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내국인 상용 근로자 비율, 2025년
2025년 일반제조업 재직 근로자 중 상용 근로자(내국인) 비율을 기업규모, 지역, 매출액별로 분석. 100인 이상 기업 93.7%, 50억 원 미만 기업 0.0%로 큰 편차.
100인 이상 최신값93.7%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93.7%–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93.7%–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93.7%
1-4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비율(%) | 평균인원(명) |
|---|---|---|
| 1-4인 | 0.0 | 2.2 |
| 5-9인 | 0.0 | 6.0 |
| 10-19인 | 0.0 | 12.4 |
| 20-49인 | 0.0 | 27.1 |
| 50-99인 | 0.0 | 63.9 |
| 100인 이상 | 93.7 | 15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평균인원(명) |
|---|---|---|
| 대전/충청/세종 | 1.1 | 8.3 |
| 광주/전라 | 0.9 | 7.2 |
| 인천/경기 | 0.5 | 6.4 |
| 부산/울산/경남 | 0.5 | 6.3 |
| 대구/경북 | 0.5 | 6.1 |
| 강원/제주 | 0.4 | 5.0 |
| 서울 | 0.1 | 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용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상용 근로자는 고용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근로자를 말합니다. 임시나 일용 근로자와 달리 회사에 계속 다니는 직원을 의미해요.
- 왜 기업 규모에 따라 비율이 이렇게 다르나요?
- 소규모 기업(1~50인)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부분 임시 또는 일용으로 고용하고, 100인 이상 대기업만 정규(상용) 계약으로 고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 어느 지역에서 상용 근로자 고용이 많나요?
- 대전/충청/세종(1.1%), 광주/전라(0.9%) 등 중소도시에서 상대적으로 높고, 서울(0.1%)은 가장 낮습니다.
- 매출액이 많은 회사가 더 많이 고용하나요?
- 네. 100억 원 이상 기업(10.2%)은 50억 미만 기업(0.0%)보다 외국인 상용 근로자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 중 상용 근로자(정규직) 비율은 기업 규모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 100인 이상 기업은 93.7%가 외국인을 정규직으로 고용하지만,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거의 0%입니다.
기업 규모별로 왜 이런 차이가 나나요?
소규모 기업일수록 필요한 인원만 임시로 고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1~4인 기업은 상용 근로자가 0%이고, 5인 이상 기업도 50인 미만까지는 거의 0%를 유지합니다. 반면 100인 이상 대기업은 규모 있는 조직으로서 외국인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매출액과 기술 수준에 따른 패턴
표를 보면 매출액이 많을수록 상용 근로자 비율이 높습니다. 50억 원 미만 기업은 0.0%이지만, 100억 원 이상 기업은 10.2%에 달합니다. 업종 기술수준별로는 첨단기술 업종(1.1%)이 저기술 업종(0.3%)보다 높은 추세를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그래프로 보면 대전/충청/세종(1.1%)과 광주/전라(0.9%)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반면 서울(0.1%)은 가장 낮은데, 이는 서울의 제조업 규모가 작거나 자동화 수준이 높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0.4~0.5% 수준으로 비슷한 패턴을 유지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KOSIS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제공한 2025년 일반제조업 자료입니다. 주목할 점은 단위가 비율(%)과 인원 수(명) 두 가지로 혼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과 표에서는 비율(%)을 주로 사용했으며, 평균 인원 수는 참고용으로만 제시했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이 일반제조업으로 한정되어 있고, 농업이나 기타 산업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차트에서 100인 미만 기업의 비율이 0%로 표시되는 것은 측정 대상이 매우 적거나 실제로 거의 없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