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세종 최신값47%
전년 대비 (강원·제주 → 대전·충청·세종) 2.70%-5.4%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대전·충청·세종) 19.9%-29.7%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66.9%
대전·충청·세종4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기업의 여성 인력 활용 계획, 기업 규모와 지역별 현황 (%)
제조업 기업의 여성 인력 활용 계획, 기업 규모와 지역별 현황제조업 기업의 여성 인력 활용 계획, 기업 규모와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 최고 66.9%, 평균 56.7%. 전체 흐름은 감소(-29.7%).016.733.550.266.9부산·울산·경남: 66.9%부산·울산…인천·경기: 60.6%인천·경기대구·경북: 60.9%대구·경북광주·전라: 59.4%광주·전라서울: 52.5%서울강원·제주: 49.7%강원·제주대전·충청·세종: 47%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
기업 규모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기업 규모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8%, 최고 60.9%, 평균 50.8%. 전체 흐름은 감소(-23.2%).015.230.445.760.91-4인: 60.9%1-4인5-9인: 57%5-9인10-19인: 53.8%10-19인20-49인: 46.7%20-49인50-99인: 39.8%50-99인100인 이상: 46.8%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
기술 수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기술 수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값 비교 차트. 중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1%, 최고 80.1%, 평균 65.4%. 전체 흐름은 감소(-54.9%).020.040.060.180.1중기술 업종: 80.1%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79.4%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65.9%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36.1%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현재 외국인 고용 여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
현재 외국인 고용 여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현재 외국인 고용 여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값 비교 차트. 미고용부터 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5%, 최고 60%, 평균 52.3%. 전체 흐름은 감소(-25.8%).015304560미고용: 60%미고용고용: 44.5%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2025년) (단위: %)
지역동의도(%)
부산·울산·경남66.9
인천·경기60.6
대구·경북60.9
광주·전라59.4
서울52.5
강원·제주49.7
대전·충청·세종4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2025년) (단위: %)
기업 규모동의도(%)
1-4인60.9
5-9인57.0
10-19인53.8
20-49인46.7
50-99인39.8
100인 이상4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 (2025년) (단위: %)
기술 수준동의도(%)
중기술 업종80.1
첨단기술 업종79.4
고기술 업종65.9
저기술 업종3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는 외국인 고용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 인력 활용을 생각하는 일반제조업 기업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 업체의 약 절반이 이러한 계획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현황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기업의 66.9%가 여성 인력 활용을 계획 중으로 가장 높습니다. 인천, 경기와 대구, 경북 지역도 60% 이상의 높은 동의도를 보입니다. 반면 대전, 충청, 세종 지역은 47.0%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에 따라 외국인 고용 의존도와 여성 인력의 가용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나타납니다.

기업 규모별 현황

소규모 기업일수록 동의도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4인 기업의 60.9%가 여성 인력 활용을 계획 중인 반면, 50-99인 기업은 39.8%로 가장 낮습니다. 소규모 기업은 인력 채용이 유연하고 외국인 고용 규제에 더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46.8%로 다시 높아지는데, 이는 대규모 기업도 중장기적 인력 부족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술 수준별 현황

기술 수준에 따라 가장 큰 차이를 보입니다. 중기술 업종은 80.1%, 첨단기술 업종은 79.4%가 여성 인력 활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숙련된 인력이 필요한데 외국인 고용이 제한되면서 여성 인력을 새로운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은 36.1%에 불과합니다.

기타 특성별 현황

현재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60.0%)이 고용 중인 기업(44.5%)보다 여성 인력 활용에 더 높은 동의도를 보입니다. 매출액별로는 50억 원 미만(59.6%)과 50-100억 원 미만(58.7%) 기업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반면, 100억 원 이상 기업은 45.8%로 낮습니다. 해외진출 여부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으나, 해외진출하지 않는 기업(59.6%)이 조금 더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일반제조업 부문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외국인을 고용한 경험이 있거나 고용을 고려하는 제조업 업체로 한정되어 있으며, 전체 제조업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단일 시점(2025년)의 계획 의향도를 나타낼 뿐, 실제 고용 변화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정책 변화나 경제 상황에 따라 실제 행동은 계획과 다를 수 있습니다. 조사는 기업 규모, 기술 수준, 지역 등 다양한 특성별로 분류되어 있으나, 일부 특성에서 응답 기업 수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성 인력 활용 계획 동의도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고용의 대안으로 여성 인력 활용을 생각하는 제조업 기업의 비율입니다. 100% 동의, 80% 동의, 60% 동의 그룹의 응답을 합산한 지표입니다.
왜 기업 규모에 따라 동의도 차이가 클까요?
작은 기업일수록 인력 채용이 유연하고, 외국인 고용에 대한 제약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큰 기업은 안정적인 인력 구조를 이미 갖췄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기술 수준에 따라 동의도가 큰 차이를 보일까요?
중기술, 첨단기술 업종은 숙련된 여성 인력이 적어서 외국인 고용에 더 의존합니다. 저기술 업종은 이미 여성 인력이 충분하거나, 외국인 대체 가능성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왜 현재 외국인 고용 여부에 따라 동의도가 다를까요?
현재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이 더 높은 동의도를 보입니다. 이들은 향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 인력 활용을 미리 계획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