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조업의 지난 3년간 신규 상용 근로자 채용 중 외국인 비율
2024년 기준 일반제조업 신규 상용 근로자 채용 중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지역에 따라 강원/제주(29.6%)에서 가장 높고 서울(7.0%)에서 가장 낮습니다. 기업규모별로는 20-49인 기업에서 22.1%로 가장 높으며, 중기술 업종에서 27.2%로 가장 많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11.4%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0.90%-7.3%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90%-14.3%
기간 최고·최저
20-49인22.1%
100인 이상11.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외국인비율(%) |
|---|---|
| 1-4인 | 13.3 |
| 5-9인 | 15.9 |
| 10-19인 | 19.7 |
| 20-49인 | 22.1 |
| 50-99인 | 12.3 |
| 100인 이상 | 11.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외국인비율(%) |
|---|---|
| 서울 | 7 |
| 인천/경기 | 18.6 |
| 부산/울산/경남 | 13.9 |
| 대구/경북 | 10.2 |
| 광주/전라 | 19.2 |
| 대전/충청/세종 | 19.9 |
| 강원/제주 | 29.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신규 상용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이란 무엇인가요?
- 기업이 지난 3년 동안 새로 고용한 상용직(정규직) 직원 중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이 통계를 통해 제조업 기업들이 신규 채용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기업 규모가 크면 외국인을 더 많이 채용하나요?
- 오히려 반대입니다. 20-49인 규모의 중견기업에서 22.1%로 가장 높고,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 11.4%로 더 낮습니다. 가장 작은 규모(1-4인)는 13.3%입니다.
- 왜 지역별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나요?
- 강원/제주는 29.6%로 서울의 7.0%보다 4배 높습니다. 이는 지역마다 제조업의 종류, 노동력 수급 상황, 임금 수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밖의 지역에서는 인력 부족이 더 심해서 외국인 채용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고기술 업종에서는 외국인을 적게 채용하나요?
- 네, 그렇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9.9%로 가장 낮습니다. 반면 중기술 업종은 27.2%로 가장 높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국내 인력으로 충원하려는 경향이 더 강합니다.
자세한 해설
신규 상용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이란?
신규 상용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은 기업이 지난 3년 간 새로 고용한 상용직(정규직) 직원 중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2024년 일반제조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규 채용에서 외국인 비율은 기업 규모와 지역, 기술 수준에 따라 7%부터 30%까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채용 현황이 달라진다?
표를 보면 기업 규모별로 외국인 신규채용 비율이 다릅니다. 20-49인 규모의 중견기업이 22.1%로 가장 높습니다. 10-19인 규모는 19.7%, 5-9인은 15.9%입니다. 반면 가장 작은 규모(1-4인)는 13.3%, 100인 이상 대기업은 11.4%로 더 낮습니다. 쉽게 말하면 중간 규모 기업들이 신규 채용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강원/제주가 서울의 4배 높다?
지역별 격차가 매우 큽니다. 그래프로 보면 강원과 제주 지역이 29.6%로 가장 높고, 서울은 7.0%로 가장 낮습니다. 인천/경기(18.6%), 광주/전라(19.2%), 대전/충청/세종(19.9%)은 중간 수준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제조업은 국내 인력으로 충원할 수 있지만, 지방의 일부 지역은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더 의존하는 상황입니다.
고기술일수록 외국인을 덜 뽑는다?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도 흥미롭습니다. 중기술 업종이 27.2%로 가장 높고, 첨단기술 업종은 21.8%, 저기술 업종은 15.4%, 고기술 업종은 9.9%로 가장 낮습니다. 고기술이 필요한 일자리는 국내 인력으로 충원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다는 뜻입니다. 반면 중기술 업종은 일정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지만, 임금이 충분하지 않아 외국인 근로자에 더 의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신규 채용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58.4%입니다. 반면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의 신규 채용에서도 7.8%가 외국인입니다. 이 차이는 외국인 근로자 채용을 시작한 기업들이 신규 채용에서 외국인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일반제조업 분야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농업이나 기타 산업의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표본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 모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2024년 기준이며, 시간에 따른 변화를 비교할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업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등 각 항목은 독립적인 분류이므로 함께 분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