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유학생(학사 학위) 채용 선호도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체들이 외국인 유학생 중 학사 학위 소유자를 채용할 때의 선호도를 조사한 통계입니다. 회사 규모, 지역, 업종, 매출 규모 등 다양한 변수별로 선호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5-9인 기업(30.4%)과 광주·전라 지역(56.5%)에서 가장 높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6.4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6.40%–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6.40%–
기간 최고·최저
5-9인30.4%
1-4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선호도(%) |
|---|---|
| 1-4인 | 0.0 |
| 5-9인 | 30.4 |
| 10-19인 | 28.9 |
| 20-49인 | 20.2 |
| 50-99인 | 0.0 |
| 100인 이상 | 6.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선호도(%) |
|---|---|
| 광주/전라 | 56.5 |
| 서울 | 54.6 |
| 대구/경북 | 24.0 |
| 인천/경기 | 18.6 |
| 부산/울산/경남 | 4.1 |
| 대전/충청/세종 | 0.4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선호도(%) |
|---|---|
| 미고용 기업 | 31.6 |
| 고용 기업 | 2.9 |
| 첨단기술 업종 | 27.2 |
| 중기술 업종 | 2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규모의 제조업체가 외국인 유학생을 가장 선호하나요?
- 5-9인 규모의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30.4%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10-19인 규모(28.9%), 20-49인 규모(20.2%) 순입니다.
- 지역별로 선호도 차이가 크나요?
- 네, 매우 큽니다. 광주·전라 지역 기업의 56.5%와 서울 지역 기업의 54.6%가 선호하지만, 강원·제주와 대전·충청·세종 지역은 거의 선호하지 않습니다(각각 0%, 0.4%).
- 현재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과 미고용 기업의 선호도 차이는?
- 미고용 기업에서 31.6%로 훨씬 높습니다. 현재 고용 중인 기업은 2.9%만 추가 채용을 선호합니다.
- 어떤 매출 규모의 기업이 가장 선호하나요?
- 50-100억 원 규모의 중견 제조업체에서 41.7%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유학생 선호도(학사)는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유학생 중 학사 학위 소유자를 채용할 의향이 있는 기업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2025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회사 규모와 지역에 따라 선호도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났습니다.
회사 규모별로 보면?
소규모 기업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입니다. 5-9인 규모 기업은 30.4%가 선호하며, 10-19인 규모도 28.9%로 높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20-49인 규모는 20.2%, 100인 이상 대기업은 6.4%에 불과합니다. 특히 1-4인과 50-99인 규모에서는 선호하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왜 소규모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더 선호할까요? 소규모 기업은 인력 구인의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외국인 인재를 더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지역별 선호도는 가장 큰 차이를 보입니다. 광주·전라 지역의 56.5%와 서울의 54.6%가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강원·제주는 0%, 대전·충청·세종은 0.4%로 거의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는 지역별 제조업 구조와 인력 수급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고용 여부에 따른 차이
흥미로운 점은 현재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은 기업의 선호도(31.6%)가 고용 중인 기업(2.9%)보다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직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은 기업들이 향후 채용 계획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업종과 매출규모
업종별로는 첨단기술 업종(27.2%)과 중기술 업종(25.9%)이 저기술 업종(4.7%)보다 훨씬 선호합니다. 매출규모별로는 50-100억 원 규모의 기업들이 41.7%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정리하면
외국인 유학생(학사) 채용은 소규모·중견 제조업, 광주·전라·서울 지역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는 추세입니다. 현재 인력이 부족한 기업과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에서 이들 인재를 적극 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일반제조업분야)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 대상은 일반제조업에 속한 기업이며, 응답 기업 특성별로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규모, 지역, 업종 등 각 항목은 독립적으로 조사된 결과이므로, 서로 다른 응답 기업군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는 기업의 채용 의향을 기반으로 하며, 실제 채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