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0%
6년 누적 변화 (대구/경북 → 강원/제주) 3.10%-100.0%
기간 최고·최저
대구/경북3.10%
서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장기간 안정적 고용이 가능한 숙련기능인력 고용 이유 (%)
장기간 안정적 고용이 가능한 숙련기능인력 고용 이유장기간 안정적 고용이 가능한 숙련기능인력 고용 이유 값 비교 차트. 대구/경북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1%, 평균 0.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81.62.33.1대구/경북: 3.1%대구/경북서울: 0%서울인천/경기: 0%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0%부산/울산…광주/전라: 0%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대전/충청…강원/제주: 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 (%)
기업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기업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 값 비교 차트. 30~99인부터 30인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7%, 평균 0.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20.30.50.730~99인: 0.7%30~99인100인 이상: 0%100인 …30인 미만: 0%30인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력 비중별 고용 이유 동의율 (%)
외국인력 비중별 고용 이유 동의율외국인력 비중별 고용 이유 동의율 값 비교 차트. 50% 이상부터 25%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1%, 평균 0.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30.60.81.150% 이상: 1.1%50% 이상25%-50% 미만: 0%25%-5…25% 미만: 0%25%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 기술 수준별 고용 이유 동의율 (%)
산업 기술 수준별 고용 이유 동의율산업 기술 수준별 고용 이유 동의율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9%, 평균 0.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20.50.70.9고기술 업종: 0.9%고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0%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0%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매출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 (%)
기업 매출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기업 매출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 값 비교 차트. 50억 원 미만부터 50-100억 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5%, 평균 0.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10.30.40.550억 원 미만: 0.5%50억 원…100억 원 이상: 0%100억 …50-100억 원 미만: 0%50-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고용 이유 동의율 (단위: %)
지역동의율(%)
대구/경북3.1
인천/경기0.0
서울0.0
부산/울산/경남0.0
광주/전라0.0
대전/충청/세종0.0
강원/제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외국인력비율별 고용 이유 동의율 (단위: %)
구분동의율(%)
30~99인0.7
100인 이상0.0
30인 미만0.0
외국인력 50% 이상1.1
외국인력 25%-50%0.0
외국인력 25% 미만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 기술·매출 규모별 고용 이유 동의율 (단위: %)
구분동의율(%)
고기술 업종0.9
첨단기술 업종0.0
중기술 업종0.0
저기술 업종0.0
50억 원 미만0.5
100억 원 이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E-7-4 숙련기능인력의 고용 이유 중 ‘장기간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어’라는 항목은 제조업 기업들이 외국인 전문 기능인력을 채용할 때 이를 고용 결정 이유로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줍니다. 2025년 한국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이 항목에 동의한 기업의 비율은 평균 0.6% 수준으로 매우 낮았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가장 높을까요?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 지역이 3.1%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외국인력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1.1%), 30~99인 규모 기업(0.7%), 고기술 업종(0.9%), 50억 원 미만 매출 기업(0.5%)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서울, 인천·경기 같은 다른 모든 지역의 비율은 0%에 가까웠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비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지역은 자동차와 기계 산업이 발달한 곳입니다. 이런 전통 제조업 분야에서는 일하는 인력을 오랫동안 보유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습니다. 숙련된 기술자가 필요하고, 한 번 교육을 받은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는 것이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요?

기업 규모별로는 30~99인 규모 회사가 0.7%로 가장 높았고, 30인 미만과 100인 이상 기업은 모두 0%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중소 규모 기업이 대기업이나 소규모 업체보다 숙련 인력의 안정적 고용을 조금 더 중시한다는 뜻입니다. 중소기업은 한 번 교육받은 숙련자를 잃으면 경영상 손실이 크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력 비중이 높은 기업은?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 인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에서 1.1%로 가장 높았습니다. 외국인력에 크게 의존하는 기업일수록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 문제와 직결되므로, 이런 기업들이 ‘장기간 안정적 고용’을 고용 이유로 더 자주 언급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 기술 수준과 매출 규모는?

산업 기술 수준별로는 고기술 업종이 0.9%로 가장 높았습니다. 고기술 분야는 기술 전수와 경험이 중요하므로, 인력의 안정성을 더 강조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기업 매출 규모별로는 50억 원 미만 기업이 0.5%로 가장 높았고, 더 큰 기업들에서는 비율이 더 낮았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는 제조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응답 항목은 ’%(퍼센트)’ 단위로 표시됩니다.

주목할 점은 전체 동의율이 매우 낮다는 것입니다. 이는 ‘장기간 안정적 고용’이 제조업 기업들이 숙련기능인력을 고용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대부분 기업은 높은 기술 수준이나 특정 기술 보유, 낮은 임금 같은 다른 요인들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으므로, 이 지표는 상대적 중요도를 이해하는 데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별 편차가 크므로(대구·경북 3.1% vs 서울 0%), 지역 산업 구조의 특성이 기업의 고용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지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 기업들에게 '숙련기능인력(E-7-4)을 고용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장기간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어서'라는 이유에 동의한 기업의 비율입니다. 여러 고용 이유 중 하나에 대한 응답이므로 수치가 작을 수 있습니다.
왜 숫자가 이렇게 작나요?
이것은 여러 고용 이유 중 하나에 대한 응답 비율입니다. 대부분의 제조업 기업은 높은 기술 수준, 특정 기술 보유, 낮은 임금 같은 다른 이유를 '장기간 안정적 고용'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이 유독 높은 이유가 뭘까요?
자동차, 기계 등 전통 제조업이 발달한 대구/경북 지역의 기업들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을 상대적으로 더 중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하지만 절대값(3.1%)은 여전히 낮아, 다른 요소들이 더 중요한 고용 결정 요인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