-4인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수치가 28.8%로 가장 높습니다. 5-9인 사업장은 11.3%로 두 번째이고, 10-19인 이상 사업장은 모두 0.0%입니다. 이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거나, 또는 근로일수 패턴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대규모 사업장은 정규직 채용을 선호하거나, 기술을 요구하는 일자리가 많아서 단기 일용근로자의 비중이 낮을 수 있습니다.
업종의 기술 수준은 영향을 미치나요?
기술 수준별 분석에서 저기술 업종이 47.6%로 가장 높은 값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첨단기술, 고기술, 중기술 업종은 모두 0.0%입니다. 이는 낮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일자리에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집중되어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단순 제조, 조립, 포장, 운반 등 숙련도가 낮아도 가능한 업종에서 외국인 단기 계약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중 일반제조업 부문의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에 응한 표본이 광주·전라 지역과 소규모 사업장, 저기술 업종에 편중되어 있어 전국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완전히 대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많은 카테고리에서 0.0%가 나타나는 것은 해당 범주에 조사 응답 표본이 없거나 매우 적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정확한 측정 단위와 조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통계청의 공식 조사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통계를 해석할 때는 지역과 규모, 기술 수준에 따른 표본의 편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