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의 외국인 상용근로자: 기업 규모·자본금·지역별 분석(2025년)
2025년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상용근로자 수는 기업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100인 이상 기업에서 167명(100%), 50-99인 기업 68명, 작은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 1.2%, 광주/전라 0.9%로 비교적 높으며, 자본금 100억 원 이상 기업의 상용근로자 비중은 10.8%입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167.3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99.1명+145.3%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65명+7173.9%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167.3명
1-4인2.3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상용근로자 수(명) | 비중(%) |
|---|---|---|
| 1-4인 | 2.3 | 0.0 |
| 5-9인 | 6.4 | 0.0 |
| 10-19인 | 13.6 | 0.0 |
| 20-49인 | 30.6 | 0.0 |
| 50-99인 | 68.2 | 0.0 |
| 100인 이상 | 167.3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자본금 규모 | 상용근로자 수(명) | 비중(%) |
|---|---|---|
| 50억 원 미만 | 4.0 | 0.0 |
| 50-100억 원 미만 | 17.6 | 0.4 |
| 100억 원 이상 | 47.2 | 1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상용근로자 수(명) | 비중(%) |
|---|---|---|
| 서울 | 4.2 | 0.1 |
| 인천/경기 | 6.9 | 0.5 |
| 부산/울산/경남 | 6.7 | 0.6 |
| 대구/경북 | 6.4 | 0.5 |
| 광주/전라 | 8.0 | 0.9 |
| 대전/충청/세종 | 9.1 | 1.2 |
| 강원/제주 | 5.5 | 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상용근로자는 일반 근로자와 뭐가 다른가요?
- 상용근로자는 정규 직원으로 고용 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기간 제한이 없는 근로자입니다. 외국인 상용근로자는 이런 신분으로 장기간 일하는 외국인을 뜻합니다.
- 왜 100인 이상 기업에서만 외국인 상용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나요?
- 큰 기업은 외국인 채용·관리를 위한 인프라와 비용 여유가 있습니다. 또한 고기술 분야 일자리가 많아 외국인 전문 인력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고용하나요?
-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전라 8명, 부산/울산/경남 7명 순입니다. 서울은 의외로 4명으로 적었습니다.
- 제조업이 외국인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일수록 외국인 비중이 높습니다. 첨단·고기술 분야의 전문 기술과 경험을 갖춘 외국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상용근로자는 외국인이 정규 직원 신분으로 장기간 고용 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한국 제조업에서 외국인 인력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데, 2025년 일반제조업에서의 현황을 살펴보면 기업 규모, 자본금, 지역, 기술 수준 등에 따라 고용 패턴이 크게 달랐습니다.
기업 규모: 큰 기업에 집중 기업 규모별로 보면 외국인 상용근로자의 분포가 극도로 불균형했습니다. 100인 이상의 대기업에는 167명이 고용되어 있었으며, 이는 해당 기업들의 전체 상용근로자 중 100%를 차지합니다. 이에 비해 50-99인 기업에는 68명, 20-49인 기업에는 31명이 일했습니다. 10인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서는 거의 외국인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예를 들어 1-4인 기업에는 단 2명, 5-9인 기업에는 6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소규모 기업들이 외국인 채용·관리의 번거로움 때문에 기피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자본금: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이 채용 기업의 자본금(경영 자산)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상용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했습니다.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기업에서는 47명을 채용했으며, 이들 중 상용근로자의 비중은 10.8%에 달했습니다. 반면 50-100억 원 미만 기업에서는 18명(0.4%),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에서는 4명(0%)으로 거의 없었습니다. 이는 자본금이 크면 인프라와 경영 여유가 있어 외국인 근로자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 전라·충청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음 지역별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대전/충청/세종에서 가장 많은 9명이 고용되었으며, 상용근로자 비중도 1.2%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전라 지역은 8명(0.9%), 부산/울산/경남은 7명(0.6%)이었습니다. 반면 제조업 중심지인 서울에서는 4명으로 적었고, 비중도 0.1%에 불과했습니다. 인천/경기(6명, 0.5%), 대구/경북(6명, 0.5%), 강원/제주(5명, 0.4%)에서도 비교적 적었습니다. 지역별 차이는 일반제조업의 지역별 분포와 기업 규모, 산업 특성의 차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기술 수준: 고기술 분야에 더 집중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일수록 외국인 상용근로자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첨단기술 업종에서는 10명(1.1%), 고기술 업종에서는 8명(1.0%)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중기술 업종은 7명(0.4%), 저기술 업종은 5명(0.3%)으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는 고도의 기술이나 특수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서 외국인 전문 인력을 더 활용함을 의미합니다.
고용 상태: 고용된 외국인이 더 높은 비중 고용된 외국인의 상용근로자 비중은 2.2%(18명)였고, 미고용인 경우 0.5%(6명)였습니다. 이는 고용된 외국인이 미고용인 경우보다 상용근로자 신분으로 일할 확률이 더 높음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일반제조업 부문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양한 특성(기업 규모, 자본금, 지역 등)별로 데이터가 집계되어 있으나, 수집 과정에서 차원 분류 수준의 혼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퍼센트(%)는 각 분류 내에서의 상용근로자 비중이며, 명은 절대 인원입니다. 두 단위를 구분하여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kosis.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