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제주 최신값2.5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1.80%+257.1%
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제주) 2.50%
기간 최고·최저
강원/제주2.50%
서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조업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미고용하는 이유: 지역·규모별 특징(2025) (%)
제조업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미고용하는 이유: 지역·규모별 특징(2025)제조업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미고용하는 이유: 지역·규모별 특징(2025)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2.5%, 평균 0.8%. 전체 흐름은 증가(0%).00.61.31.92.5서울: 0%서울인천/경기: 0.5%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1.7%부산/울산…대구/경북: 0%대구/경북광주/전라: 0.4%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7%대전/충청…강원/제주: 2.5%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
기업 규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기업 규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 평균 1.6%. 전체 흐름은 증가(0%).00.81.52.331-4인: 0%1-4인5-9인: 1.7%5-9인10-19인: 0.8%10-19인20-49인: 2%20-49인50-99인: 1.9%50-99인100인 이상: 3%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
기술 수준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기술 수준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부터 저기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9%, 평균 0.5%. 전체 흐름은 증가(0%).00.50.91.41.9첨단기술: 0%첨단기술고기술: 0%고기술중기술: 0.2%중기술저기술: 1.9%저기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
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외국인 근로자 비율별 미고용 이유 선택률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1.2%, 평균 0.8%. 전체 흐름은 감소(-16.7%).00.30.60.91.225% 미만: 0.6%25% 미만25%-50% 미만: 1.2%25%-5…50% 이상: 0.5%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 이유 선택률 (단위: %)
지역선택률(%)
서울0
인천/경기0.5
부산/울산/경남1.7
대구/경북0
광주/전라0.4
대전/충청/세종0.7
강원/제주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 이유 선택률 (단위: %)
규모선택률(%)
1-4인0
5-9인1.7
10-19인0.8
20-49인2
50-99인1.9
100인 이상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 수준별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 이유 선택률 (단위: %)
기술수준선택률(%)
첨단기술0
고기술0
중기술0.2
저기술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기업의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 이유는 무엇일까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결과에 따르면, 한국 제조업 기업들이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는 기업의 위치, 규모,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지역별 차이입니다. 강원과 제주 지역 기업의 2.5%가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의 이유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서울과 대구·경북 지역은 0%로, 이 이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수도권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은 아닌데, 인천·경기 지역은 0.5%, 광주·전라 지역은 0.4%로 서울과 가까운 수치를 보였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1.7%로 비수도권 중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도 0.7%를 기록했습니다.

강원과 제주가 특히 높은 이유가 뭘까요? 아마 이 지역들은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하고 싶어도, 필요한 인력을 찾기 어렵거나 비자 등 행정 절차가 복잡해서일 수 있습니다.

기업이 클수록 더 많이 선택했어요

기업 규모별로도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의 3.0%가 가장 높았고, 20-49인 기업은 2.0%, 50-99인 기업은 1.9%였습니다.

중소기업 중에서는 규모가 클수록 미고용 이유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반대로 1-4인 소규모 기업은 0%로, 이 이유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5-9인 기업은 1.7%, 10-19인 기업은 0.8%였습니다.

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외국인 유학생을 애초에 고용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거나, 채용 절차 자체가 간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선택률이 높아요

기술 수준별로 살펴보면, 저기술 업종 기업의 1.9%가 가장 높은 선택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첨단 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모두 0%로 이 이유가 없었고, 중기술 업종은 0.2%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반직관적입니다. 보통 기술이 필요한 분야일수록 외국인 고용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저기술 업종에서 외국인 유학생 채용에 더 많은 장벽이 있다는 뜻입니다. 혹시 임금 수준이나 근무 환경이 외국인 유학생의 기대치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비율과 매출 규모

조사 대상 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25%-50% 미만인 기업의 1.2%가 가장 높은 선택률을 보였습니다.

25% 미만인 기업은 0.6%, 50% 이상인 기업은 0.5%였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기업들이 유학생 채용에 더 신중하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매출 규모별로는 100억 원 이상 기업의 1.6%가 가장 높았고, 50-100억 원 미만 기업은 1.3%, 50억 원 미만 기업은 0.6%였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조사 시점은 2025년이며, 현재의 가장 최신 데이터입니다.

다중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한 기업이 여러 개의 미고용 이유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모든 수치는 %로 표시되었으며, 각 항목별 응답 기업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전체 미고용 이유의 분포가 아니라, 각 분류(예: 지역별, 규모별) 내에서의 특정 이유 선택률이므로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표본 크기가 작거나 특정 분류에서 응답 기업이 적을 수 있으므로, 수치의 신뢰도를 판단할 때는 원 조사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유학생 미고용 이유가 뭐에요?
제조업 기업들이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조사 결과입니다.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여러 이유 중 하나이며, 다중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왜 지역별로 차이가 나나요?
지역마다 제조업 특성, 외국인 유학생 분포, 비자 처리 복잡도, 생활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강원/제주 같은 지역은 도시 집중도가 낮아 외국인 채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업이 크면 왜 미고용 이유를 더 많이 선택했나요?
대기업일수록 채용 절차가 복잡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요구 조건(급여, 근무 환경 등)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이 조사에 더 성실하게 응답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선택률이 높은 이유는?
저기술 업종은 상대적으로 임금과 근무 조건이 좋지 않아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기대 수준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