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신규 상용근로자 채용 기업, 2024년
2024년 한국 제조업 비전문고용 분야 신규 상용근로자 채용 여부 조사.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의 30.1%가 신규 상용근로자를 채용했으며, 매출 50억 원 미만 기업은 34.3%로 가장 높은 채용률을 보임.
100인 이상 최신값1.70%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9.20%-84.4%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28.4%-94.4%
기간 최고·최저
30인 미만30.1%
100인 이상1.7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채용률 |
|---|---|
| 30인 미만 | 30.1% |
| 30~99인 | 10.9% |
| 100인 이상 | 1.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외국인 비율 | 채용률 |
|---|---|
| 25% 미만 | 26.2% |
| 25~50% 미만 | 26.0% |
| 50% 이상 | 1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채용률 |
|---|---|
| 해외수주 고용 | 16.8% |
| 해외수주 미고용 | 28.5% |
| 신규채용 의지 있음 | 30.9% |
| 신규채용 의지 없음 | 2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제조업에서 신규 상용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은 몇 퍼센트인가요?
- 2024년 기준 지난 3년간 신규 상용근로자를 채용한 제조업 비전문고용 기업은 회사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30.1%가 신규 채용을 진행했지만,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1.7%에 불과합니다.
- 왜 작은 회사가 더 많이 채용하나요?
- 소규모 기업은 상대적으로 인력 회전율이 높고, 성장 단계에서 인력 확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대규모 기업은 이미 필요한 인력을 확보한 상태이거나, 자동화 등으로 신규 채용을 줄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술 수준에 따라 채용률이 다르나요?
- 네, 저기술 업종의 신규 채용률이 31.4%로 가장 높고, 첨단·고기술·중기술 업종은 21~25% 수준입니다. 저기술 일자리는 인력 수요 변동이 크고 이직률이 높아서 신규 채용이 더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매출액이 적은 회사가 더 많이 채용하는 이유가 뭐죠?
- 매출 50억 원 미만 기업의 채용률이 34.3%로 높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초기 성장 단계의 기업이 많아서 인력 확충이 시급합니다. 둘째, 작은 회사일수록 이직률이 높아서 신규 채용이 자주 필요합니다.
- 지역에 따라 채용 차이가 있나요?
-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채용률이 29.5%로 가장 높고,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16.3%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제조업 집중도, 경기 상황, 인력 수급 상황에 따른 차이로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신규 상용근로자 채용, 어떤 기업에서 많이 하나요?
제조업 비전문고용 분야에서 지난 3년간 신규 상용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의 비율이 회사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2024년 조사 결과,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10명 중 3명이 신규 근로자를 채용했고,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은 10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왜 작은 회사일수록 더 많이 채용할까요?
소규모 기업의 높은 채용률은 여러 이유로 설명됩니다. 첫째, 작은 회사는 직원이 조금 더 자주 바뀌어서 새 인력이 필요합니다. 둘째, 사업이 자라나는 단계라 인원 확충이 필요합니다. 셋째, 경영 여건이 불안정해서 한 번에 크게 채용하기 어렵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뽑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큰 회사는 이미 필요한 인력을 충분히 확보했거나, 자동화로 인력을 줄이는 중일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가 어려우면 신규 채용을 신중하게 진행합니다.
매출액에 따라 채용이 달라지나요?
매출액이 적을수록 신규 채용이 많다는 뜻입니다. 매출 50억 원 미만 기업의 채용률은 34.3%이지만, 100억 원 이상 기업은 11.9%에 그쳤습니다. 이는 작은 회사들이 대체로 성장 초기 단계라 인력 확충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기술 업종(31.4%)이 고기술 업종(24.3%)보다 신규 채용을 더 많이 하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저기술 분야는 직원 이직이 잦고, 계절 변동이 크고, 특별한 교육이 덜 필요해서 신규 인력을 수시로 충원해야 합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채용률이 29.5%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에 제조업이 많고, 경기가 활발해서 인력 수요가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전/충청/세종 지역은 16.3%로 가장 낮아서, 이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상대적으로 약한 상황을 시사합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도 참고할 만합니다. 외국인이 25% 미만인 기업(26.2%)이 50% 이상인 기업(18.9%)보다 신규 채용이 더 많은데, 이는 외국인 의존도가 낮은 기업일수록 현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뜻입니다.
채용 의지가 있는 기업은?
신규 채용 의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의 30.9%가 이미 신규 근로자를 채용했고, 계획이 없는 기업은 22.2%가 채용했습니다.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 실제로 더 많이 실행하는 모습입니다.
해외 수주 여부에 따르면, 해외 수주 경험이 없는 기업(28.5%)이 있는 기업(16.8%)보다 신규 채용을 더 많이 했습니다. 해외 수주가 없는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력 확충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 기준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제조업 비전문고용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입니다. “지난 3년간 신규 상용근로자 채용 여부”는 2021~2024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위는 모두 백분율(%)이며, 회사규모, 기술수준, 외국인 비율, 매출액, 해외수주, 신규채용 의지, 지역별로 구분됩니다. 데이터는 표본조사이므로 실제 모집단과는 표본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응답 거부나 무응답으로 인한 비표본오차도 존재합니다. 특정 분류의 표본 크기가 작을 경우 통계의 신뢰도가 낮을 수 있으니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