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생산직 비정규직(임시·일용 근로자) 비중 현황, 2025년 조사
2025년 KOSIS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제조업 생산직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은 기업 규모별로 26%~50%, 지역별로 0%~100% 범위였습니다. 100인 이상 기업이 50%, 저기술 업종이 48%, 교육훈련 미경험자가 49.8%를 차지했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50%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23.3%+87.3%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24.1%+93.1%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50%
30인 미만25.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비중(%) |
|---|---|
| 30인 미만 | 25.9 |
| 30~99인 | 26.7 |
| 100인 이상 | 50.0 |
| 첨단기술 | 0.0 |
| 고기술 | 0.0 |
| 중기술 | 14.0 |
| 저기술 | 48.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중(%) |
|---|---|
| 서울 | 0.0 |
| 인천/경기 | 18.9 |
| 부산/울산/경남 | 17.7 |
| 대구/경북 | 48.5 |
| 광주/전라 | 37.5 |
| 대전/충청/세종 | 28.5 |
| 강원/제주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비중(%) |
|---|---|
| 100만 원 이상~200만 원 미만 | 21.8 |
| 200만 원 이상~300만 원 미만 | 13.0 |
| 300만 원 이상~400만 원 미만 | 52.5 |
| 교육훈련 경험 | 6.1 |
| 교육훈련 미경험 | 4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비정규직 비중이 기업 규모에 따라 이렇게 다른 이유가 뭘까요?
- 대규모 기업일수록 생산량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인력을 조절하기 위해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합니다. 작은 기업은 핵심 인력 중심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있어서 비정규직 비중이 낮습니다.
- 강원과 제주에서 비중이 100%인 것이 맞나요?
- 네, 2025년 조사 데이터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조사 대상 표본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실제 해석할 때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서울(0%)과 강원/제주(100%)는 극단값이므로 표본 크기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술 수준이 높으면 비정규직이 적다는 건가요?
- 그렇습니다. 첨단기술·고기술 업종은 0%, 중기술은 14%, 저기술은 48%입니다. 기술 난이도가 높을수록 숙련된 정규직 인력이 필요하고, 낮을수록 임시·일용 근로자를 많이 고용합니다.
- 교육훈련을 받으면 정규직 비중이 높아질까요?
- 네,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교육훈련을 받지 않은 근로자는 49.8%가 임시·일용 근로자이지만, 교육훈련을 경험한 근로자는 6.1%만 비정규직입니다. 기술 습득이 고용 안정성을 높입니다.
자세한 해설
제조업 생산직 근로자 중 임시·일용 근로자(비정규직)의 비중은 기업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한국의 제조업 생산직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은 기업 규모에 따라 30인 미만 25.9%에서 100인 이상 50%로 두 배 가까이 벌어졌습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비정규직이 달라질까요?
제조업 생산직의 비정규직 비중은 기업 규모와 정확히 비례합니다. 가장 작은 30인 미만 기업에서는 약 26% 수준이지만, 100인 이상의 대규모 기업에서는 50%에 달합니다. 10명 중 5명이 임시·일용 근로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대규모 기업이 생산량 변동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지역마다 다양한 특성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매우 극단적인 편차를 보입니다. 서울은 0%이지만 강원·제주는 100%에 달합니다. 다른 지역을 보면 대구·경북 48.5%, 광주·전라 37.5% 순으로 높고, 인천·경기와 부산·울산·경남은 각각 18.9%, 17.7% 수준입니다.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와 기업 규모 분포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정규직 비중이 올라갑니다
기술 난이도에 따른 차이는 더욱 명확합니다. 첨단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모두 0%로, 임시·일용 근로자를 거의 고용하지 않습니다. 이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무는 숙련된 정규직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은 48%의 비정규직 비중을 보였으며, 중기술 업종도 14%입니다.
기업 규모와 매출액의 관계는?
매출액 규모별로 보면 작은 기업일수록 비정규직 비중이 높습니다. 50억 원 미만 기업은 43.3%인 반면, 100억 원 이상 기업은 14.3%에 불과합니다. 경제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정규직 채용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합니다.
교육훈련은 일자리 안정성을 높입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결과는 교육훈련 여부입니다. 교육훈련을 받지 않은 근로자 중 49.8%가 임시·일용 근로자이지만, 교육훈련을 경험한 근로자는 불과 6.1%만 비정규직입니다. 기술 습득이 고용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데이터는 % 단위로 표시되며, 각 집단별 비중을 나타냅니다. 주의할 점은 지역별 극단값(서울 0%, 강원·제주 100%)이 표본 크기 제한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책 결정이나 중요한 비교 분석 시에는 표본 규모와 함께 해석하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이 자료는 단일 시점(2025년)에 대한 정보이므로 시간적 추이를 보기 위해서는 연도별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