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회사들의 지난 3년간 대학 졸업 외국인 유학생 고용 경험률(2025)
2025년 일반 제조업체 대상 조사. 회사규모에 따라 1-4인 기업 93.1%, 100인 이상 기업 71.9%가 지난 3년간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경험이 있으며,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가 100%로 가장 높습니다.
광주/전라 최신값80.8%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광주/전라)
3.40%-4.0%
6년 누적 변화 (강원/제주 → 광주/전라)
19.2%-19.2%
기간 최고·최저
강원/제주100%
광주/전라80.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고용 경험률 |
|---|---|
| 1-4인 | 93.1% |
| 5-9인 | 87.1% |
| 10-19인 | 81.1% |
| 20-49인 | 78.4% |
| 50-99인 | 82.1% |
| 100인 이상 | 7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고용 경험률 |
|---|---|
| 강원/제주 | 100.0% |
| 대전/충청/세종 | 93.0% |
| 서울 | 89.7% |
| 대구/경북 | 89.2% |
| 인천/경기 | 86.1% |
| 부산/울산/경남 | 84.2% |
| 광주/전라 | 8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고용 경험률 |
|---|---|
| 저기술 업종 | 93.7% |
| 중기술 업종 | 91.6% |
| 첨단기술 업종 | 78.1% |
| 고기술 업종 | 73.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유학생 고용 경험이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 지난 3년간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을 한 명 이상 고용한 적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현재 고용 여부가 아니라 과거 경험을 묻는 통계입니다.
- 소규모 회사들이 외국인 유학생을 더 많이 고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회사들이 국내 인력만으로는 모자란 상황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더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 기술 난이도가 낮은 업종에서 더 많이 고용하나요?
- 네, 저기술 업종이 93.7%, 고기술 업종이 73.8%로 기술 난이도가 낮을수록 외국인 유학생 고용이 더 활발합니다. 이는 단순 작업 인력 부족의 결과로 보입니다.
- 우리 지역에서는 어떤 수준인가요?
- 강원/제주가 100%로 가장 높고, 광주/전라가 80.8%로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80% 이상이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경험이 있어 전국적으로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유학생 고용 경험이란 지난 3년간 제조업체가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을 한 명 이상 고용한 적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025년 일반 제조업 조사 결과, 제조업 회사 10곳 중 약 8곳(82.8%)이 이 같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회사의 크기가 작을수록 외국인 유학생을 더 많이 고용했나요?
네,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직원 1명에서 4명인 소규모 제조업체의 93.1%가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반면 직원 100명 이상인 대규모 회사는 71.9%로 약 20%포인트 낮습니다. 이 차이는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외국인 유학생을 더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지역의 제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가장 많이 고용했나요?
지역별로 보면 강원과 제주 지역이 100%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은 대전, 충청, 세종 지역의 93.0%입니다. 광주와 전라 지역이 80.8%로 가장 낮지만, 거의 모든 지역에서 80% 이상의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전국 대부분의 제조업체가 필요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술 수준에 따라 고용 경험이 달라지나요?
흥미롭게도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기술 업종이 93.7%로 가장 높고, 고기술 업종은 73.8%로 가장 낮습니다. 첨단 기술 업종(78.1%)도 중기술(91.6%)보다 낮습니다. 이는 기술 난이도가 낮은 업종에서 단순 작업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을 더 많이 고용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반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종에서는 상대적으로 외국인 유학생 채용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일반 제조업 부문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상시근로자 5명 이상 300명 미만의 제조업체이며,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데이터는 기업의 자발적 응답에 기반하므로, 응답 오류나 표본 오차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용 경험’은 지난 3년간의 누적 경험이므로, 현재의 고용 현황을 직접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조사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고용 경험 여부만 파악하며, 구체적인 고용 인원이나 고용 형태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