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의 숙련기능인력(E-7-4) 고용 경험 (2025년)
2025년 제조업 기업 중 73.8%가 숙련기능인력(E-7-4) 채용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규모가 작을수록, 자본금이 적을수록 고용 경험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43%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11.6%-21.2%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30.8%-41.7%
기간 최고·최저
30인 미만73.8%
100인 이상4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고용경험비율 |
|---|---|
| 30인 미만 | 73.8% |
| 30~99인 | 54.6% |
| 100인 이상 | 43.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고용경험비율 |
|---|---|
| 50억 원 미만 | 74.0% |
| 50~100억 원 미만 | 68.2% |
| 100억 원 이상 | 57.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고용경험비율 |
|---|---|
| 25% 미만 | 74.5% |
| 25~50% 미만 | 65.2% |
| 50% 이상 | 6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E-7-4 비자는 뭔가요?
- 숙련기능인력(E-7-4)은 직업훈련이수자, 기술사 등 특정 기술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할 때 사용하는 비자입니다. 주로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필요한 기술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합니다.
- 왜 작은 회사가 더 많이 채용하나요?
- 30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숙련기능인력 고용 경험이 높은 이유는 국내 인력 구하기가 어렵고, 특정 기술 분야에서 외국인 인력에 더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자체 교육훈련 체계가 갖춰져서 의존도가 낮아집니다.
- 자본금이 많은 회사는 왜 덜 채용하나요?
- 자본금이 큰 대기업은 인사 관리, 복지, 법적 절차 등이 복잡하고, 국내 인력 영입에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임금과 근무 조건이 더 나아서 국내 근로자 모집이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있나요?
- 광주·전라와 서울이 71%대로 가장 높고, 대전·충청·세종이 63%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각 지역의 제조업 특성, 중소기업 비중, 국내 구인난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자세한 해설
E-7-4 숙련기능인력 고용 경험은 제조업 분야에서 외국인 기술 인력을 채용한 적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025년 기준 제조업 기업의 73.8%가 이러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규모에 따라 큰 차이가 나타납니다. 30인 미만의 소규모 기업은 73.8%가 E-7-4 인력 채용 경험이 있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비율이 떨어져서, 30~99인 기업은 54.6%, 100인 이상 대기업은 43.0%에 그칩니다. 이는 작은 회사일수록 국내 인력 구하기가 어려워 외국인 기술 인력에 더 많이 의존한다는 뜻입니다.
자본금 규모를 보면 비슷한 패턴이 반복됩니다.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은 74.0%가 채용 경험이 있고, 자본금이 커질수록 비율이 낮아집니다. 100억 원 이상 기업은 57.7%로 가장 낮습니다. 큰 회사는 안정적인 임금과 복지로 국내 인력 모집이 수월하고, 인사 관리 체계가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율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 근로자 중 외국인이 25% 미만인 기업은 74.5%가 E-7-4 인력을 채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외국인 비율이 높아질수록 비율은 낮아져서, 50% 이상인 기업은 62.2%입니다. 이미 많은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은 추가 채용 필요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기술수준별로 보면 첨단기술 업종이 71.5%로 가장 높고, 고기술·저기술·중기술 업종이 68~69%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업종일수록 외국인 기술 인력 채용 경험이 많은 경향입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71.4%)와 서울(71.1%)이 가장 높고, 대전·충청·세종(63.0%)이 가장 낮습니다. 각 지역의 제조업 특성과 중소기업 밀집도, 국내 구인난의 정도에 따라 외국인 인력 의존도가 달라집니다.
최근 1년간 구인 경험이 있는 기업은 72.9%가 E-7-4 인력 채용 경험이 있고, 구인 경험이 없는 기업은 66.5%입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일수록 E-7-4 비자로 외국인을 채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비전문고용제조업 부문 자료입니다. 제조업 전체가 아니라 특정 규모와 특성의 기업만 포함되어 있으므로, 전체 제조업 현황을 완전히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단일 시점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