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미고용 최신값0.40%
전년 대비 (외국인 고용 중 → 외국인 미고용) 0.60%-60.0%
1년 누적 변화 (외국인 고용 중 → 외국인 미고용) 0.60%-60.0%
기간 최고·최저
외국인 고용 중1%
외국인 미고용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 방법 (2025) (%)
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 방법 (2025)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 방법 (2025) 값 비교 차트. 외국인 고용 중부터 외국인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 최고 1%, 평균 0.7%. 전체 흐름은 감소(-60.0%).00.30.50.81외국인 고용 중: 1%외국인 고…외국인 미고용: 0.4%외국인 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
지역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지역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값 비교 차트. 대전/충청/세종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8%, 평균 0.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50.91.41.8대전/충청/세종: 1.8%대전/충청…인천/경기: 0.7%인천/경기서울: 0%서울부산/울산/경남: 0%부산/울산…대구/경북: 0%대구/경북광주/전라: 0%광주/전라강원/제주: 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
기업규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기업규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 평균 0.5%.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30.50.8130인 미만: 0.5%30인 미만30~99인: 1%30~99인100인 이상: 0%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
기술수준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기술수준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값 비교 차트. 중기술 업종부터 고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8%, 평균 0.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20.40.60.8중기술 업종: 0.8%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0.7%저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0%고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근무자 비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
외국인근무자 비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외국인근무자 비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0.9%, 평균 0.5%.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20.50.70.925% 미만: 0.9%25% 미만25~50% 미만: 0.6%25~50…50% 이상: 0%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 노력 (단위: %)
지역노력 비율(%)
대전/충청/세종1.8
인천/경기0.7
서울0.0
부산/울산/경남0.0
대구/경북0.0
광주/전라0.0
강원/제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 및 기술수준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단위: %)
구분노력 비율(%)
30인 미만0.5
30~99인1.0
100인 이상0.0
중기술 업종0.8
저기술 업종0.7
첨단기술 업종0.0
고기술 업종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현황 및 매출규모별 인력부족 해소 노력 (단위: %)
구분노력 비율(%)
외국인 고용 중1.0
외국인 미고용0.4
50억 원 미만0.8
50~100억 원 미만0.0
100억 원 이상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노력은 2025년 한국 제조업 22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파악됐습니다. 조사 대상 기업들이 선택한 노력은 임금 인상, 근로 시간 확대,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력 추가 고용 등 다양한 형태입니다.

기업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조사 결과,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과 미고용 기업 사이에 차이를 보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이미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1.0%가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기업은 0.4%만이 노력 중입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 인력을 쓰고 있는 기업이 더욱 적극적으로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기업 규모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30~99인 규모 기업이 1.0%로 가장 높은 노력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0.5%,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0.0%입니다. 이는 중소규모 제조업이 외국인 인력 부족으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과 산업 특성에 따라 달라지나요?

지역별로는 큰 편차가 드러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 기업이 1.8%로 가장 높은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경기 지역은 0.7%이며, 서울,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는 모두 0.0%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의 제조업, 특히 반도체·자동차 산업이 외국인 인력 부족을 더욱 심각하게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수준별로는 중기술 업종(0.8%)과 저기술 업종(0.7%)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반면 첨단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0.0%로, 기술이 높을수록 오히려 인력부족 해소 노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고기술 업종에서는 자동화나 다른 대응책을 우선하거나, 외국인 인력에 덜 의존하는 경향을 시사합니다.

표를 보면?

외국인 근무자 비율이 낮을수록(25% 미만) 노력 비율이 높습니다. 외국인비율 25% 미만 기업은 0.9%, 25~50% 미만은 0.6%, 50% 이상은 0.0%입니다. 외국인 비중이 낮은 기업들이 추가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려고 더 노력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매출규모별로는 100억 원 이상 기업(0.9%)과 50억 원 미만 기업(0.8%)이 유사한 수준의 노력을 보이며, 50~100억 원 미만 기업은 0.0%입니다. 전반적으로 소규모이거나 대규모 제조업일수록 인력부족 문제를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DT_111014_B059)에서 나온 2025년 조사 데이터입니다. 조사 표본은 225개 제조업 기업이며, 조사 방식은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입니다.

통계에 주의할 점은 몇 가지입니다. 첫째, 응답자가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선택한 노력만 포함되며, 순위 밖의 추가 노력이나 기업이 실제로 기울인 모든 노력은 담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특성별 분류(기업 규모, 지역, 기술수준 등)가 여러 단계로 혼합되어 있어, 일부 항목의 정의가 중첩될 수 있습니다. 셋째, 표본 규모가 225개로 제한되어 있어, 지역별·산업별 세부 분석 시 통계의 대표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추세를 파악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되, 의사결정 시에는 추가 정보를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노력이란 무엇인가요?
제조업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이는 모든 노력을 말합니다. 임금을 올리거나, 근무 시간을 늘리거나, 고용허가제(E-9) 같은 외국인력을 추가로 고용하는 것 등이 포함됩니다.
왜 지역별로 노력의 정도가 다를까요?
외국인 노동자의 쏠림, 지역 산업의 특성, 지역 내 기업의 규모 분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의 제조업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는?
30~99인 규모 기업이 가장 높은 비율(1.0%)로 인력부족 해소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은 0.0%, 30인 미만 소기업은 0.5%입니다. 중소기업이 인력 조달에 가장 적극적임을 보여줍니다.
이 통계는 모든 노력을 다룰까요?
아니요. 이 통계는 기업이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응답한 노력만 포함합니다. 그 이상의 추가 노력이나 기업이 실제로 기울인 모든 노력을 담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