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현황: 기업 규모·기술별 분포(2025)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 제조업 부문 응답자 533,361명 중 71.8%가 1-4인 소규모 기업에 집중했으며, 저기술 업종이 39.2%, 인천·경기 지역이 37.1%로 주요 고용처로 나타났다.
100인 이상 최신값0.6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0.50%-45.5%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71.2%-99.2%
기간 최고·최저
1-4인71.8%
100인 이상0.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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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응답자(명) | 비율(%) |
|---|---|---|
| 1-4인 | 382,773 | 71.8 |
| 5-9인 | 76,328 | 14.3 |
| 10-19인 | 40,941 | 7.7 |
| 20-49인 | 24,257 | 4.5 |
| 50-99인 | 5,943 | 1.1 |
| 100인 이상 | 3,119 | 0.6 |
| 합계 | 533,361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응답자(명) | 비율(%) |
|---|---|---|
| 저기술 업종 | 209,271 | 39.2 |
| 고기술 업종 | 147,681 | 27.7 |
| 중기술 업종 | 137,587 | 25.8 |
| 첨단기술 업종 | 38,822 | 7.3 |
| 합계 | 533,361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응답자(명) | 비율(%) |
|---|---|---|
| 인천/경기 | 197,749 | 37.1 |
| 부산/울산/경남 | 90,842 | 17.0 |
| 서울 | 65,954 | 12.4 |
| 대구/경북 | 65,013 | 12.2 |
| 대전/충청/세종 | 53,926 | 10.1 |
| 광주/전라 | 41,660 | 7.8 |
| 강원/제주 | 18,218 | 3.4 |
| 합계 | 533,361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근로자의 절대다수가 어떤 규모의 기업에 종사하나요?
- 1-4인 소규모 기업으로, 전체의 71.8%(382,773명)를 차지합니다. 이는 10명 중 약 7명이 아주 작은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의 기술 수준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 저기술 업종(39.2%)이 가장 많고, 고기술(27.7%), 중기술(25.8%), 첨단기술(7.3%) 순입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기술 요구도가 낮은 업무에 더 많이 배치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 인천·경기 지역으로 전체의 37.1%(197,749명)가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서울 포함)이 전체의 약 49.5%를 차지하면서 지역 편중이 뚜렷합니다.
- 기업 내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 외국인이 전체 근로자의 25% 미만인 기업이 92.3%로 대다수입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보완적 인력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고용실태조사는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 제조업 부문에서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분석했으며, 이는 한국의 제조업이 외국인 근로자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전체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5년 제조업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응답한 응답자는 총 533,361명입니다. 이 규모는 한국 제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소규모 기업으로의 극도한 집중입니다. 1-4인 기업에 약 71.8%(382,773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10명 중 약 7명이 매우 작은 제조업체에서 근무한다는 의미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외국인 근로자 수는 급격히 줄어듭니다. 5-9인 기업은 14.3%, 10-19인은 7.7%입니다. 놀랍게도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에서는 전체의 0.6%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제조업의 다층적 구조를 반영합니다.
기술 수준별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기술 수준에 따른 고용 현황을 보면, 저기술 업종이 가장 많은 39.2%(209,271명)를 차지합니다. 이어서 고기술 업종 27.7%, 중기술 업종 25.8%, 첨단기술 업종 7.3% 순입니다.
이 분포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저부가가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기술 요구도가 낮은 단순 업무에 더 많이 배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첨단기술 업종의 비중이 7.3%에 불과한 것은 한국 제조업의 고숙련 직무에는 외국인 근로자의 접근성이 제한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특성이 있나요?
지역별 분포를 보면 수도권으로의 편중이 매우 뚜렷합니다. 인천·경기 지역이 37.1%(197,749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17.0%로 두 번째이고, 서울이 12.4%, 대구·경북이 12.2%입니다.
수도권(서울, 인천·경기)을 합치면 전체의 약 49.5%를 차지합니다. 이는 한국 경제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강원·제주 지역은 3.4%로 가장 적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규모와 자본금은 관련이 있나요?
기업의 규모를 자본금으로 본 경우,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이 90.5%(482,845명)로 압도적입니다. 50-100억 원 규모는 4.5%, 100억 원 이상은 5.0%입니다. 기업 규모별 분석 결과와 일관성 있게, 소규모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를 훨씬 많이 고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 내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업 내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외국인이 전체 근로자의 25% 미만인 기업이 92.3%(492,201명)로 압도적 다수입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보충 인력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외국인 비율이 50% 이상인 기업은 2.5%에 불과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 분야) 중 일반제조업 분야의 응답자 특성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조사 대상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기업이며, 한 시점의 단면 데이터(snapshot)입니다.
이 데이터는 조사에 응한 기업을 기준으로 한 현황을 보여주므로, 시간 경과에 따른 추이 분석이나 년도별 비교는 별도의 시계열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또한 조사 대상이 되지 않은 기업들의 현황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전체 제조업 부문의 실제 외국인 고용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